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추천 해주신 최고의 축복, 세상 축복과는 정 반대입니다. 목사님들이 똑바로 예수님 뜻을 전해 주세요.

마태복음 5장
1 주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그에게 나아오더라.
2 주께서 입을 열어 그들을 가르치며 말씀하시기를
3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자신의 영적 상태가 하나님 앞에서 무력하고 빈약함을 깨닫고,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고 갈망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4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죄를 뉘우치고 몹시 마음 아파하는 애타게 소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5 온유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예수님 말씀에 의한 겸손한 사람들)
6 의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예수님 말씀 지시대로 마음과 행동으로 순종할려고 노력하는 자)
7 자비로운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자비를 얻을 것임이요,
---예수님 말씀 안에서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자들)
8 마음이 순결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어린이 같은 마음 거룩한 마음 영을 가진자 회개하여 영이 말씀과 영으로 거듭난 거룩한 정결한 성도들)
9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불릴 것임이요,
---이웃을 예수님 말씀과 뜻에 따라 평안 화평 행복하게 하는 자들)
10 의로 인하여 박해를 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예수님 입장에서 이 문장에서 의는---하나님의 각종 계명 지시들을 마음과 행동으로 예수님 마음으로 이름으로 순종 하느라. 여러 가지 박해 들을 고난 고통 당하는 자들은 천국에서 상급이 가장 크며 특별 대우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대부분 사역자 목사님들이 이런 박해가 두려워서 반드시 해야 할 말도 행동도 못하는 안 하는 분들이 대다수 같습니다. 95% 이상인 것 같네요. 이분들 마음에 성령이 계신다면 사탄이 한국을 법과 정치로 한방에 전국 모든 기독교인들을 지옥으로 반 강제적으로 끌고 가고 있는데도 불구경 할수는 없지 않을까요?
지금 2026년 1월 현실적 예를 하나 들어 볼까요? 공산주의자들과 손현보 목사님을 영적으로 영적 전쟁 중에 가벼운 죄인데도 집권당 편에 판사가 구속 시켜 버리고 재판 고의 적으로 지연 시켜 버리고 못 나가게 질질 끌고 있는데 그 많던 목사님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이렇게 비급한 목사님들이 구원 성령 받은 분 같습니까? 성령이 계시면 공의 정의의 진리의 성령님은 사탄에게 이웃이 고통 당하는데 내버려 두실까요?
다들 손현보 목사님 구속 되면 전국 교회가 들고 일어 날 걸로 민주 공산주의자들인 정부는 걱정하고 있었는데 예수님 앞에 다들 큰 소리 친 제자들이 예수님 구속되니까 다들 도망간 케이스와 똑 같습니다. 한국교회를 사탄 지배 받는 세력들이 아주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대 망신입니다. 예수님과 사탄과의 한국에서 전쟁에서 사탄이 이긴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여기에 대한 댓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일부라도 회개하지 않을까요?
한국교회가 예수님 요구하시는 기준 만큼 회개치 않으면 각오 단단히 하셔야 될것입니다. 한국 국가 기둥을 이재명과 민주당이 허물어 버렸는데도 주의 종이라는 자들이 뭐하는지 참 걱정 되네요. 주의 종이라는 소리를 하지 말든가. 예수님은 이런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저 저의 사역 중보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이 국가위해 기도 중 환상 보여 주시는데 몽둥이를 들고 계시더랍니다. 맞아야 될 대상이 목회자들이라고 합디다.)
11
나로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꾸며 갖은 악한 말로 너희
를 거슬러 말할 때에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당하셨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적 시각으로 보시면 지금 이렇게 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당했지만 끝까지 싸워서 이긴 케이스입니다. 지금도 피해 입은 사탄 세력에 의한 암살 위협은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영적 시각으로 윤석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좀 보시고 기도해 드리세요.
저는 새벽 기도 시간에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공산주의자들이 이 나라 망하게 만들고 있는데 여러분들 회개하시면 예수님께서 해결 해주십니다. 그 누구도 기대하지 마세요. 회개가 되면 예수님이 구원자를 붙여 주시고 도와주십니다.)
12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라. 이는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앞서 있었던 선
지자들도 그들이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강력하게 추천해주신 축복이 신약성경 예수님의 각종 지시대로 마음과 행동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고난 고통 많이 당하는 성도 사역자들에게 천국 오기만 하면 특별 대우를 포상 해 주신다고 약속 하고 계시는데 예수님의 축복과 우리들이 생각하는 축복과 비교해 보세요. 목사님들 교회 다니면서 헌금 많이 하면 복 받는 다는 설교는 예수님의 뜻과 비교를 해 보세요)
---예수님의 추천 해주신 축복 샘플이 여기 사도 바울입니다.
여러분 천국가서 후회 하지 마시고 아예 순교 각오로 예수님과 이웃을 신약 성경 예수님 지시대로 순종 하셔서 천국에서 크신 상급 받으시길 바랍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2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다.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냐? 나도 그러하다.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종이냐? (내가 어리석은 자같이 말하지만) 나는 더욱 그러하다. 내가
더 많이 수고하였고 매도 헤아릴 수 없이 맞았고 더 빈번히 감옥에 갇혔고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당하였으니
24 유대인들로부터 사십에 하나 뺀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았고
25
세 번 몽둥이로 맞았으며 한 번은 돌로 맞았고 세 번 파선을 당하였는데 하루 밤과 낮을
깊은 바다에서 보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는 중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으로부터의 위험과 이방인들로부
터의 위험과 성읍에서의 위험과 광야에서의 위험과 바다에서의 위험과 거짓 형제들 가운
데서의 위험을 당하였으며
27 수고하고 애쓰며 자주 깨어 있고 배고프며 목마르고 자주 금식하며 춥고 헐벗었노라.
28 그 외부의 일들 외에도 날마다 나에게 밀려드는 것은 모든 교회에 관한 염려라.
29 누가 약하면 나는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면 내가 애타하지 아니하더냐
30 만일 내가 꼭 자랑해야 한다면 나는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31
영원무궁토록 찬양받으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는 내가 거짓
말하지 않음을 아시느니라.
32
다마스커스에서 아레타 왕의 총독이 나를 잡고자 하여 다마스커스인들의 성읍을 한 수비
대로 지켰을 때
33 내가 광주리를 타고 창문을 통해 성벽을 따라 내려가 그의 손에서 피하였느니라.
고린도후서 12장
1 정녕 자랑하는 것이 나에게 유익하지 못하나 내가 주의 환상들과 계시들을 말하리라.
2
내가 십사 년 전에 (사도바울 이 말씀들 기록 할당시 그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고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그 사람이 (사도바울 본인) 셋째 하늘(지상에서 우주 경계 지점이 첫째하늘 즉 산소가 조금이라도 있는 곳 그리고 별들이 있는 우주가 두 번째 하늘이며 지구나 우주는 천지 창조 때 예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는데 3번째 하늘은 우주 바깥에 천국이 있다는 뜻입니다.
아래 미국 NASA 허블 우주 망원경 빌클린턴 대통령 시절 고장이나서 수리후 인간 조정이 아닌 자동으로 찍힌 100여장 사진에 천국의 한도시로 추정되는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입니다.
바티칸 교황이 클린턴 대통령에게 부탁해서 보았다고 공식기사도 있습니다.


참고로 계시록 끝에 보시면 하늘 땅 바다는 그때 가서 필요치 않기에 폐기 처분 하신답니다. 참고로 이사야 14장 보시면 천국은 북쪽에 있다고 기록 중인데 그러면 천국은 우주 바깥 북쪽에 있다고 보시면 맞지 않을까요?) 로 끌려 올라갔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아마 환상도 아니고 꿈도 아니고 사도바울의 영을 불러 올려서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4
그가(사도바울) 낙원(천국)으로 끌려 올라가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사람들에게 말하도록 허락되지 않은 것이로다. (천국 내용은 이야기 하지 말라고 지시를 받았답니다. 그 당시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는 것 같습니다.)
5
내가 이런 사람에 관해서는 자랑하겠으나 나에 관해서는 약하다는 것 외에는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6
내가 설령 자랑하려고 해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으리니 이는 내가 진실을 말하기 때문
이라. 그러나 나는 어떤 사람이 나를 보는 것과 나에 관하여 들은 것 이상으로 나를 생각
하지 않을까 해서 삼가노라. (자랑 하고 싶지만 영적으로 상대방에게 피해가 될까봐)
7
지극히 위대한 계시들의 풍성함으로 인하여 내가 자고하지 않도록 육체에 한 `가시, 즉 사
탄의 사자를 내게 주셨으니 그가 나를 쳐서 자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사탄의 가시---사탄이 주는 고통스런 어떤 불치병)
8 이를 위하여 세 번이나 그것을 내게서 제거해 달라고 주께 간구하였는데
(사도바울께서 이 불치병이 나를 괴롭혀서 전도하는데도 때로는 힘들기에 예수님께 아마 3번 정도 금식하며 기도한 것 같습니다.)
9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
하게 됨이니라.”고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바울아 너도 인간이기에 자고 교만 나태 방지 할려고 내가 너에게 불치병을 선물로 준 것이다. 항상 조금 부족함과 고통을 느껴야 너가 나를 찾고 도움을 요청하고 믿고 의지 하게 함이다. 그래서 영적으로 부족함이 예수님의 은혜가 나에게 같이 하게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매우 기쁘게 나의 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거하게 하려 함이라.(영적 시각으로 보시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인간 통치술입니다. 기독인들이 각종 암 중풍 여러 우한들 예수님의 영적 경고 혹은 연단으로 보시면 틀리지 않습니다. 구약성경을 보시면 누구나 알게 됩니다.)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경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때 곧 내가 강하기 때문이라. (아멘)
11
나는 자랑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었나니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라. 나는 너희에게 마땅
히 칭찬을 받았어야 하느니라. 이는 내가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지극히 위대한 사도들보
다 아무것도 뒤질 것이 없기 때문이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 제자 모두 보다 더 크게 쓰임 받았습니다.)
12
정녕 사도의 표적들이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능력 행함으로 판
명되었거니와
13
내 자신이 너희에게 짐이 되지 않았던 것 외에 너희를 다른 교회들보다 못하게 대한 것이
무엇이냐? 나의 공평치 못한 이 점을 용서하라.
14
보라, 내가 세 번째 너희에게 가려고 준비하였으나 너희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하노라. 내
가 구하는 것은 너희의 물질이 아니라 너희니라. 이는 자녀가 부모를 위하여 저축하는 것
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를 위하여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
15
내가 너희를 더 많이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지만 나는 너희를 위하여 아주 기꺼이
쓰고 내 자신마저도 쓰리라.
16
하여간 내가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 않았는데도 교활한 자가 되어 너희를 간계로 붙들었
다고 하니
17 내가 너희에게 보낸 사람들 중 어떤 사람을 통하여 너희에게서 무슨 이득을 탐내더냐
18
내가 디도에게 권하여 한 형제를 그와 함께 보냈는데 디도가 너희에게서 이득을 탐내더
냐? 우리가 같은 영 안에서 행하지 아니하더냐? 같은 보조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19
또 너희는 우리가 너희에게 우리 자신을 변명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앞에 말하느니라. 그러나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너희를 세우기 위함이라.
20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갔을 때 내가 바라던 대로 너희를 보지 못할까 함이요, 또 너
희가 바라지 않는 그러한 나를 너희에게 보이게 되지 않을까 함이며 거기에 다툼과 시기
와 분노와 경쟁과 험담과 수군거림과 교만이나 소요가 있지 않을까 함이라.
21
또 내가 다시 가면 나의 하나님께서 너희 앞에서 나를 낮추시지 않을까 함이요, 전에 죄
를 지었으나 그들이 범한 부정과 음행과 색욕을 회개하지 않은 많은 자로 인하여 애통하
게 되지 아니할까 함이라. (내 마음 슬퍼고 아파하다)
---목사님들과 선교사 모든 사역자님들의 샘플 모델이 사도바울과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바울의 언행을 따라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지 못하기에 몰라서 못할 수도 있고 알면서도 안 할수도 있기에 목회자와 교인들이 90% 이상 지옥 가는 이유 아닐까요?
다들 주일 교회가서 종교행사처럼 식순에 의해 예배드리고 나면 의무 책임 끝이라고 생각하고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고 천국 백성으로 착각 하는 것은 아닌지요.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스스로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
희 안에 계신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라.
신약 성경을 천천히 다시 한번 보시고 모두 회개 똑바로 하시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셔서 세상에 빛과 소금 역활 하시다다가 모두 모두 천국에서 만납시다. 날마다 예수님 은혜 가운데 평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추천 해주시는 축복을 추구하고 노력 하신다면 천국 갈 확률이 매우 높지 않을까요?
20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