성경의 비전 구전
예수사상모임은 분명히 전해져 내려왔을 것이다.
그것이 부처사상모임이던 깨우침의 유대식이였든
당대에 혁명적 시대사상이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정신의 선두에
예수라는 무명의 인물이 있을 수도
가명일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시 많은 호응이 있었으니
종교로의 발전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그 예수사상은 구전되었고 비전되었을 수 있다.
문제는 세속권력이 뜯어맞춰 지배형태로 편취 신격화 시킨 것이다.
당대의 기술로는 가장 정교한 사기극이였을 것이다.
물론 좋은 의도라 본다.
그리하여 카톨릭은 수많은 선한영혼을 제물로 삼고
사실 수도승들의 예천고행으로도 훌륭한 믿음이요 기르침이니
어찌 종교가 안되겠는가?
신앙인은 예수 할배 이름이 달라도
알지 못하는 하늘의 뜻이라 보고
앞뒤 뜻을 따질 이유도 없다.
다 신의 숨겨진 의도고 말씀인 것이다.
당시엔 에수전을 읽는 것만도 불경죄에 속했다.
누구도 가타부타 해석이나 인용도 못했다.
철저한 비전이였다.
이게 루터의 반항의 인증으로 예수전을 들먹이고
해석을 누구나의 맘대로 하다
결국 예수전이 누더기가 되고
앞뒤 안맞는 누더기가 뽀롱이 난 것이다.
당시 누가 감히 로마 기록을 보자하였을 것인가?
지금은 아무나의 조롱거리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믿는자는 행복하다는 것을 난 경험으로 안다.
그렇기에 종교의 순작용과 선작용에 긍정적이다.
그것이 부처사상모임이던 깨우침의 유대식이였든
당대에 혁명적 시대사상이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정신의 선두에
예수라는 무명의 인물이 있을 수도
가명일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시 많은 호응이 있었으니
종교로의 발전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그 예수사상은 구전되었고 비전되었을 수 있다.
문제는 세속권력이 뜯어맞춰 지배형태로 편취 신격화 시킨 것이다.
당대의 기술로는 가장 정교한 사기극이였을 것이다.
물론 좋은 의도라 본다.
그리하여 카톨릭은 수많은 선한영혼을 제물로 삼고
사실 수도승들의 예천고행으로도 훌륭한 믿음이요 기르침이니
어찌 종교가 안되겠는가?
신앙인은 예수 할배 이름이 달라도
알지 못하는 하늘의 뜻이라 보고
앞뒤 뜻을 따질 이유도 없다.
다 신의 숨겨진 의도고 말씀인 것이다.
당시엔 에수전을 읽는 것만도 불경죄에 속했다.
누구도 가타부타 해석이나 인용도 못했다.
철저한 비전이였다.
이게 루터의 반항의 인증으로 예수전을 들먹이고
해석을 누구나의 맘대로 하다
결국 예수전이 누더기가 되고
앞뒤 안맞는 누더기가 뽀롱이 난 것이다.
당시 누가 감히 로마 기록을 보자하였을 것인가?
지금은 아무나의 조롱거리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믿는자는 행복하다는 것을 난 경험으로 안다.
그렇기에 종교의 순작용과 선작용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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