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미국 12.2'20]법무장관 부정선거 부정, 대통령 자녀 사면, 쥴리아니 사면, 화이저백신 영국승인, 가짜 백신, 미국인 백신접종 스케줄, 11월 고용 슬로우
news_cate 케이타운 비디오 라디오서울1650 날짜 2020-12-03

[오늘의미국 12.2'20]


백신을 가장 먼저 만든 나라는 미국, 가장 먼저 접종받는 나라는 영국이 됐습니다.


영국이 Pfizer and BioNTech가 개발한 백신을 허용하고 2천만명에게 투여할 분량을 주문해 곧 접종을 시작합니다.

미국에서는 다음 주 헬스케어 종사자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백신접종에 드는 막대한 비용이 아직 주정부에 배당하지 않아, 백신개발에서 크게 성공하고 접종에 있어서는 정치적으로 실패할 수도 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지적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내년 2.4분기까지 일반인들에 대한 접종이 끝나면 천연두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경찰 인터폴은 범죄조직이 가짜 백신을 팔거나 진짜백신을 훔치려는 시도가 있어 수사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딸 이방카와 아들들, 사위와 루돌프 쥴리아니 사면을 검토중이라고 모든 언론이 보도합니다.


무슨 죄인지는 알려지지않은 채 사면부터 한다는 선제사면 형태입니다.


임기 말 대통령으로부터 사면과 감형을 받기위해  백악관을 대상으로 한 뇌물과 로비혐의가 드러나 연방법무부가 수사 중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 이후 대통령에게 가장 충성한 법무장관인 윌리엄 바가 “법무부의 수사결과 부정선거 증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법무장관은 동시에 러시아 스켄들의 시작이 어디였는지를 수사하는 더럼 검사를 차기 행정부 들어서도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그러나 이 조치는 차기 행정부가 들어서면 쉽게 무너질 가능성이 큽니다.


미치 메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경기부양책에 있어 “ 새로운 행정부가 하기에 따라서”라는 단서를 붙임으로써 바이든 당선자의 취임을 인정한 셈이 됐습니다.


11월의 고용이 지난 7월 이후 가장 슬로우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모임금지 기간 중에 일인 당 최고 1200달러를 받는 식당에서 식사해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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