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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활동 후에도▶◀다시 활동을!

2026.02.02

여기 지면에 올리고자 하는 두 분의

가족들은 장례 활동 후에도 다시금

배우자든지 아니면 가족 구성원의

떠나시는 길목들을 끝까지 남아서라도

지켜 볼 수 있는 영광(!)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감사를 드린다.

기왕 활동에 임하면서 대충이

아니라 올곧지게 일일이

확인하니 그렇게 좋았더라!


故김진영(요한)君

2남중에 차남이였고

자동차 사고로 18세의 나이를

놓고 말았던 1998년2월13[금]일에~

#29번째 어설프기만 했었던

활동에 임했으며 기일과

상관없이 묘지 근처를

지나칠 때면 방문해서

살펴 볼때도 종종 있었으나,

덧없이 흘러간 세월은 어쩔 수가

없었으며 부모님과의 연락도

두절된 지 오래되었으나

가게로 찾아온 장남과 부인에 의해

부친께서 별세하셨음을 전해 듣고

장지에서의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내킨 김에 긴 시간을 보낸 시간 후,

새로운 비석을 2025년11월26[수]일

확인하기에 이르며 차남과 부친은

평온속에 영면의 시간을 보내신다.



또 한 분은 지역구의 어르신이셨는데

노인회에서 시민권 공부를 마치시고

노인아파트로 돌아 가시는 중에 북쪽

에서 졸음 운전하던 차량에 의해 추돌

당해 그 자리에서 운명을 달리 하셨던

71세의 어르신/1995년2월6[월]일 별세

Irvine에서 생업을 하던

시절이라 일을 마치자 마자 상가

방문도 쉽지 않았던 모습이 떠오르며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임하였고

미리 미리 비석의 모습들은 모두

형성되어 있었으니 어머님의 임종

년도만 기재하면 되는 아주 간단

명료한 일만이 남아 있었을 뿐.

부군께서 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홀로 남은 어머님께서는 손자들과

손녀들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셨고

그 언젠가에는 2층에서 굴러 떨어져

그것이 차후에는 사망 원인의 핵심

되시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보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아 오셨던 믿음의

구교 집안이셨음을 알게 되었으니!

2023년12월8[금]일 별세/94세

故차(윤)상기(데레사)님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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