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카의 죽음을 처리하는 과정들을
(벽제에서의 화장하는 수순들)본 이후
두 번째로 맞이 했었던 가장 어린 남아.
면역력의 결핍이 불러온 결과로 4세를
넘기지 못하고 늘상 거주하다시피 했던
아동 병원에서 임종하는 모습을 끝끝내
보게 되면서 장례 활동까지 또한 몇 년
이상을 찾아가 살폈었던 지난 시간들이
생각나기에! 현재에 까지 생존했었다면
젊은 청춘이었을 38세 이었는데 4세에서
생을 마감하고 만 지현이▶◀추모 31년을
기억하면서 추모해주련다.
1995년3월31[금]일/면역성결핍/4세
2026년3월31[화]일▶◀추모 31년

원래는 진짜 소유주는 친할아버지이셨으나,
서울서 체류중에 별세하셔서 따로 묘지 구입
영면의 시간을 보내시고 계심을 전해 들었고
미국에 계시는 작은 아버지 식구들은 모두들
각자의 생업에 열중하며 열심히 살아 가는 것.
▶편하게♥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