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되새기며
5.18 희생자를 추모하며
그 깨진 관짝에 아직도 뭘모르겠다는
얼치기들이 대신 누워있었으면 하는
속절없는 바람입니다.
남의 희생에 무임승차하는 떨거지들이
남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군요.
항상 쥐 새 끼 눈깔을 반찍이며
권력에 똥구멍을 빨며
남의 등에 비수를 꼽는
사악한 머저리들이 없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그 깨진 관짝에 아직도 뭘모르겠다는
얼치기들이 대신 누워있었으면 하는
속절없는 바람입니다.
남의 희생에 무임승차하는 떨거지들이
남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군요.
항상 쥐 새 끼 눈깔을 반찍이며
권력에 똥구멍을 빨며
남의 등에 비수를 꼽는
사악한 머저리들이 없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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