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하나님 말씀 순종해야 되는지 이유를 좀 보세요. 안 순종 하시면 천국 출입 금지 시키신다네요.
---요한1서 3장---예수님 말씀 각종 지시들을 마음과 행동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예수님의 영이 그들과 함께 하신답니다. 반대로 불 순종자들 에게는 같이 하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
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은 그 사람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
써 우리에게 주신 성령에 의하여 우리는 그분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아느니라.
---창세기 26장—아브라함이 이렇게 하나님께 축복 받은 이유는 하나님 말씀 각종 지시들을 순종 복종 했기에 복을 주셨답니다. 반대로 불순종 했다면 복도 못 받고 지옥 갔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믿음만 가지고 행동하지 않으면 천국갈수 없답니다.
우리는 주일날 예배 한 시간 드리고 그 외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지시하신 여러 명령들을 불 순종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여기서 믿음이란 뜻은 성경말씀을 믿고 행동으로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내가 마음으로 믿기는 믿는데 행동으로 순종치 않는다면 예수님 입장에서 보시면 예수님 안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시면 주여 주여 하면서 목사 장로 권사님이면서도 행동으로 정확하게 신약 성경 지시대로 순종치 않으면 예수님께서 나를 싫어 하시는 것 아닐까요? 내가 회사 사장인데 사장 지시 무시하는 직원을 좋아 하실렵니까?

---성경 말씀을 믿기는 믿는데 성경 하나님 말씀 지시대로 순종 하지 않는 목사 장로 권사님들의 믿음은 심판 받을 지옥 갈 믿음이란 뜻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을 가득 담아서 이웃을 사랑하고 계십니까? 앞으로 할려고 계획 준비 중이신가요?

성령이 내 마음에 없는 목사 장로 권사님들도 천국 출입 금지 당하지만 신약 성경 보시면서 회개하고 지시대로 행동으로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천국 출입 금지 지옥 환영이랍니다.
내 마음에 성령의 열매 사랑의 열매가 진짜 있습니까?
예수님께 회개하고 성령 선물 받으면 하나님 말씀 순종하게 되어 있기에 나도 남도 심지어 집에 개가 있다면 개도 내가 성령 받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증거가 없으면 빨리 빨리 회개하여 구원 성령 받읍시다.
하루 하루 회개 미루다 어느날 갑자기 죽으면 상상해 보세요.
저는 여러분들 한 분이라도 회개하여 구원 받고 천국가도록 사명 받은 촌 교회 평신도 예수님의 집사 심부름 꾼입니다.

진짜 구원 성령 받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시면 아래 자기 십자가 지고 따르라. 고 하셨는데 예수님위해 순교 각오로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저는 15년 전에 성령 구원 받고 예수님 위해 순교 각오 했지만 막상 닥치면 예수님 제자들처럼 어디까지 줄행랑 칠지도 모릅니다. 베드로처럼 부인 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날마다 회개하며 성령 충만 믿은 충만 예수님과 이웃 사랑 충만하게 해달라고 하루 몇번 기도 합니다.

---아브라함 믿음을 하나님 지시 순종 시각으로 좀 보시면 예수님은 저와 우리들에게 크게 시험 연단 하신분은 크게 사용하시고 영적 작은 그릇은 작게 사용 하시는데 예수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동행 할실 정도로 친하신 분인데도
공의 정의에 하나님은 아주 어려운 시험을 아브라함에게 하셔서 믿음 말씀 순종 확인 절차에 들어 갔습니다. 시험 제목은 ----믿음과 하나님 말씀 순종 여부 와 사랑과 경외함 여부를 보신 것 같습니다
---나는 천지 창조하신 예수님을 진짜 사랑하고 경외하고 계십니까? 사랑하고 경외 하고 있다는 증거가 행동으로 예수님 계명 각종 지시 사항을 스스로 순종 하는 것입니다.
복종과 순종은 의미가 다른 것 같지 않습니까? 순종은 스스로 복종은 지옥 갈까봐 걱정되어 마지 못해 실천 하는것 예수님 입장에서 순종 복종 중에 어느 것을 원하실까요?

창세기 22장 (예수님 성품을 깊이 묵상해 보세요. 여기서 존 칼빈이 주장하는 구원 이론 예정론이 맞는지 예수님은 한번 구원 받으면 구원 취소 안되고 우리를 사랑 하기에 천국으로 강제로 끌고 가신다고 주장하는데 아래 아브라함 시험을 하시는 분이 그렇게 하실것 같습니까? 예정론은 사탄 함정이오니 절대로 100% 믿지 마세요.
이해 안 되시면 마태복음 7장 21절을 묵상해 보세요. 칼빈 주장이 맞으려면 구원 받고 죄 안 짖고 거룩한 상태에서 죽어 버리면 100% 천국 갑니다. 그런데 구원 성령 받은 조용기 목사님 옥한흠 목사님 미국 전도자 빌리 그레함 목사님들 지옥 간 것 칼빈 예정론 시각으로 설명해 보세요.)
1
이 일들 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며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브라함아” 하
시니, 그가 말하기를 “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더라.
2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들, 곧 네가 사랑하는 네 독자 이삭을 이제 데리고 모리
야 땅으로 가서, 산들 중에서 내가 네게 알려 줄 한 산에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시더
3
○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그와 함께 있는 청년들
중 두 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일어나서, 하나님
께서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갔더라.
4 삼 일째 되던 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멀리 있는 그곳을 보고
5
아브라함이 그의 청년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서 머물라. 나와 아이
는 저기로 가서 경배드리고, 다시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번제에 쓸 나무를 들어서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그는 자기 손에 불과
칼을 들고, 두 사람이 함께 가더라.
7
이삭이 그의 아비 아브라함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여.” 하니, 그가 말하기를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하니, 그가 말하기를 “불과 나무를 보소서. 그런데 번제에
쓸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하자,
8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
이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가더라.
9
그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그곳에 와서,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나
무를 가지런히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묶어서 제단의 나무 위에 올려 놓고
10 아브라함이 그의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의 아들을 죽이려 하는데
11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그를 불러 말하기를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니, 그가 말하기
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더라.
12
그가 말하기를 “네 손을 아이에게 대지 말고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나는 이제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을 아노
라.” 하더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았더니, 보라, 뿔이 수풀에 걸린 숫양 한 마리가 그 뒤에 있
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숫양을 잡아와서 그의 아들 대신에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불렀더니, 오늘까지도 말하여지기를 “주의 산에
서 그것이 보여지리라.” 하더라.
15 ○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
16
말하기를 “주가 말하노라. 내가 스스로 맹세하노라. 이는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곧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음이니,
17
복으로 내가 네게 복을 주고, 번성으로 내가 너의 씨를 하늘의 별들처럼, 또 바닷가의 모
래처럼 번성케 하리니, 네 씨가 그의 원수들의 문을 차지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항상 시험하셔서 합격하거나 연단 하셔서 사명자의 영적 그릇 크기에 따라 사명과 복을 내려주시는 것 같지 않습니까? 예수님께 크게 쓰임은 받고 싶은데 연단 시험은 괴롭고 고통 쓰러워서 모두가 싫어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시험을 견딜수 있는 한계에서 시험 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모르게 많은 연단 훈련 시험을 당했습니다.
찬송가 가사가 생각나네요.
곁길로 피해도 마음속으로 오시니.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이 북한 원자탄 보다 더 무섭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도바울에게 사탄의 가시 불치병을 심어 놓은 목적이 뭘까요? 항상 아브라함처럼 두려워하라. 믿고 의지하라. 는 뜻과 인간이면 고통 감내하기 힘든 시련이 있기에 경고성 사탄가시 아닐까요?)
---만약에 예수님께서 나에게 아브라함 같은 축복을 주신다고 자식 번제 바쳐라. 라고 하시면 순종할수 있습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나에게 이 말씀을 통하여 너희들이 나를 진짜 사랑 하는냐?
너희들이 진짜 나를 존경하고 두려워하는가? 라고 묻고 계시는데 뭐라고 답하실렵니까?
---좀 쉽게 천국 가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모든 사리사욕 욕심 탐심을 버리시고
예수님 위해 충성을 다하다가
예수님 위해 순교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면 적당한 시험을 하신 후 크게 사용하십니다.
저의 체험을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구원 받고 천국 가고 싶다면 이렇게 회개해 보세요.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고 진리이고 천국 갈려면 나를 떠나서 천국 갈자는 한 명도 없다고 셨기에
천지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들 신분으로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영적 비밀들을 신약 성경에 모두 모아서 기록해 두셨기에
신약 성경을 기도하시면서 천천히 뜻을 생각 하시면서 예수님 입장에서 보세요. 이해가 안 되시면 사탄 입장에서도 묵상해 보세요. 신약 성경 보시면서 내가 하라고 성경에 기록 중인 지시들을 불순종한 죄들을 찾아서 기록해 보세요. 그리고 그 죄들을 이제 스톱 하세요.
그리고 해야 할 일이 지난 죄들을 예수님께 십자가 보혈로 용서해 달라고 밤낮 울며 불며 살려 달라고 빌어 보세요.
그 장면을 예수님은 1초도 빠뜨리지 않고 지켜 보시고 계십니다.
나의 마음이 예수님 기준에 상달하시면 그때 죄가 하늘땅만큼 남아 있다고 해도 100% 사하여 주시고 구원 성령 선물을 주십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신약 성경 보시면서 지시대로 순종하시는 분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신 분들입니다. 성령 받고 영적 물인 신약 성경 지시대로 순종치 않으시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것입니다.
위에 예수님 지시들 행하지 않는 믿은 죽은 믿음이랍니다.
이렇게 예수님께 아무 조건 댓가 없이 구원 성령 받은 성도가 죄를 지으면 그때부터는 죄 값을 반드시 물으시고 회개 시키시고 용서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 경험상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죄를 크게 많이 지으면 많이 얻어 터진다는 뜻입니다.
암이나 사고나 중풍등 주변에 여러 장면을 많이 보았습니다. 문제는 저 같은 분들의 메세지를 보지 못해서 반 죽도록 예수님의 회개 경고로 얻어 터지고도 영적 이유를 몰라서 회개하는 분이 매우 소수 같습니다.
성령 구원 받으시면 몇날 며칠 따뜻한 눈물이 나고 교회가서 예배 중에 민망할 정도로 눈물이 나고 몇달 1년이 지나도 회개 예수 십자가 단어만 보고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찬송 중에도 눈물이 나옵니다. 그 눈믈이 나의 영을 청소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진짜 구원 받으시면 진짜로 개도 알고 이웃도 알고 나도 알고 교인들도 알게 됩니다.
성경대로 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교회에서 주변에서 예수를 너무 지나치게 믿는다 미쳤다 소리도 듣게 됩니다.
저희 엄마가 권사이고 해외 단기 선교도 다니신 분인데 아부지와 저가 평신도 복음 전도 사명 받고 이렇게 믿으니까. 한집에 둘이나 미쳤다고 성질 냅디다. 그 엄마가 뇌경색 알고 회개하여 구원 성령 받고 불편한 몸으로 매주 토요일 전도한다고 합니다. 성령 받으면 믿음 없는 성령 못 받은 구원 못 받은 분이 보시기에 미쳐 보이나 봅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예수님 똑바로 믿고 구원 성령 받고 그 받은 구원 말씀 불순종으로 소멸 시키지 마시고 끝까지 이겨서 천국에서 꼭 만나 뵙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 드립니다.
20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