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내(內)에서 가장 의욕적으로
사회 활동에 매진하셨던 故남회장님.
어느덧 추모 기일이 5년을 맞이 하실
2026년3월20[금]일을 하루 앞두고서
올리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는데
오늘(3/19) 카톡으로 故남문기회장님
비석 사진을 원하는 해병 병 444기에
의해 알게 되었으니 고맙고 기뼜으니!
서울서 별세하신 후, 화장하시고
남가주로 돌아 오신 故남문기회장님

가족묘로 형성된 곳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화려했던 이력들을 과시하시며~

▶편안함을♥누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