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잘 보지 못하는 미국 신문을
접하면서 찾게 된 이라크 전투에서
철수 중에 전사하고 만 미군 사병의
장례 과정에 참여하였던 2011년6월.
교회에서의 예식에서, 장지에서의
과정에서도 빠짐없이 참석하였던 시간.
어머님과 젊은 부인(?)께 위로들을
주기 위해 여러모로 공을 들였으니!
Army Spc/Jun6[Mon]2011 전사/24세
타주에 머물고 계시는 어머님께도
몇 장의 사진을 발송드렸었는데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리면!

소소한 활동은 된 것이나 다름 없다.
언제나 편안함을 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