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들~
아직도 그 슬픔을 부여 잡고서
살아 가는 남은 가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여 드리고자 늦은 마음으로
올리며 추모에 힘써 보도록하자.
2014년4월16[수]일 오전8시48분
모두가 구원받았다고 할텐가?
노란 손수건이 생각나게 하는 4월.
어디에서 머무르고 있든지
▶평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