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나 개독은 우상숭배를 한다
모든 인류 역사상 인간집단은 우상을 숭배하여 왔다.
지배당하고 조종하기 위하여
항상 거대한 뭔가를 신 대신에 만들어 놨다.
그 우상을 만들기 위해 대중은 뼈가 깍이는 노동을 하고
그 아래 신음하며 조종당하여 왔다.
부처는 그저 깨인 인식론자다.
그 밑에 쥐 새 끼들이 그를 신성시 우상시 해왔다.
개독이 십자가와 성경책을 우상숭배하듯
불교도 부처상을 우상숭배하는 것이다.
차라리 손톱만한 금송아지를 숭배하는게 실리적일 것이다.
위급시 그래도 수천불은 된다.
지배당하고 조종하기 위하여
항상 거대한 뭔가를 신 대신에 만들어 놨다.
그 우상을 만들기 위해 대중은 뼈가 깍이는 노동을 하고
그 아래 신음하며 조종당하여 왔다.
부처는 그저 깨인 인식론자다.
그 밑에 쥐 새 끼들이 그를 신성시 우상시 해왔다.
개독이 십자가와 성경책을 우상숭배하듯
불교도 부처상을 우상숭배하는 것이다.
차라리 손톱만한 금송아지를 숭배하는게 실리적일 것이다.
위급시 그래도 수천불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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