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팬스 바이러스 축하시점, 교회 감염, 볼턴 책보다 조카 책,공화당 경찰개혁안, 130년 상표 내려, 부자 돈 안써
news_cate 케이타운 비디오 라디오서울1650 날짜 2020-06-18

[오늘의 미국 헤드라인 6.17 '20 LA시간]

마이크 팬스 부통령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기고문이 월 스트릿 저널에 실렸습니다.

정부는 잘하고 있는데 언론이 두려움을 퍼뜨린다면서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축하할 때이지 두려워할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텍사스 등 여러 주에서 바이러스 확산이 지금까지의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선거유세를 할 오클라호마주 보건 커미셔너는 선거유세에 참석한 사람들은 테스트를 받도록 권고했고 버지니아 주에서는 교회에서 바이러스가 퍼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형적인 근무시간이나 근무규정을 크게 바꿀 것이라고 대부분의 전문가가 예상합니다.


공화당이 경찰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목조르기는 자제하되 위법은 아니며, 경찰의 면책특권에 대해서는 새로운 규정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130년된 시럽과 팬케익의 대명사 앤트 제미나가 이름과 포장을 바꿉니다.

흑인하녀를 내세워 인종차별을 향수화했다는 그동안의 비난을 퀘이커사가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5월 소매판매는 크게 늘어났지만 부자들이 돈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안쓰는 게 아니라 쓸 수가 없어서 안쓰기 때문에 특정분야의 경기회복은 백신개발 이전에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AT&T도 250군데 스토어 문을 닫고 직원을 줄인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후보에게 10% 이상 지고있는 여론조사가 잇따라 나옵니다.

로이터 통신 여론조사 결과 현재 바이든 후보가 13% 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도는 공화당 사이에서도 내려가고 있습니다.


연방 법무부가 다음주에 시판될 예정인 좐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책이 발간되지 못하도록 고소했습니다.

발간되도 이익금은 국가가 몰수한다는 내용입니다.


대통령은 조카의 책도 발간하지 못하도록 막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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