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미국 - 3.30’21 LA시간]아시아계여성 폭행, 아시아계 ¼ 혐오경험, 차별 숨기는 아시아계부모, 플로이드 재판, 바이러스 속보, 주택시장 과열
news_cate 케이타운 비디오 라디오서울1650 날짜 2021-03-31

65세의 아시아계 여성이 대낮에 빌딩 앞에서 중상을 입은 공격을 당했고, 빌딩 경비원들은 보고만 있는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뉴욕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아시아계 미국인 가운데 4분의 1이 어떤 형태이든지 혐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계 부모들이 자녀에게 인종차별 경험에 대해 침묵하고 숨기는 것도 아시아계 차별이 빙산의 일각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흑인 남성을 9분 29초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백인경관에 대한 세기의 재판 이틀 째인 오늘은 당시 911에 신고를 한 목격자가 증언했습니다.

공개된 911 녹음 테이프에서 그는 체포 당시 거부하지 않은 남자를 경관이 살해하려 한다고 신고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흑인계와 아시아계를 포함한 연방판사 11명을 지명했습니다.


바이러스는 위험한 단계입니다.

미국인 90%가 4월 19일 백신접종이 가능하다는 긋 뉴스도 있지만 “그러나 지금은 두려운 시기'라는 질병통제국장의 호소도 있습니다.


미국 주택시장 열기는 아직 뜨겁습니다.

한 집에는 76명의 바이어가 올 캐쉬를 제안했을 정도입니다.


수에즈 운하를 막았던 컨테이너 선박 에버 기븐호는 수퍼문이 끌어올렸고, 벌레잡이를 하면서 집 뜰의 땅을 파던 소년은 고대 화석을 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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