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도는 나는 복음 씨앗을 뿌려주면 실제로 영적으로 전도는 예수님께서 직접 성령님과 천사 심지
어 사탄 귀신까지 사용 하셔서 구원 사역을 하십니다.
한국교회가 전도를 하지 않고 놀고 있으니까. 예수님이 너무 심심하시지 않을까요?
전도하지 않는 자는 말로는 주여주여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이며 이웃 지옥 가든 말든 사랑하지 않는 증거입니다. 회개하여 예수님 뜻에 합당한 믿음 생활 합시다.
---누가복음 10장 (예수님이 몸소 직접 발로 뛰시면서 전도자를 파송하시고 계시는데 지금 목사님들이 이렇게 예수님처럼 본을 보여야 됩니다. 올바른 주의 종의 역활 아닙니까?)
1
이 일들 후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임명하시고 주께서 몸소 가시려고 했던 모든 성읍과 마을로 앞서 둘씩 보내시니라.
---사도행전 18장 (예수님께서 전도를 직접 진두지휘 하신다는 증거를 좀 보세요. 예수님 소원은 모두가 전도자가 되어 지구 인구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 받고 천국에 오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9
그때 주께서(예수님) 밤에 환상으로 바울에게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고 전파하며 잠잠하지 말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는 이상,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이 성읍 안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고 하시더라.
11 그가 일 년 육 개월을 그곳에 계속 머물면서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사도행전 23장 (예수님 천국에서 지상까지 밤사이에 왔다. 갔다. 하시면서 전도 지휘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한 영혼이라도 지옥 안 보내실려고 ,구원파들 목사들 그리고 존칼빈 교리 시각으로 묵상해 보세요. 그들 주장이 맞는지)
10
심한 불화가 일어나니 사령관은 혹시 바울이 그들에게 찢기지나 않을까 두려워하여 병사
들에게 명령하기를 “내려가서 그를 무리 가운데서 강제로 붙들어 병영 안으로 데려오라.”
고 하니라.
11
그날 밤 주께서 (예수님이 천국에 계시다가 바울 한테 오셨답니다. 예수님 천국에서 지상에 왔다. 갔다. 하시면서 때로는 직접 전도 진두 지휘 하십니다.)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시기를 “바울아, 기운을 내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에 관한 일들을 증거한 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느니라.”고 하시더라.
12
날이 밝자 유대인 중 몇 사람이 작당하고 저주로 맹세하여 선언하기를 “바울을 죽일 때까
지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할 것이라.”고 하니
13 이 음모에 가담한 자들은 사십 명이 넘더라.
---사도행전 16장 (아래 큰 지진 일으키신 분이 예수님일까요? 자연 지진 일까요?)
23 그리하여 그들을 많이 때린 후에 감옥에 집어넣고 간수에게 잘 지키라고 명령하니
24 임무를 부여받은 그 사람이 그들을 안쪽 감옥에 집어넣고 차꼬로 그들의 발을 채우더라.
25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부르니 죄수들이 듣더라.
26
그때 갑자기 큰 지진이 나더니 감옥의 기반이 흔들리고, 모든 문이 즉시 열리며 각 사람
에게 채워졌던 사슬이 풀려지니라.
27
간수가 잠에서 깨어나 감옥의 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로 짐작하고 칼
을 뽑아 자살하려고 하자,
28 바울이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네 몸을 해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고 하니
29 그가 등불을 요청한 후, 달려들어와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더라.
30
그리하여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라고 하니
31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
라.”고 하니라.
---사도행전 27장 (예수님은 전도 지휘하시면서 성령 천사 그리고 베드로 같은 전도 사역자들을 주로 동원 하시면서 필요시 위에처럼 지진도 사용하시고 사탄도 사용하시곤 합니다. 때로는 직접 예수님께서 지상에 오셔서 영적 일을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천국 지옥 간증을 보시면 지상에 자주 내려 오시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23 내가 속해 있고 또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천사가 간밤에 내 곁에 서서
24
말하기를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반드시 카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그러므로, 보라, 하나님께서는 너와 함께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을 너에게 주셨느니라.’고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8장 (빌립 집사는 심부름 하고 전도는 성령님과 천사 예수님이 하십니다. 저도 예수님의 영적 심부름 꾼입니다. 이런 메세지 작성하게끔 영감 주시면 올리는 것입니다. 어떤 누군가가 봐야 알아야 될 분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26
그때 주의 천사가 빌립에게 말하기를 “일어나서 남쪽을 향해 예루살렘에서 가자에 이르는 길까지 가라. 그 길은 사막이라.” 하니
27
그가 일어나서 떠나더라. 그런데, 보라,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칸다케 휘
하에서 모든 재정을 담당하는 큰 권세를 지닌 내시가 예루살렘에 경배드리러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마차에 앉아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더라.
29 그때 성령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시기를 “가까이 가서 이 마차에 함께 타라.” 하시더라.
39
그들이 물 속에서 올라오자 주의 영이 빌립을 데려가시니 그 내시가 그를 다시 보지 못하더라. 그러나 그는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가더라.
---사도행전 16장 (성령께서 즉 예수님의 영이시기에 예수님께서 왜 전하지 못하게 하셨는지 궁금 하네요.)
6
그들이 프루기아와 갈라디아 지역을 통과하였을 때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 전하는 것을 금하셨으며
7 무시아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려고 하였으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므로
8 무시아를 지나서 트로아로 내려왔더라.
---사도행전 22장 (예수님께서 사도바울을 전도하시는 방법을 좀 보세요. 이시대 전지구 복음 전도에 베드로도 아니고 빌립도 마태도 아니고 사도바울이 가장 적임자라는 뜻 아닐까요?)
1 “부형 여러분, 이제 내가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나의 해명을 들으라.”고 하니
2
(그들이 그가 히브리어로 그들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 더욱 조용해지더라. 바울이 말하기
를)
3
“나는 실로 유대인이라. 킬리키아의 한 성읍 타소에서 태어나 그 성읍에서 가말리엘 밑에
서 자랐고 조상들의 율법의 완전한 방식에 따라 교육받았으며 하나님을 향한 열성이 지
극하기로는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와 마찬가지였노라.
4
내가 이 도를 죽음에 이르도록 박해하였으며 남녀 할 것 없이 결박하여 감옥에다 넘겼노
라.
5
대제사장과 장로들의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내게 증인이 되나니 이들에게서 형제들
에게 보내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커스에 가서 거기에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
살렘으로 끌고 가 처벌을 받게 하려고 했노라.
6
내가 여행하여 정오쯤 되어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왔을 때인데 갑자기 하늘에서 강렬한
빛이 내 주위를 비추기에
7
땅에 엎드러져 내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을 들었는데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고 하시기에
8
내가 대답하기를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하였더니, 그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
가 박해하는 나사렛 사람 예수라.’고 하셨느니라.
9
나와 동행하던 사람들은 실로 그 빛을 보고 두려워하였으나 나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은 듣지 못하였노라.
10
그때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어찌하오리이까’라고 하니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서 다마스커스로 가라. 그리하면 네가 할 모든 일을 정한 대로 거기서 네게 일러주
리라.’고 하셨느니라.
11
나는 그 빛의 영광으로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어 나와 동행한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다마
스커스로 갔노라.
12
그곳에는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율법에 따라 사는 경건한 사람으로 그곳에 사는
모든 유대인으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고 있었더라.
13
그가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기를 ‘사울 형제여, 보게 되라.’고 하기에, 즉시 그를 쳐다보았더니
14
그가 말하기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너를 택하여 그분의 뜻을 알게 하시고 그 의로우
신 분을 보게 하시며 또 그분의 입에서 나온 음성을 듣게 하셨느니라.
15 이는 네가 보고 들은 일에 관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라.
16
이제 무엇을 주저하느뇨? 일어나서 침례를 받으라. 그리고 주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너의
죄들을 씻으라.’고 하더라.
17 그후에 내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무아지경에 빠져서
18
보니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서둘러 예루살렘을 속히 떠나라. 이는 그들이 네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는 말을 받아들이지 아니할 것임이라.’고 하시더라.
---사도행전 19장. (예수님께서 사도바울을 통하여 어떻게 전도 하시나 보세요. 사도바울도 예수님의 충실한 심부름 꾼입니다. 구약서에 선지자들이 모두 하나님 지시 받고 심부름했는데 핍박 받아 가면서 선지자 사역을 했습니다.)
6
그리하여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니 성령께서 그들 위에 임하시어 그들이 방언들로 말하
며 예언하니
7 그들은 모두 열두 명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으로 들어가서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니 석 달 동안이나 하나님의 나라에 관
한 일들을 변론하고 설득시키더라.
9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완고하여 믿지 아니하고 무리 앞에서 그 도를 비방하니 그가 그들
로부터 떠나서 제자들을 분리시켜 날마다 투란노 학교에서 토론하니라.
10
이런 일이 이 년 동안 계속됨으로써 아시아에 사는 모든 사람이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할 것 없이 주 예수의 말씀을 듣게 되었더라.
11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을 통해 비상한 기적들을 행하게 하셔서
12
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병자에게 대기만 해도 질병이 떠나고 또한 악
령들도 그들에게서 나가더라.
---누가복음 8장 (귀신 2천 마리를 복음 전도 위해 사용하신 예수님. 구약성경 욥기에도 욥의 믿음 테스트 위해서 사탄에게 욥 외에 인간 살인 면허까지 부여 하시면서 사탄을 사용 하셨고 요나 선지자 경우 고래와 폭풍을 사용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26 ○ 그들이 갈릴리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닿으니라.
27
주께서 땅에 내리시자 그 성읍 밖에서 오랫동안 마귀들에 사로잡힌 어떤 사람이 주
를 만나게 되었는데 옷도 입지 않고 집에서 살지도 않고 무덤에서 지내더라.
28
그가 예수를 보고 소리지르며 그 앞에 엎드리어 큰 음성으로 말씀드리기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가 당신께
간청하오니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라고 하더라.
29
(이는 주께서 그 더러운 영에게 명하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이라. 그
더러운 영이 자주 그를 사로잡았으며, 그가 쇠사슬과 족쇄로 묶였으나 그 묶은 것을
끊고 마귀에게 쫓겨 광야로 나가더라.)
30
예수께서 그에게 물어 말씀하시기를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하시니, 그가 말씀드
리기를 “군단이니이다.”라고 하더라. 이는 많은 마귀들이 그에게 들어가 있기 때문
이라.
31
마귀들이 주께 간청하기를 그들에게 깊은 곳으로(지옥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은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예수님께서 마귀들 부탁도 들어 주심. 복음 전도에 마귀를 사용 하심. 사탄을 섬기는 우상 숭배자들에게 내가 사탄을 지배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32
마침 저쪽 산에서 많은 돼지떼가 먹고 있는지라. 그 마귀들이 그 돼지떼에게로 들어
가게 해 달라고 주께 간청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시더라.
33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들에게로 들어가니 그 돼지떼가 비탈길을 내리달
려 호수에 빠져 죽더라.
34
돼지들을 치던 사람들이 일어난 일을 보고 달아나 성읍과 촌락으로 가서 그 말을 전
하더라.
35
그러자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려고 나가 예수께로 와서 마귀들이 나간
그 사람이 예수의 발 앞에 앉아 있으며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한 것을 보고 두려워
하더라.
36
또한 그 일을 본 사람들이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그 사람이 어떻게 낫게 되었는가를
그들에게 말해 주더라.
37
○ 그때 가다라인들의 주변 지방의 온 무리가 주께 간구하기를 그들에게서 떠나 달
라고 하더라. 이는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음이라. 주께서 배에 오르시어 돌아
가시니라.
38
이제 마귀들이 나간 그 사람이 주와 함께 있게 해 달라고 주께 간구하였으나, 예수
께서 그를 보내시면서 말씀하시기를
39
“네 집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너에게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가를 말하라.”고 하
시니, 그가 온 성읍을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얼마나 큰 일을 자기에게 하셨는가를 전
파하니라.
40
예수께서 돌아오시니 무리가 기쁘게 영접하더라. 이는 그들이 다 주를 기다리고 있
었기 때문이라.
마가복음 5장
1 그후 그들은 바다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렀더라.
2
주께서 배에서 내리시자, 곧 더러운 영을 지닌 어떤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주
를 만나더라. (한 사람에게 귀신이 2.000마리나 들어 갈수도 있나 봅니다. 저의 친구가 점하는 엄마를 모시고 있었는데 귀신이 조상으로 가장해서 4놈이나 들어와 있다고 한적 있는데 목사님들께 기도 부탁 하니까 겁을 네더군요. 교회 가라고 성경도 사주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울산에 성당에 다니더군요.
성당에 앉아 있으면 바람도 안 부는데 책장이 넘어가고 자살 하라고 해서 아파트 옥상에도 몇번 올라가고 주식 복권 싸라고 싸면 결국 다 털렸답니다. 아직 붙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구 어느 기도원장이 귀신 쫓는 능력 있다고 해서 소개해 달라고 했더니 돈을 많이 요구 한다고 해서 말았습니다. 지금도 붙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0년 전 이야기입니다. 저는 복음 전도 사역 사명을 받았습니다.)
3
그는 무덤 사이에 거처를 둔 자인데, 아무도 그를 묶어둘 수가 없고, 심지어 쇠사슬
로도 묶을 수가 없더라. (귀신의 힘을 가지면 쇠사슬로 결박이 불가능 하답니다. 사탄에게도 하나님께서 이런 능력을 하나님 뜻을 수행하게끔 부여 하신 것으로 보셔야 됩니다. 성경 기록에 우주 만물 모든 피조물은 즉 하나님이신 예수님 외에 유무형의 그 어떤 것들이라도 하나님께서 필요 하셔서 창조 하셨다고 기록 중이고 모든 피조물은 즉 귀신이든 뱀이든 모기 파리 잡초 가시나무 까지도 하나님을 위해 존재 한다고 기록 중입니다.)
4
그가 여러 번 족쇄와 쇠사슬로 묶였었으나, 쇠사슬을 잡아 끊고, 또 족쇄를 산산이
부수어 아무도 그를 다루지 못하더라.
---(이렇게 힘도 가지고 있는 악한 영을 쫓아내는 간단한 방법이 생각 나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1절--(사탄 악한 영을 직접 관리 감독 지휘하시는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사탄 퇴치 방법인데 아래 21절에 금식하며 기도하면 귀신은 힘 못 쓰고 철수하게 된답니다.)
14 ○ 그들이 무리에게 오자 한 사람이 주께 와서 무릎을 꿇고 말씀드리기를
15
“주여, 내 아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그 아이가 미쳐서 몹시 고통을 겪고 있나이다.
그가 종종 불 속에도 넘어지고 여러 번 물 속에도 빠졌나이다.
16 그래서 그를 주의 제자들에게 데려왔으나 그들이 고치지 못하였나이다.”라고 하니,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언제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언제까지 내가 너희를 참아야 하겠느냐? 그를 여기
내게로 데려오라.”고 하시니라.
18 예수께서 그 마귀를 꾸짖으시니 마귀가 나가고 그 아이가 그 시각으로 나으니라.
19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따로 나아와서 말씀드리기를 “어찌하여 우리는 그를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라고 하니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
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겨져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
을 것이니라.
21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
라. (아무리 믿음이 좋다고 하더라도 즉 수박 만한 믿음이 있다고 해도 귀신 쫓아 낼려면 반드시 금식기도라야 된다고 하십니다. 금식긱도 파워가 그 만큼 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이 구절 삭제되어 있을 겁니다. 여러분 회개기도 금식기도로 시작해서 빨리 죄 사함 받고 성령 구원 선물 받으세요)
---다시 마가복음 5장
5 또 밤낮 산에서나 무덤에서 늘 울부짖으며 돌로 자기 몸을 상처내고 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경배 (절하고) 하고,
7
큰 음성으로 소리지르며 말씀드리기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여, 내
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가 하나님을 두고 당신께 간청하오니 나를 괴롭
히지 마소서.”라고 하니,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 신분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을 사탄이 알아 봅니다.)
8
이는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하셨기
때문이라.
9
주께서 그에게 묻기를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하시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
이름은 군단이오니, 이는 우리가 많기 때문이니이다.”라고 하더라.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자의 입을 통하여 사탄과 대화 중이시며 사탄이 우리는 한 명이 아니고 군단 급으로 많은 숫자가 이 사람 속에 들어와 있다고 예수님께 실토 중입니다.)
10 또 그가 주께 간절히 청하기를 자기들을 이 지방에서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하더라.
(사탄 귀신들이 예수님께 부탁을 하는데 예수님께서 이들 부탁을 들어 주십니다.)
11 그때 저쪽 산 근처에서 큰 돼지떼가 먹고 있었는데,
12
모든 마귀들이 (2.000마리의 악한 영들이 즉 사탄 귀신 악마 마귀는 비슷한 동의어로 이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 단체로 부탁을 합니다.) 주께 간구하여 말하기를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 주소서. 그러면 우리가 그들에게로 들어가겠나이다.”라고 하더라.
13
예수께서 즉시 그들에게 허락하시니, 그 더러운 영들이 나와서 돼지들에게 들어가
더라. 그러자 그 돼지 떼가 산비탈을 급히 내리달려 바다로 들어가서, (그 수는 약 이
천 마리나 되더라.) 바다에 빠져 죽더라.
(예수님께서 악한 무리들이 단체로 부탁 하니까. 들어 주시네요)
14
그러자 그 돼지들을 치던 사람들이 달아나서 그 성읍과 촌락에 그 일을 전하니, 사
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려고 나오더라.
15
그들이 예수께 와서 마귀에게 사로잡힌 사람, 즉 그 군단을 지녔던 자가 앉아 있고,
옷을 입고 있으며, 또 정신이 온전한 것을 보고 두려워 하더라.

---아래 말씀은 전도자로 선교사로 나갈려면 반드시 회개하여 죄 사함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나가라는 뜻으로 보여 집니다. 성령 역활을 보시면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마지막 부탁. 예수님 이 땅에서 복음 다 전하시고 하늘로 올라 가시기 직전에 무슨 부탁을 지시를 하셨나 보세요. 이웃 사랑이 이웃 전도 이며 이웃 지옥 가지 않게 전도해야 됩니다.
예수님 입장에서 신구약 성경 요약 하면 예수님을 순교 각오로 사랑 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하라고 지시 하셨는데 내가 임종 순간 따져 물어 보실텐데 이렇게 믿음 생활 실천 하시고 계십니까?

--이웃 사랑 하는 것이 이웃 지옥 가지 않게 전도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이웃 있으면 예수님 마음 사랑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전도하며 돌보는 것입니다.
예수님 사랑 하는 것은 예수님 마음으로 이름으로 이웃 사랑 하는 것이 예수님 사랑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진짜 사랑 하십니까?
여러분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이 전도 메세지 보시는 모든 분들이 반드시 회개하고 성령구원 받고 예수님 말씀으로 거듭나게 해주시고 모두 모두 천국에서 꼭 만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2026-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