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앤지김)Fullerton,(Video)현대와 고전이 공존하는 교육의도시

2020.02.15
The Golden State 이라고 불리는 California, 그안에 날씨좋고 모든것이 풍부한 천사의도시 Los Angeles, 그남단의 평화스런삶이있는 Orange County, 그중에서도 생활권이 편리한 Fullerton 에서 살고있는것은 정말 행운이다.
한국이민자분들이 더욱 이곳에서 살고싶어하시는 이유는 배달의민족, 한국인들의 뜨거운 교육열 때문이기도하다.
역사적으로 배고픈 보리고개를 지내오면서도, 후손들의 교육에 힘쓰신건, 더나은 미래가있다는걸 확신하셨기때문이리라.
오늘 소개하려는 도시, Fullerton 의 Motto는 "The Education Community " 이며 City를 상징하는 꽃은 보라색꽃이 피는 "Jacaranda" 이다.
 Fullerton은 1887년에 세워졌으며, 1904년 2월15일에 통합되었다. 2010년 census에 의하면 인구가 135,161.이상이다.
교통면에서도 L.A. Downtown 과 국제공항등이 20 mile정도여서, 40 mile떨어져있는 얼바인시에 비해서 수월하게 왕래할수있는 중립의 위치라고  볼수있다.
무엇보다 학군이 뛰어나서 집값이 잘 떨어지지않는다는 장단점이있다:
장점이라면, 살다가 파실때 Resale value 가 좋다는것이며,
단점이라면, 주위도시 (라미라다,부에나팍, 라하브라,애나하임) 에 비해 집값이 비싸서, 
젊은 첫주택구매자들은 먼저 주위에 집을 구입하신후, 자녀들이 중,고등학교에 들어갈때쯤이면 플러튼으로 진입하시기도 한다. 물론 집값이 천차만별이고, 지역에따라 차이가있지만, 이곳에 오래살며 지켜본 패턴의 일부이기도하다.

 

Fullerton은 역사적으로 봤을때, 1880년대 Railroad부지로 이미 애너하임에 430 에이커의 땅을 구입한 Amerige형제가 
Santa Fe Railway의 자회사인 Pacific land and improvement company의  George H. Fullerton (1843-1929) 과 협상하여 , 
플러튼시의 최초 타운사이트를 포함하도록 개정 (1887년 7월5일) 하였는데,  그위치가 현재 플러튼 다운타운 (Harbor Blvd + Commonwealth Ave) 이다. 
시간이 흐르며, 비옥한땅과 포근한 날씨로 많은 오렌지 과수원이 생기고, 호두와 아보카도 재배도 성업하게되었다.
서부철도 도시였던 플러튼은 점차 농업중심지가 되었고 점점 인구가 증가하며 오늘날의 플러튼시로 발전해왔던것이다.
Fullerton City가 Incorpotate된 116년이된 오늘, Fullerton에 살고있는 한 한인 부동산 전문가로서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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