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프리미엄 시니어 클럽 ‘썬베이’ 출범
news_cate 케이타운 비디오 미주한국일보 한국TV 날짜 2019-07-26

엘에이 한인타운에 고급 맞춤형 시니어 클럽인 ‘썬 베이’가 오픈합니다.


타운내 올림픽 블르바드와 아드모어 애브뉴에 위치한 ‘썬 베이’ 시니어 클럽은 노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올데이 맞춤형 서비스 클럽으로  노인학 전문의, 신경학 전문의, 직업치료사, 영양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운영에 참여하면서, 노인들에게 개인 의약품 복용 알림 서비스와 요실금 관리, 교통 서비스등을 제공합니다.


댄싱, 노래, 원예, 소셜 미디어와 최신 기기 사용법 수업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연방 센서국 통계에 따르면, 현재 엘에이에 65세 이상 한인 노인들이 4만명에 달하는데, 메디케어나 메디칼로 시니어층 수요를 충당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시니어 중산층들이 하루종일 여가시간도 보내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노년층 웰빙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썬베이 클럽이 타운에  론칭하게 됐습니다.


썬베이 클럽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됩니다.


당일 이용권 요금은 89달러이며, 패키지로  구매시 하루 이용요금 59 달럽니다. 시니어 클럽 이용 요금등 자세한 내용은 sunbayseniors.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TV입니다.



촬영·편집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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