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공간은 한정되어 있고 또한 주차 공간도
마찬가지로 부족한 상태의 아파트라고 한다만,
제대로 법규를 지켜 나가야 하는데도 무시하고
우리만을 외치면서 불법적으로 비(非)양심적인
모습으로 살아 가는 존재들은 과연 현명할까?
남의 자리에 슬그머니 주차한 모습이란?
언제 들어올지 모를 자동차 자리를 함부로
주차할 수는 없을 터인데 마구 잡이식으로?
차 한 대를 주차해 놓고도 아쉬워서
또 한대를 놓고만 강심장의 모습이란?
아빠 자리에 슬그머니 주차한 몹쓸 딸?
여행용 가방까지 지참해서 찾아와 며칠 씩
공짜 잠을 자고 나가는 딸년의 그릇을 무어라
호텔도 아니고 시니어 아파트에서 행하는?
그렇게 또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쉬운 현실들
불법 주차하다가 경찰의 불심 검문에 걸리면
에누리없이 $62를 지출해야 한다는 것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