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몇 주 전에 받았던것 같았는데
어느덧 무수한 시간 19년을 보내다니

별 것도 아닐 것 같았던 종이 한 장의
의미는 언제나 자긍심을 부여하는 것!
힘들고 고달픈 삶안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슬기롭게 이겨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함을 항상 감사하며 살아 오고 있다.

2026년2월이 사회 봉사상을 수상한 지
19년을 맞고 있으나, 언제나 감사하며
이웃 사랑에 매진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셨던 故김진형박사님을 추모하려는 맘.
그래서 묘지 방문하여 비문을 확인하였다.
故김진형박사님

2024년7월26[금]일 별세/90세
1994년12월30일 별세하신 부인과 함께
안장되어 계시는 故김진형박사님
아울러서 2006년7월17[월]일 91세로 별세하신
어머님 故김춘훈권사님과 더불어서
▶평온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남은 가족들의 덕있는 행동에
감사하며 부부의 연을 합쳐서
비문에 사진으로 남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