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등뒤에서 욕하는 것을 줄여 나가자
남의 등뒤에서 욕하는 것을 줄여 나가자...조정래
“I will speak ill of no man, and speak all the good I know of everybody.” -Benjamin Franklin
위의 말은 미국 독립을 이루는데 큰 공헌을 한 Benjamin Franklin이 한 말로써 뜻은, “나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나쁜 말을 하지 않을 것이고, 모든 사람에 대해 좋은 점을 말할 것이다.”는 말이다.
Benjamin Franklin은 전기를 발견하고 피뢰침과 이중촛점 안경을 발명한 과학자이자, 미국 대사로 프랑스의 협력을 끌어 내어 영국을 패배시키고 미국의 독립을 이루는데 기여한 외교관이며, 미국 최초의 공립 도서관과 소방대를 창설한 미국 초창기의 위대한 지도자였다.
그가 젊었을 때는 남을 비방하고 욕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를 사랑하던 친구가 그에게 “남을 욕하는 버릇은 옳지 않다”는 충고를 해 주었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 Benjamin Franklin은 “앞으로 나는 남에 대한 나쁜 말은 하지 않고, 남에 대해 좋은 말만 할 것이라”고 결심하고 그 결심을 실행에 옮겼다고 한다.
남의 등뒤에서 쑥덕 거리기를 좋아하는 것은 보통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속성이 아닌가 한다. 한국 속담에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말을 항상 조심하라.”는 말이고, 미국말에는, “Walls have ears.”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벽에도 귀가 있으니, 말을 항상 조심해서 하라.”는 말이라고 한다.
우리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남이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보는 것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잘 되면, 내가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의 욕을 함으로, “나는 그래도 괞챦다.”고 느끼고 싶어 한다.
시골 다방에서 세 친구가 이야기하던 중에 세 사람이 모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려고 해도 참고 안 가는 일이 있다고 한다. 화장실에 간 사이에 두 친구가 자기 욕을 할까봐 두려워서 아무도 화장실에 못 간다는 것이다. 우스개 소리이긴 하지만, 반쯤은 맞는 말일 것이다.
미국의 해학가인 Will Rogers는, “사람들은 남에 대해 험담하는 것을 좋아 하나, 사람들이 자신이 대해 험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The only time people dislike gossip is when you gossip about them.)
“비록 사실이라고 해도, 좋지 않은 말은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 (Gossip needn’t be false to be evil – there’s a lot of truth that shouldn’t be passed around. - Frank A. Clark)
위대한 성인이 아닌 보통 사람들은 남에 대한 험담을 전혀 안하고 살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도 그 횟수와 강도는 차츰 줄여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I will speak ill of no man, and speak all the good I know of everybody.” -Benjamin Franklin
위의 말은 미국 독립을 이루는데 큰 공헌을 한 Benjamin Franklin이 한 말로써 뜻은, “나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나쁜 말을 하지 않을 것이고, 모든 사람에 대해 좋은 점을 말할 것이다.”는 말이다.
Benjamin Franklin은 전기를 발견하고 피뢰침과 이중촛점 안경을 발명한 과학자이자, 미국 대사로 프랑스의 협력을 끌어 내어 영국을 패배시키고 미국의 독립을 이루는데 기여한 외교관이며, 미국 최초의 공립 도서관과 소방대를 창설한 미국 초창기의 위대한 지도자였다.
그가 젊었을 때는 남을 비방하고 욕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를 사랑하던 친구가 그에게 “남을 욕하는 버릇은 옳지 않다”는 충고를 해 주었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 Benjamin Franklin은 “앞으로 나는 남에 대한 나쁜 말은 하지 않고, 남에 대해 좋은 말만 할 것이라”고 결심하고 그 결심을 실행에 옮겼다고 한다.
남의 등뒤에서 쑥덕 거리기를 좋아하는 것은 보통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속성이 아닌가 한다. 한국 속담에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말을 항상 조심하라.”는 말이고, 미국말에는, “Walls have ears.”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벽에도 귀가 있으니, 말을 항상 조심해서 하라.”는 말이라고 한다.
우리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남이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보는 것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잘 되면, 내가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의 욕을 함으로, “나는 그래도 괞챦다.”고 느끼고 싶어 한다.
시골 다방에서 세 친구가 이야기하던 중에 세 사람이 모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려고 해도 참고 안 가는 일이 있다고 한다. 화장실에 간 사이에 두 친구가 자기 욕을 할까봐 두려워서 아무도 화장실에 못 간다는 것이다. 우스개 소리이긴 하지만, 반쯤은 맞는 말일 것이다.
미국의 해학가인 Will Rogers는, “사람들은 남에 대해 험담하는 것을 좋아 하나, 사람들이 자신이 대해 험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The only time people dislike gossip is when you gossip about them.)
“비록 사실이라고 해도, 좋지 않은 말은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 (Gossip needn’t be false to be evil – there’s a lot of truth that shouldn’t be passed around. - Frank A. Clark)
위대한 성인이 아닌 보통 사람들은 남에 대한 험담을 전혀 안하고 살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도 그 횟수와 강도는 차츰 줄여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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