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6.11 '19 US] 김정남 미국정보원 진위여부, 공포정치 북한과 협상 타당성, 바이든 트럼프 경
news_cate 케이타운 비디오 라디오서울 강혜신 위원 날짜 2019-06-11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북한은 미국에 다시 코스를 바꾸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공개처형 등으로 공포정치를 하는 김정은 정권을 인정하고 그와 협상해야 하는지에 대한 딜레마도 커집니다.


미국 중앙정보국이 북한 내부사정을 알기 위해 첩보활동을 하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이복동생 김정은에 의해 살해된 김정남이 미국 정보원 역할을 어느정도 했는지와 그 역할이 살해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세계가 주목합니다.


2020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현 대통령과 전 부통령이 오늘 아이오와 주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합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중국에 대한 입장을 바꿨고, 현 대통령은 중국과 무역전쟁으로 타격을 입은 농민을 위한 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미국은 지금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블루 스테이트, 앨라바마를 비롯한 레드 스테이트의 색깔은 진해지고, 중간색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접하고 있는 뉴스와 정보가 반드시 미국인들이 알기 원하는 뉴스와 정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많이 알기 원하는 이슈는 헬스케어, 덜 알고싶은 이슈는 국가안보나 스포츠 등입니다.


180명의 기업인이 낙태를 인정하는 건 종업원과 손님, 기업에 모두 좋은 일이라는 공동편지를 써서 전면광고를 했습니다.


골수이식까지 받은 뒤 면역시스템이 망가진 암환자 소년이 대체약으로 다시 'Feel so good'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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