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모세가 르비딤 바위에서 무엇을 잘못 했기에 가나안 땅 출입 금지 당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바위에 화풀이 & 겸손치 못함 & 바위를 쳐야? 말로?

2026.03.16

모세가 르비딤 바위에서 무엇을 잘못 했기에 가나안 땅 출입 금지 당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바위에 화풀이 & 겸손치 못함 & 바위를 쳐야? 말로?

 

---신명기 4장--(하나님 말씀 더하거나 빼거나 하면 반드시 처벌이 있다고 하니 특히 사역자님들은 조심 합시다.)

1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행하라고 가르친 그 규례들과 명령들에 경

청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주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그 땅에

들어가 그것을 소유하게 되리라. (그 땅에서 살고 싶으면 나 하나님 지시들 순종하고 반대로 그곳에 가기 싫으면 니들 맘대로 행동해라)

2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그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거기에서 빼지도 말고, 내가 너희

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킬지니라. (지옥 가고 싶어 안달인 이단 교회들이 말씀 가지고 이용을 많이 합니다.)

3 주께서 바알프올 (AI 개요 바알브올(Baal of Peor)은 고대 모압 지역의 신으로, 싯딤에 머물던 이스라엘 남자들이 모압/미디안 여인들의 유혹에 빠져 성적 음행과 우상 숭배(재물 먹고 절함)를 저지른 죄악의 사건을 의미합니다. 이 사건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 2만 4천 명이 염병으로 사망했으며, 영적 순결 상실과 세속적 타락의 경고로 인용됩니다.) 때문에 행하셨던 것을 너희 눈으로 보았나니, 바알프올을 따랐던 모든사람들을 주너의 하나님께서 너희 가운데서 진멸 (씨를 남기지 않고 죽이다.) 하셨느니라.

4 그러나 주 너희 하나님께 붙어 있는 너희는 오늘날 다 살아 있느니라.

5 보라, 내가 주 나의 하나님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규례들과 명령들을 너희에게 가르쳤

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 소유할 그 땅에서 너희로 그렇게 행하게 하려는 것이라.

6 그러므로 그것들을 지켜 행하라. 이것이 민족들의 목전에 너희 지혜요, 너희의 명철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들을 듣고 말하기를 “이 위대한 민족은 과연 지혜롭고 명철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니,


---요한계시록 22장.--하나님 말씀 더하거나 빼면 지옥으로 쳐 넣겠답니다.)

18 이는 내가 (예수님)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 (이 계시록 보든지 듣는 모든 자들에게) 사람에게 증거함이니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예수님 말씀 더하거나 빼거나 해서 전하면 무서운 저주의 선물을 주신답니다.)

19 또 누구든지 (목사든 신학 교수든 평신도든)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구원 성령 받은 성도라도 생명책에 빼고 지옥 예약자 명단에 올리신다네요)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예수님 말씀 빼거나 더해서 뜻을 잘못 전하면 지옥에 쳐 넣겠다는 뜻이네요)

20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

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대단한 친분이 있는 모세 할아부지가 하나님 지시 좀 틀렸다고 아래에 어떤 조치를 취하시나 보세요. 예수님은 100% 사랑의 예수님이지만 100% 하신 말씀은 면도칼처럼 지키시고 책임을 물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라는 것 꼭 기억하세요. 만약에 내가 임종시 천국 합격 점수가 100점 만점에 1점 모자라면 100% 지옥 가야 된다는 것 꼭 기억 하세요. 그래서 임종 전까지 반드시 회개하여 죄사함 받고 죽으세요. 문제는 내 임종 시간을 그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신약 성경 보시면서 죄를 찾아 회개하고 죄 짓지 않도록 심히 노력 하세요.


---아래 르비딤 광장에서 유대인들이 물 달라고 화낸 장소 같습니다.

바위에서 물이 나와 흐른 개천도 있습니다.



출애굽기 17장—기억하세요. 이 문장 여기에는 분명히 막대로 돌을 쳐라. 라고 기록 중입니다. 그래서 해석이 한번 쳐야 되는데 2번 쳐서 모세가 가나안 땅 출입 금지 당했다고 주장 하는 분도 있고)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신 광야로부터 그들의 여정에 따라 이동하였고, 주의 명령에

따라 르피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전혀 없더라.

2 그러므로 백성이 모세와 다투며 말하기를 “우리에게 마실 물을 달라.” 하니, 모세가 그들

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가 나와 다투느냐? 어찌하여 너희가 주를 시험하느냐” 하

더라.

3 백성이 거기서 물이 없어 갈증을 느끼니 백성이 모세에게 대항하며 불평하여 말하기를

“어찌하여 네가 이집트에서 우리를 데리고 나와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의 가축을 목

말라 죽게 하느냐” 하더라.

4 모세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내가 이 백성들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곧 내게

돌을 던지려고 하나이다.” 하니--(나를 모세를 죽일려고 하다)

5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백성 앞을 지나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데리고 강을

쳤던 네 막대기를 손에 잡고 가라.

6 보라, 내가 거기 호렙에 있는 반석 위에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러면 그

곳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하시니,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 앞에서 그렇

게 행하니라.

7-그가 그곳의 이름을 맛사와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유대인과 모세가 싸웠다는 뜻입니까?) 다투었기 때문이요, 이는 그들이 주를 시험하여 말하기를 “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기 때문이라. (여기서 유대인들 입장에서 보면 목이 말라 죽겠는데 사방 둘러 봐도 물은 없고 하나님 어디 가셨나 버림 받았나 의심 할수도 있습니다. 아마 저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불평 불만 했을것 같습니다.)


---민수기 20장--(기억하세요. 아래 이 문장에서는 바위 쳐라. 고 하시지 않고 말을 하라. 라고 기록 중입니다. 모세는 유대인들에게 화를 발하면서 바위를 2번 쳤습니다. 바위에게 화풀이 한것 같습니다. 약 200만명 유대인들이 물이 필요해서 모세를 심하게 몰아 붙였고 모세는 욕을 많이 얻어 먹었기에 화가 많이 났고 하나님이 이 장면 보셨고 하나님께서 막대기 들고 바위에 가서 말로 


바위 에게 지시하라고. 하셨는데 모세 화가 나서 유대인들에게 패역한(개 똥강아지 세끼 정도의 욕과 비슷한 레벨 같지 않습니까?) 이라고 욕 한마디하고 죄 없는 바위를 2번이나 두들겨 패다. 라고 재미있게 설명 붙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 지시를 무시 더하거나 뺀 죄를 지은 것 같지 않습니까? 유대인에게 욕 얻어 먹은 것 바위 에게 화풀이 한 것 같습니다. 이 장면에 예수님 면전에서 예수님을 모세가 체면을 위상을 무시한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1 그후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첫째 달에 진 광야에 들어가니라. 백성이 카데스에 거

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어 그곳에 장사되니라. (미리암이 누군지 컴퓨터에 물어 보았습니다.--미리암(Miriam)은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로, 모세와 아론의 누나이자 이스라엘 최초의 여성 선지자입니다. 레위 지파인 아므람과 요게벳의 딸로 태어났으며, 아기 모세를 나일강에서 지켜보고 바로의 딸에게 유모를 추천하는 등 지혜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애굽 당시 여성들을 이끌고 찬양을 주도한 지도자였으나, 이후 모세를 비방하다 나병에 걸려 징계를 받기도 했습니다.)

2 그때 회중에게 물이 없으므로,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거역하여 다 함께 모여서,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했는데, 말하기를 “우리 형제들이 주 앞에서 죽었을 때 우리도

죽었더라면!

4 어찌하여 너희가 주의 회중을 이 광야로 데려와서 우리와 우리의 가축을 거기서 죽게 하

느냐

5 어찌하여 너희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여 이 악한 곳으로 데려왔느냐? 이곳에는

씨 뿌릴 곳도, 무화과나무들도 포도나무들도 석류나무들도 없고 마실 물조차 없도다.” 하

니,---(모세가 약 200만명 회중으로 부터 욕을 심하게 얻어먹었습니다.)

6 모세와 아론이 그 집회에서 떠나, 회중의 성막 문에 가서 엎드리니, 주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났더라.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이 장면을 다 보셨습니다. 성막 안에 언약 괘가 있었다면 언약 괘 안 에는 성령 하나님의 영이 계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구약 시대에도 성령 역사기록 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구약 시대 통치 방식은 선지자 제사장 성전 성막 언약괘 왕들을 통하여 백성을 통치 하셨다면 신약 시대에는 성령과 신약 예수님 말씀으로 일대일 직접 통치하시고 구원시키시고 영광 받고 계십니다. )

7 ○ 주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8---아래 막대기는 단순한 막대기가 아니고 유대인 약 200만명 영적 지휘봉이라고 이해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지휘 봉을 소지 했을때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능력이 발생 한다고 보여 집니다.)

“막대기를 가지고 너와 네 형 아론은 회중을 모아 놓고 그들의 목전에서 바위에게 말하

라. ( 앞에 출애굽기 17장에는 바위를 치라고 기록 중인데 이 문장에서는 말을 하라고 기록 중입니다. 이런 경우 하나님 말씀을 더하거나 뺄수 있기에 우짜면 좋겠습니까? 바위 에게 말만 하라. 라고 지시 하셨는데 모세는 화가 나서 막대기로 바위를 두 번이나 두들겨 팬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기 물을 내리니, 너는 바위에서 나온 물을 그들에게 가져갈지니라.

그리하여 너는 그 회중과 그들의 짐승들에게 주어 마시게 할지니라.” 하시니,

9 모세가 주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주 앞에서 막대기를 취하더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바위 앞에 모아 놓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패역한 (개 강아지 욕과 막 먹는 급으로 보여 지는데요) 너희는 이제 들으라. 우리가 이 바위에서 너희에게 물을 나오게 해야만 하겠느냐” 하고, (여기서도 모세가 크게 실언을 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심부름으로 기적을 능력을 행해야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라는 뜻은 나와 아론이 이런 능력을 보여주다. 라는 하나님의 능력을 내 능력 의로 둔갑 시킨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놓고 내 이름 내 능력으로 귀신 쫓았다는 것처럼)

11 모세가 손을 들어 자기 막대기로 그 바위를 두(2번) 번 쳤더니, 물이 풍부하게 솟아 나와서, 회중이 마시고 그들의 짐승들도 마셨더라. (하나님께서 말을 하라. 라고 지시 하셨는데 바위를 2번이나 쳤습니다. 명백히 불 순종 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더하고 뺀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12 ○ 그러자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모세 아론 내 말을 듣지 않았기에) 나를 거룩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므로,(내 말을 무시하였으므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지 못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예수님 진짜 무섭네요. 이 문제로 모세와 아론과 유대인들 모두 약속하신 땅 가나안 출입 금지 시키십니다. 성경 보시면서 예수님 성품을 모르시면 천국 가기 힘듭니다.)

13 이것이 므리바의 물이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와 더불어 다투었음이라. 주께서는 그

들 가운데서 거룩함을 보이셨더라. (유대인들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삿대질 하면서 대들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삿대질을 추가함. 저가 평신도 이기에 평신도 수준으로 평신도 상대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14장---모세 막대기로 무조건 치다. 라는 고정 관념으로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지휘봉 막대기로 바다 물을 친 것이 아니고 바다를 향하면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른 것입니다. 모세 지도자 체면을 세워준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끝에 여호수아 위상을 확 높인 것 기억하십니까? 유대인들이 따르게 하기 위해서. 


막대기 지휘봉으로 쳐라고 하면 치고 말로 하라고 하시면 말로만 하고 여러분은 신약 성경에 하라고 하면 하시고 하지 말라고 하시면 하지 않는 것이 천국 가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울 왕에게 아말렉을 진멸 하라고 지시 하셨는데 살찐 짐승 죽일려니 아까워서 혹은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데 사용하면 하나님 기뻐하실 것 같아서 좋은 뜻으로 살찐 놈 좀 살려 가지고 왔다고 물론 통치자 아각도 생포해 왔지만 하나님께서 사울 왕 퇴출 시켜 지옥에 쳐넣었습니다. 여기서 결론은 하나님 지시대로 더도 덜도 말고 지시 하시 대로 순종하는 것이 사랑 받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에 없는 사도신경은 하지 않습니다. 장례 추도예배도 성경에 없기에 하지 않습니다. 찬송가 가사는 예수님 우리 죄 위해 구원 위해 죽었다고 다들 기록 중인데 사도신경에 내 죄 위해 죽었다는 말이 있나 찾아 보세요. 핵심을 왜 뺏을까요? 사탄이나 예수님께 물어 보세요. 질문하기 싫으시면 성경시각으로 묵상해 보세요.)


10 ○ 파라오가(약 3,700년경 이집트 국왕) 가까이 다가올 때 이스라엘 자손들이 눈을 드니, 보라, 이집트인들이 그들에게로 진군해 오는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심히 두려워하며 주께 부르짖었더라. (편하면 예수님 찾지 않고 죽을 지경에 이르면 신을 찾는데 게시록 나팔 재앙 기간 3년 5개월 동안 두 증인 지구 전체 복음 전도 성격을 좀 이해가 되십니까? 그렇게 두려움과 고통을 주면서라도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 시켜 주시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 마지막 축복입니다.)

11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기를 “이집트에 무덤이 없어서 네가 우리를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네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서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느

12 우리가 이집트에서 너에게 한 말이 이것이 아니냐? 말하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

가 이집트인을 섬기리라.’ 하지 않았느냐? 우리가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이집트인을 섬기

는 것이 더 나았겠노라.” 하더라.---눈에 보이는 모세에게는 불평 불만 스트레스해소 하고 하나님께는 살려달라고 간절히 사정사정하고 있는 유대인들)

13

○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 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인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추격해 오는 이집트 병사들 다 죽이 겠다는 뜻)

14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더라.

15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들에

게 말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너는 네 막대기를 들어 네 손을 바다 위로 뻗쳐서 그것을 가르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다 가운데를 통과해서 마른 땅 위를 가리라. (막대기 지휘봉으로 홍해 바다 물을 친 것이 아닙니다. 앞에 르비딤 바위를 안치고도 물을 나오게 할수 있었습니다.)

21

모세가 바다 위로 그의 손을 뻗쳤더니 주께서 밤새도록 강한 동풍으로 바다를 뒤로 물러

가게 하시어 바다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니, 물이 갈라졌더라. (물이 한방에 쫙 갈라진 것이 아니고 밤새도록 바람을 통하여 갈랐답니다. 하나님께서 한방에 쫙 바다 물을 가를 수도 있고 한방에 콘크리트 다리를 만들 수도 있는데 이렇게 서서히 갈랐을까요? 이 유대인들 마음 연단 훈련 위함 아닐까요?)


---홍해 바다 폭이 약 13~16킬로 정도 된다고 합니다. 도강 지점의 수심은 미국 론와이어트 박사 간증에 9미터 정도 라고 기록 중이고 바깥은 수심이 수 백미터 이상이라고 합니다. 여기 수심이 9미터인 이유는 바다 양측에 큰 계곡이 있는데 수천년 동안 계곡에서 토사들이 바다로 유입 되면서 이렇게 메워져서 이 부분만 얕다고 합니다. 영적 시각으로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 하신 것 같습니다.


22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다 한가운데를 통과하여 마른 땅 위로 갔는데 물이 그들에게 오른

쪽과 왼쪽에서 벽이 되었더라.

26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을 바다 위에 뻗치라. 그리하면 물이 이집트인들

과 그들의 병거들과 그들의 기병들 위로 다시 오리라.” 하시니라. (막대기로 바다를 친 것이 아닙니다.)

27

모세가 바다 위로 자기 손을 뻗치니 바다가 그 세력이 회복되었고 새벽이 되었더라. 그러

자 이집트인들이 그것을 피하여 도주하나 주께서 이집트인들을 바다 한가운데서 뒤집어

엎으셨더라


---신명기 32장


48 주께서 그 날에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49

“너는 여리코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이 아바림 산지에 올라 느보 산에 가서, 내가 이스라

엘 자손에게 소유하라고 주는 카나안 땅을 바라보라.

50

네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합쳐진 것같이, 너도 올라가는 산에서

죽어 네 백성에게로 합쳐질지니라. (모세 너도 거기서 죽어 너희 유대인들 조상들 무덤에 같이 장사 될것이다.)

51

이는 너희가 진 광야에 있는 므리바 - 카데스 물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내게 범

죄하였기 때문이며,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나를 거룩하게 (하나님 지시 무시 하다.) 여기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앞에 르비딤 바위 사건에서 너가 나에게 죄를 지었기에 너는 이스라엘로 가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지만 출입 금지란다. 그렇게 알거라.)

52

네가 네 앞에 있는 땅을 보기는 하겠으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네가

들어가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예수님이신 하나님 모세와 친하게 지내신 분인데 예수님 무시한 죄 하나 때문에 이스라엘 출입 금지시키시는데 공의의 정의의 예수님 성품을 잘 보세요. 내가 임종시 바늘 한 개 훔친 죄는 내가 목사이고 평생 주를 위해 헌신 했는데 봐 주시겠지 하고 죽는 순간 100% 지옥으로 쳐 넣고도 남을 면도칼 같이 심판하시는 예수님 임을 꼭 기억 합시다. 노아 홍수 때 약 50억 인류 어린이 임산부 한 명 안 봐주시고 다 죽였습니다. 죽기 전까지 반드시 모든 죄 회개하고 죄 사함 받고 죽어도 죽으세요. 천국은 100% 죄가 없는 거룩한 곳이기에 심판 때 죄 한 개라도 걸리면 목사 선교사 장로 권사라고 안 봐주시고 지옥 보냅니다.)


---신명기 34장

1

모세가 모압 평지로부터 느보 산에 올라 여리코 맞은편 피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니, 주께

서 그에게 길르앗의 온 땅을 단까지 보여 주시고,

2 온 납탈리와 에프라임 땅과 므낫세와 유다의 모든 땅을 바다 끝까지 보여 주시며,

3 남쪽과 종려나무 성읍인 여리코 골짜기의 평지를 소알까지 보여 주셨더라.

4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그 땅이

니, ‘내가 그것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내가 그것을 네 눈으로 보게 하였으나 너는 그곳으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더라.

5 ○ 그러므로 주의 종 모세가 주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으니라.

6

주께서 그를 벧프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하셨으니 오늘까지 그의 묘를

아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모세 시체 장사는 예수님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천사를 시켜서 하신 것 같습니다. 인간이 장사 했다면 묘 위치를 알텐데. 이렇게 하신 이유는 유대인들이 모세를 율법 유대교 교주 신으로 추앙 할것이 뻔하기 때문에 시체를 사탄도 모르게 감춰 버렸다고 합니다. 아래 기록에 사탄이 모세 시체를 요구 한것 같습니다. 유대교에 우상 숭배로 사용 위해서 아닐까요)


유다서 1장—이사야 14장 사탄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에 대한 기록.)

6 또 자기들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주께서 영원

한 사슬로 묶어 큰 날의 심판 (백 보좌 심판) 때까지 흑암 속에 가두어 두셨느니라.

7 소돔과 고모라와 또 그 같은 방식을 따르는 그 주위의 성읍들까지도 자신들을 음행에 내

어주어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한 본보기가 되었느니라.

8 이와 같이 이러한 더러운 꿈을 꾸는 자들도 육체를 더럽히며 다스림을 경시하고 권위 있는 자들을 비방하는도다.

9 그러나 천사장 미카엘도 모세의 몸에 대하여 마귀와 더불어 다투며 논쟁할 때 감히 그를 모독하는 비난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께서 너를 책망하시느니라.”고 말하였느니라.

(이 마귀가 천국에서 추방된 천사장 루시퍼 맞겠지요. 사탄에게 인격적으로 언어로 대해 주었답니다. 아마 사탄도 예수님 지시대로 순종 복종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탄을 예수님께서 지휘 관리 감독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 하라고 하신 것은 사탄이 나와 원수 맺게 해서 나를 죄짓게 해서 지옥으로 작업 중이기에 원수 사랑하고 축복하면 사탄이 너를 지옥으로 데려가지 못하기에 원수 사랑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신명기 34장

7 ○ 모세가 죽을 때에 일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그의 기력도 쇠하

지 아니하였더라.

8 ○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더니 모세를 위하여 애곡하고

슬퍼하는 날들이 끝나니라. (애곡 이란? 장례 예배가 아니고 그 나라 고유 전통 장례 방식에 의한 슬픔을 표하는 행위)

9 ○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였으니, 이는 모세가 그에게 안수하였음

이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그에게 경청하고 행하였더라.

10

○ 그후에 이스라엘에는 주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

으니,--모세는 하나님과 대면 하시면서 주의 일한 선지자 중에 선지자입니다. 지금 신약 시대에는 성령과 신약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우리랑 직접 통하 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성령 받으면 누구나 모세 만큼 예수님과 성령 통하여 직통 전화가 가능합니다. 성령 받으면 선지자 제사장이라고 기록 중이며 평신도라도 사도행전 빌립 집사처럼 세례 줄수 있고 제사장 목회자 역활이 가능 한데 지금 교회 법에는 아마 목사에게만 권한들이 부여 되어 있을텐테 교회 법위에 예수님 성경법을 믿고 따르세요.)

11 주께서는 그를 파라오와 그의 모든 종들과 그의 온 땅에 보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모든 표

적들과 이적들을 행하게 하셨고,

12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모세가 보았던 모든 능하신 손과 모든 큰 공포를 행하게 하셨더

라.--모세가 행한 기적들이 예수님께서 모세 통하여 행사 하셨다.)

끝.


---구약 시대에도 선지자 제사장들이 타락하여 저주를 많이 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 가실려면 일편 단심 예수님 말씀을 존경하며 두려워하며 사랑하며 믿고 실천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울 대형교회 목사님들 지옥에 다들 있다고 하는데 나도 그분들 옆에 얼마든지 갈수 있기에 날마다 긴장하셔서 신약 성경 보시면서 예수님 기준에 선악을 분별하시면서 내가 말씀 불순종한 것들이 지옥 갈 죄이기에 그 시간부터 불순종에서 순종으로 전환 돌이키시고 그동안 불순종한 죄 용서했다. 라고 답변을 받을때 까지 회개기도 하세요.

여러분 예수님을 신약성경 지시대로 똑바로 믿고 천국에서 만납시다.

예수님 믿는다는 성경적 의미는 ---신약 성경 내용을 의심 하지 않고 마음으로 믿고 지시대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을 예수 믿다. 라는 뜻인데 이렇게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뜻인데 이렇게 예수님 믿고 계십니까? 주일날 교회가서 말로만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 지시대로 불순종하고 계신다며 지옥 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계시록 21장 새예루살렘 성이 천국인데 천국 생각보다 작습니다. 천국가는 숫자가 아주 적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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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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