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테 좀 배워라.
북이 돋보이는 점은 곧 죽어도 존심/뱃장 하나는 고수 한다는 점이다.
잘살든 못살든간에 맨날 남의 등에 업혀서 빌빌거리는 남한보다 훨씬 낫다.
과거 중국의 등에 업혀 살다가 지금은 미국의 등에 업혀 사는 한국이 아닌가?
과거야 어쨋든간에 지금은 경제 10위권 대국(?)으로 발돋움한 나라가
아직도 '행님 없으면 우린 못살아요' 식의 사대주의에 얽메여 있다는건
좀 생각해볼 문제다.
북이 일제청산의 일환으로 표준시간을 30분 늦춘것도 그들의 주체사상의
확고함을 보여준다. 다른나라 눈치볼거 하나도 없고
일본 쪽바리 시간에 맞출 필요도 없다는 뜻일게다.
국제적으로 시차를 한시간 단위로 정한것에 북이 반기를 들고
나왔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이 일어나는것도 아니다.
북은 '필요하면 니들이 우리 시간에 맞춰라' 라는 뱃장이다.
이참에 한국도 북의 시간에 맟추는건 어떨까?
이는 남북이 한민족이다 라는 동질개념과 말로만 일제청산을 외치는
종이호랑이 사고방식에서도 벗어날수가 있는것이 아닌가.
한국이 북의 시간에 동조해서 같은 시간대를 사용하게 된다면
남북통일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것이다.
또 정확히 말하면 북의 시간이 맞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한시간 단위의 시차를 생각한다면 사사오입의
계산법으로 일본시간에 맞출수도 있고 중국시간에 맞출수도 있는것이다,
한국은 딱 그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아니면 북을 설득해서 남북이 같이 중국시간에 맞추든가.
남이 북에게 배울게 하나 있다.
모든 국제적인 외교차원에서 한국이 이니시어티브를 쥐고 적절하게
대응 해 나가라는 뜻이다. 북의 주체사상을 모방해서 흉내를
내라는것이 아니라, 주체사상 속에서 미국,일본, 중국, 러시아를
적절하게 요리해서 이로운 쪽으로 끌고 나가라는 뜻이다.
무슨말이냐 하면, 북은 주체사상이라는 모토를 걸고 쇄국정책을
펴고 있지만, 그래서 글로벌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지만,
한국은 개방속에서 글로벌 의식을 가지고 주체사상을 운영해 나가라는
뜻이다.
언제까지 중국 없으면 못살고, 미국없으면 못사는 그런 나라가
되야 하는가?
이번에 대주이 싸모님이 북을 방문했을때 김정은이 만나주지 않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민간인의 방북에 국가 최고 통치자가 마중을
할수는 없는일이기 때문이다.
일제청산 ? 한국말 속에 일본잔재가 남아있으니 일본냄새 나는
말은 쓰지 말자고 해서 '국민학교' 를 '초등학교'로 바꾸지 않았나.
그정도면 표준시간도 일제청산 차원에서 바꿔야 할것이다.
서머타임제를 고수하고 있는 미국을 보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미터법을 쓰고 있는데도, 남들이야 어쨋든간에
미터법을 마다하고, 그 불편한 파운드, 마일,온스, 파인트 등등을
고수하고 있는 미국을 보라고.
이게 바로 뱃장과 존심이다. 북의 뱃장과 존심을 남쪽도 좀 배워라.
무대뽀 존심/뱃장도 동끼호태적인 발상이지만, 잘만 운영하면
일등국가로 나아갈수 있는 계기다 된다.
행님 없으면 못산다는 의식속에서는 항상 똘마니 역할만 하게 될건
뻔하지 않는가?
내가 이런말 하니까 종북자로 보이는가?
잘살든 못살든간에 맨날 남의 등에 업혀서 빌빌거리는 남한보다 훨씬 낫다.
과거 중국의 등에 업혀 살다가 지금은 미국의 등에 업혀 사는 한국이 아닌가?
과거야 어쨋든간에 지금은 경제 10위권 대국(?)으로 발돋움한 나라가
아직도 '행님 없으면 우린 못살아요' 식의 사대주의에 얽메여 있다는건
좀 생각해볼 문제다.
북이 일제청산의 일환으로 표준시간을 30분 늦춘것도 그들의 주체사상의
확고함을 보여준다. 다른나라 눈치볼거 하나도 없고
일본 쪽바리 시간에 맞출 필요도 없다는 뜻일게다.
국제적으로 시차를 한시간 단위로 정한것에 북이 반기를 들고
나왔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이 일어나는것도 아니다.
북은 '필요하면 니들이 우리 시간에 맞춰라' 라는 뱃장이다.
이참에 한국도 북의 시간에 맟추는건 어떨까?
이는 남북이 한민족이다 라는 동질개념과 말로만 일제청산을 외치는
종이호랑이 사고방식에서도 벗어날수가 있는것이 아닌가.
한국이 북의 시간에 동조해서 같은 시간대를 사용하게 된다면
남북통일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것이다.
또 정확히 말하면 북의 시간이 맞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한시간 단위의 시차를 생각한다면 사사오입의
계산법으로 일본시간에 맞출수도 있고 중국시간에 맞출수도 있는것이다,
한국은 딱 그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아니면 북을 설득해서 남북이 같이 중국시간에 맞추든가.
남이 북에게 배울게 하나 있다.
모든 국제적인 외교차원에서 한국이 이니시어티브를 쥐고 적절하게
대응 해 나가라는 뜻이다. 북의 주체사상을 모방해서 흉내를
내라는것이 아니라, 주체사상 속에서 미국,일본, 중국, 러시아를
적절하게 요리해서 이로운 쪽으로 끌고 나가라는 뜻이다.
무슨말이냐 하면, 북은 주체사상이라는 모토를 걸고 쇄국정책을
펴고 있지만, 그래서 글로벌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지만,
한국은 개방속에서 글로벌 의식을 가지고 주체사상을 운영해 나가라는
뜻이다.
언제까지 중국 없으면 못살고, 미국없으면 못사는 그런 나라가
되야 하는가?
이번에 대주이 싸모님이 북을 방문했을때 김정은이 만나주지 않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민간인의 방북에 국가 최고 통치자가 마중을
할수는 없는일이기 때문이다.
일제청산 ? 한국말 속에 일본잔재가 남아있으니 일본냄새 나는
말은 쓰지 말자고 해서 '국민학교' 를 '초등학교'로 바꾸지 않았나.
그정도면 표준시간도 일제청산 차원에서 바꿔야 할것이다.
서머타임제를 고수하고 있는 미국을 보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미터법을 쓰고 있는데도, 남들이야 어쨋든간에
미터법을 마다하고, 그 불편한 파운드, 마일,온스, 파인트 등등을
고수하고 있는 미국을 보라고.
이게 바로 뱃장과 존심이다. 북의 뱃장과 존심을 남쪽도 좀 배워라.
무대뽀 존심/뱃장도 동끼호태적인 발상이지만, 잘만 운영하면
일등국가로 나아갈수 있는 계기다 된다.
행님 없으면 못산다는 의식속에서는 항상 똘마니 역할만 하게 될건
뻔하지 않는가?
내가 이런말 하니까 종북자로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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