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그냥 놀이터에서 노는 것이 아니라
긴장과 두려움들을 애써 감추면서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서 출격 명령이 떨어지면 앞뒤로
재지 않고 일당백으로 나서야 한다는 사실이!
지난 3월12[목]일 공중 급유 수송기(KC-135)
2대가 지상에서 서로 부딪치며 추락하여 고급
인력 6명의 생명줄을 놓고 말았다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할 길이 없었으니 허무하게 순직하고
만 군병력의 손실을 무어라고 설명할 수 있나?
찾아 본 바로는 각기 다른 비행단 소속의 두대.
그 하나는 플로리다주 맥딜 공군 기지 제6공중
급유 비행단으로서
순직자들 명단은 아래와 같다.
① 故존 A.클리너 소령
(앨라배마주 오번 출신/33세)
② 故아리아나 G.사비노 대위(위싱턴주 코빙턴/31세/여)

③ 故애슐리 B. 프루이트 기술 상사
(켄터키주 바즈타운 출신/34세)
리켄배커 공군기지 제121 공중 급유 비행단
① 故세스 R. 코발 대위
(인디애나주 무어스빌 출신/38세)
② 故커티스 J. 암스트 대위
(오하이오주 윌밍턴출신/30세)
③ 故타일러 H. 시몬스 기술 상사
(이하이오주 콜럼버스 출신/28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