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전혀 알고 지내지 않았던
민중의 지팡이라 불리는 두 명의 경관.
한 분은 천주교 묘지에서, 또 한 분은
사립 묘지에서 영면의 시간을 보낸다.
故Andrew Scott Garton경관

2011년5월26[목]일 순직/44세
2026년5월26[화]일▶◀추모 14년

故Roberto Sanchez (LAPD)
2014년5월3[토]일 순직/32세
2026년5월3[일]일▶◀추모 12년.
각기 다른 두 군데 묘지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故Roberto Sanchez (LAPD)경관이
사고가 났던 2014년5월3일[토]일에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해자를 쫒아가며
발생했던 차량 사고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