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LA 프랑스 레스토랑 추천
news_cate 스마터리빙 Ktown1st 날짜 2019-03-12

열심히 일상을 지내다보면 

문득 분위기를 내고 싶은 날이 있죠.


분위기 내고 싶은 날에 제격인

LA 프랑스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다운타운 LA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낮에는 밝은 분위기의 브런치와 런치를 즐길 수 있고,

저녁에는 어두운 분위기의 고급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고급 레스토랑이어서 가격이 부담이라고요?

걱정 No No!

해피아워를 이용하면 괜찮은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분위기 내기 좋은 프랑스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Le Petit Paris

418 S Spring St, Los Angeles, CA 90013 










Le Petit Paris은 LA 다운타운의 El Dorado Building 1,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이에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일반 레스토랑과는 다른 분위기에 압도되는데요.

높은 천장과 샹들리에 영화 위대한 개츠비에 나올법한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등 너무나 로맨틱하고 멋진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이곳은 해피아워의 가성비가 좋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비교적 늦은 해피아워(4:30pm-7:00pm)로 다운타운 근처에 근무하는 직장인들도 퇴근 후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어요! 해피 아워의 매뉴를 소개해드릴게요.


Oyster $1

미국에선 석화가 매우 비싸죠!

하지만 단 $1 만으로 석화를 먹을 수 있어요!

싱싱한 석화에 레몬과 미뇨네트 드레싱이 함께 나와 굴을 잘 못먹는 분들도 레몬과 드레싱을 함께 곁들이면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Homemade Mini Burgers $9

바삭하게 구운 미니빵과 큐브 스테이크, 베이컨, 피클, 토마토, 특제 소스로 구성된 

미니 버거는 귀여움은 물론, 맛까지 보장해 줍니다. 

미니버거로 아쉬운 분은 Entrees 매뉴인 

Le Petit Paris Cheeseburger로 아쉬움을

 달래볼 수 있습니다.  


Sea-Bass Ceviche $9

라임에 절인 농어를 고수, 아보카도, 토마토, 어린잎 채소, 올리브유, 후추 등과 함께 곁들여 나오는데요.

상큼한 레몬과 고수의 향 어우러져 농어를 감싸는 맛이 일품입니다.


Burgundy Escargots $9

프랑스하면 달팽이 요리죠! 6개의 달팽이가 하우스 페스토와 함께 어울어져 나오는데요. 질기지 않은 달팽이의 식감과 페스토의 감칠맛이 함께 어울어져 달팽이 초심자에게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바게트 빵과 함께 곁들이면 더 맛있게 즐기실 수 있어요.


Squid Ink Tagliolini "Vongole"

해피아워 매뉴는 아니지만, 해피아워만으로 부족하다 싶을 땐 Entrees 매뉴 하나를 시켜 나눠 먹는것도 방법이에요! Entrees 중 추천 매뉴는 Squid Ink Tagliolini "Vongole"로 봉골레 파스타인데요! 특이한 것은 오징어 먹물로 만든 파스타 면을 사용해요. 미국 식당의 파스타 간은 짜게 느껴졌는데, 이곳의 파스타는 짜지 않은 적절한 간이 한국인 입맛에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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