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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베로니카씨의 선행을 본받아서

2026.03.31

43세 한창 나이에 아들 하나를 남기고

세상을 떠나기 전에 여러가지 복잡함을

처리한 후에 나홀로 떠나고 만지 14년.

참으로 알게 모르게 수고를 아끼지않은

그 당시 본당 신부님, 부제님, 봉사자들

덕분에 하관되는 모습까지 지켜 봤었고

어느 누구보다 비석을 만들어서 차 뒤에

실고 다녔던 베로니카씨의 헌신적인 모습.

실로 애처롭기도 하였고 감동스럽기도!

하관을 마치는 그 날까지도 열정을 갖고

임해준 모습이 지금까지도 희자되니까

그대는 진정한 봉사자였음을 증언하며!

또 다른 이들의 슬픔에도 과감하게 나서

주기 바라고 밀어 붙여 나가기를 바란다.

故이현정(실비아/2012년11월8[목]일 별세/화장/43세)님

누구를 막론하고 활동에 임했던 님들은 

언제든지 깨어서 기억하며 추모함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으니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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