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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지나간 12년▶◀기일 챙기기

2026.04.17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들~

아직도 그 슬픔을 부여 잡고서

살아 가는 남은 가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여 드리고자 늦은 마음으로

올리며 추모에 힘써 보도록하자.

2014년4월16[수]일 오전8시48분

모두가 구원받았다고 할텐가?


노란 손수건이 생각나게 하는 4월.

어디에서 머무르고 있든지

 ▶평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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