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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자동차와▶◀관련하여

2026.02.09

우리에게 없어서는 아니 될 자동차로

인하여 발생한 사고로 생을 놓고말은

잊쳐져 가는 사람들 중에서 기억하자.


故나혜진(21세)님

2004년2월7[토]일/달리는 자동차에서 뛰어내림

훗날에는 묫자리를 두 번째로 옮겼음을 확인했다.


故김길태(48세)님

2008년2월4[월]일/반대편 Fwy에서 

날아온 타이어로 인하여 졸지에 생을 놓고 말았다.


故박종문(OC 올드타이머)님

2011년2월5[토]일/목매 자살

화장後 Fwy 갓길에서 불법으로 뿌려짐


故이한필(위키/79세)님

2015년2월11[수]일별세/화장後 서울 운구

숱한 세상들이 스쳐 지나간다.

잊쳐 져서 두둥실~떠나가는

알고 지냈던 사람들의 모습들.

삼가 명복들을 빌어 드린다.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O.C 올드 타이머이셨던

故박종문님 영정사진.

장의사에서 예식을 마치고

절친에 의해 Fwy 갓길에서

화장함이 열리고 화장재가

사방으로 퍼져 나감을 보며

한 사람의 종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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