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이 오면 일년 되는데
아직까지 비석이 올려지지 않은
이유를 알 수가 없으니 어쩌냐?
2025년4월에 안장되었는데도 아직
제대로 묫자리도 불안정?해 보이니
그 곳의 지형 자체가 꽉차지 않아서
그럴 것이고 안장되면서 흙덮기에도
진중하게 행하지 않은 느낌을 준다.
떼어 냈던 잔디를 다시 제 자리에다
붙일 때는 이 묘지는 조각형으로서
행하니 이 점을 각별히 신경을 쓰자.
유족은 방문할 때마다 조각형 잔디를
많이 밟아 준 후에는 흡족하게 물을
골고루 뿌려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니
염두에 두고서 살피기 바라고 싶었다.
또 틈을 내서 다시 한 번 찾아가 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