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에 임하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들떠 우왕 좌왕 할 때마다 중심잡고
꼭 살펴야 하는 분을 끝까지 따라서
그래야만 먼 훗날에도 관심 갖고서
기억하며 추모해 줄것 같다는 생각!
부인이시자, 어머님이셨던
故최현옥(안나)님께서
부군이셨던
故최창호(마르코/2010년11월5일 별세)님
하관식 과정에 참석하셨고
장남 하관식 참석하신 후,
슬픔을 가누지 못하셨다.
그러다가 어느 날인가?
어머님께서 별세하셨다는
말씀을 전해 듣고서
그 묘지를 향하여
정신없이 달려 가서
살피니 비문안에는
희미하게 적립된
어머님의 영정이
아무도 기억조차 못하고 마는
최씨 가족들의 추모사(史)가 되었으며
故최영택(실바노/공군 兵210기)님
2016년2월13[토]일 별세/66세
2026년2월13[금]일▶◀추모 10년
아버님, 어머님, 고모님과 함께
서로 판이하게 다른 분위기의 각 묘지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故최영택(실바노)님 영정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