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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故고준희(제임스)님▶◀추모 18년

2026.02.23

바로 내일(2026년2월24[화]일)

절벽에서 같이 바닷가로 내려 가서

발생하였던 뜻밖의 바다 돌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끌려 들어가서는

끝내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채로서

18년을 맞이하는 절대 절명의 순간.

그래도 곁에 있었던 친구를 밀쳐서

살려 놓고 홀로 바다의 재물로 막을

내렸다는 것이 웬지 아쉽고 서럽구나.


故고준희(제임스)님

2008년2월24[일]일

바다실종/24세


아마도 지금 이 시대에 생존해

있었다면 장가도 갔을 것이고

부모님으로 부터 물러 받았을

사업도 계승하여 날로 발전하여

지역 사회에도 훈훈한 미담들을

심어 주었을 터인데~안타깝구나.

추모▶◀일주기 (2009년2월24[화]일부터

추모▶◀10주기 (2018년2월24[토]일)까지

찾아 주었던 많은 가톨릭 신자들과 

주변 이웃 등 여러 사람들도 아직까지

추모 대열에 나서 주는지 모르겠다.

출렁거리는 파도를 벗삼기에

섬뜩함마저 드는 사고 현장 주변

이 곳도 여러 사항들이 생겨

자유로움을 가질 수 없도록

행정 조치를 취했나 보더라?

잘 지내시게!

故고준희(제임스)님의 추모 18년을 기억하며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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