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바다 갈라진 증거를 찾아 봅시다. 성경 기록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해 보세요.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


아래 유대인 약 200만명의 도강 지점과 끝에 솔로몬 왕에 의하여 기념비로 이 돌기둥이 양측에 세워져 있답니다. 한 곳은 있는데 한 곳은 무슬림들이 바다에 밀어 넣었다고 합니다.

---아래 양측 계곡에서 오래토록 토사가 바다를 메워서 폭 약 1.6킬로미터 거리가 수심 9미터에서 깊은 곳은 200미터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아래 이집트 마차 바퀴는 왕의 마차 바퀴인지 썩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 되어 있네요. 아마 합금에 금이 들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 시기가 약 기원전 1491년 이니까 +2026=3,517년 전 이집트 마차 바퀴가 홍해 바다에 있는 것을 48년전 1978년 병원 마취과 의사인 미국 론와이어트 박사에 의해 찍은 사진입니다. 동영상 네이브 블로거에 올려 드리고 여기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성경 기록을 좀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4장
1 주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2“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돌아서 바알스폰 맞은편 믹돌과 바다 사이 피하히
롯 앞에 진을 치게 하라. 너희는 피하히롯 앞에서 바닷가에 진을 칠지니라.
3 이는 파라오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혼란에 빠져 광야에
갇혔도다.’ 할 것임이라. (하나님 작전상 여기 모여라고 하시네요)
4 내가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리니 그가 그들의 뒤를 쫓으리라. 그리하여 내가 파라
오와 그의 모든 군대 위에서 영예를 얻으리니 이집트인들로 내가 주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그렇게 행하더라. (바로 왕 기분 나쁘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 존재를 똑바로 알게 하심)
5 ○ 백성이 도주했음을 이집트 왕이 듣자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의 마음이 백성에 대해 변
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어찌 이같이 행하여 이스라엘로 우리를 섬김에서 떠나가게 하였
는가” 하고
6 그가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그와 함께 데리고 가니,
7 그가 선별한 육백 대의 병거들과 이집트의 모든 병거들을 거느렸으며 병거마다 대장들이
맡았더라. (이집트왕이 전투용 마차 600대와 이집트 모든 전차인 마차를 동원하여 모세가 이끄는 이스라엘 민족 잡으러 출동)
8 주께서 이집트 왕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시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뒤쫓으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의기양양하게 나갔더라.
9 그러나 이집트인들이 그들을 뒤쫓으니, 곧 모든 말들과 파라오의 병거들과 그의 기병들
과 그의 군대라. 바알스폰 맞은편 피하히롯 곁 바닷가에 진을 치고 있는 그들에게 다다르
니라.
10 ○ 파라오가 가까이 다가올 때 이스라엘 자손들이 눈을 드니, 보라, 이집트인들이 그들에
게로 진군해 오는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심히 두려워하며 주께 부르짖었더라. (이스라엘 국민들도 두려워하게 하셔서 결정적 순간에 하나님이 도우시게 하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확실이 알게 하심)
11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기를 “이집트에 무덤이 없어서 네가 우리를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네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서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느
냐 (이 민족이 궁지에 몰리니까 막강한 하나님의 대한 백그라운드 믿음은 무시하고 모세에게 원망 하고 있습니다)
12 우리가 이집트에서 너에게 한 말이 이것이 아니냐? 말하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
가 이집트인을 섬기리라.’ 하지 않았느냐? 우리가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이집트인을 섬기
는 것이 더 나았겠노라.” 하더라.
13 ○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 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인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더라.
15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들에
게 말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너는 네 막대기를 들어 네 손을 바다 위로 뻗쳐서 그것을 가르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
손들이 바다 가운데를 통과해서 마른 땅 위를 가리라.

17 내가, 보라, 내가 이집트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리라. (예수님은 인간들의 생각 마음을 조종 지배 하시는데 반대로 사탄도 우리 마음의 생각을 조종할수 있기에 갑자기 반 성경 적인 생각이 들어 오면 성령과 신약 성경 말씀으로 판단하여 성령의 지휘를 받으세요. 내 정욕과 성령이 부딪치면 무조건 성령 말씀 지시대로 행동하세요. 사탄이 준 생각대로 가고 싶다고 가면 지옥으로 안내 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백성들을 따라가리니 내가 파라오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기병들 위에서 영예를 얻으리
라.
18 내가 파라오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기병들 위에서 영예를 얻고 나서야 이집트인들은 내
가 주인 줄 알게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이집트인들이 왕창 수장당해 봐야 하나님을 인정 할 것이다. 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도 하나님 존재를 인정하고 기뻐하며 영광을 드릴것 같습니다.)
19 ○ 이스라엘의 진영 앞에 가던 하나님의 천사가 움직여 그들 뒤로 오니 구름 기둥도 그들 앞에서 옮겨 그들 뒤에 서고
20 그것이 이집트 진영과 이스라엘 진영 사이에 이르러 그들에게는 구름과 어두움이 되었으
나, 이쪽에는 밤에도 빛을 주므로 밤새도록 저쪽에서 이쪽으로 접근하지 못하더라.
21 모세가 바다 위로 그의 손을 뻗쳤더니 주께서 밤새도록 강한 동풍으로 바다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어 바다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니, 물이 갈라졌더라.
22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다 한가운데를 통과하여 마른 땅 위로 갔는데 물이 그들에게 오른
쪽과 왼쪽에서 벽이 되었더라.
23 ○ 이집트인들, 곧 파라오의 모든 말과 그의 병거들과 기병들이 추격하여 바다의 중간까
지 그들을 따라 들어가니
24 새벽 경점 때 주께서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을 통하여 이집트인의 군대를 보시고 이집트의
군대를 불안하게 하시며
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빼시어 그들이 힘겹게 몰고 가게 하시니 이집트인들이 말하기를 “이
스라엘 앞에서 도주하자.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집트인을 대적하여 싸우시는도다.” 하
더라.
26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을 바다 위에 뻗치라. 그리하면 물이 이집트인들
과 그들의 병거들과 그들의 기병들 위로 다시 오리라.” 하시니라.

27 모세가 바다 위로 자기 손을 뻗치니 바다가 그 세력이 회복되었고 새벽이 되었더라. 그러
자 이집트인들이 그것을 피하여 도주하나 주께서 이집트인들을 바다 한가운데서 뒤집어
엎으셨더라.
28 물이 되돌아와서 그들을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온 병거들과 기병들과 파라오의 모든
군대를 덮으니 그들 중에 한 사람도 남지 않았더라. (하나님이신 예수님 무섭지 않나요? 이집트 병사 한 명도 살려 주시지 않으셨다네요. 예수님을 신약 성경지시 대로 진짜 똑바로 오늘 이 시간부터 믿으세요. 내가 죽으면 신약 예수님 말씀으로 내 영혼 심판 하시기 때문이며 회개도 신약 성경 보시면서 하세요. 이유는 예수님 기준에 선과 악을 분별 할수 있기에 죄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 위로 걸어갔으며 물이 오른쪽과 왼쪽
에서 그들에게 벽이 되었더라.
30 주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이집트인의 손에서 이와 같이 구원하시니 이스라엘이 바닷가
에서 이집트인들의 시체를 보더라.
31 이스라엘이 주께서 이집트인들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을 보고 그 백성이 주를 두려워하고
주와 그의 종 모세를 믿더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을 리가 없기에 이집트에서 10가지 재앙을 준비 하신 목적이며 홍해 바다를 건너게 하시고 이집트 병사 따라오게 하시고 바다 갈라지게 하신것 영적 목적이 유대인들에게 하나님 존재와 권위 영광을 보여주시기 위함 이었다고 하시네요.
우리도 하나님이신 예수님 말씀 무시하시면 이런 꼬라지 당하든지 임종 순간 지옥 갈 각오 하셔야 됩니다. 지금 한국이 공산주의자 손아귀에 넘어 갔는데 영적 시각으로 사탄 배속에 한국교회가 한국교회 목사 장로 권사들이 들어간 이유가 예수님 말씀 무시하고 교회서 말로만 주여주여 믿나이다. 라고 하다가 영적 경고와 책망과 채찍을 맞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예수님께 신약 성경 지시대로 행동으로 실천하지 아니한 지옥갈 죄에 대하여 저주 받고 있는 것인데 이 영적 뜻을 유명 목사들 조차 인지 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들이 죽으면 영혼 심판 결과가 심히 걱정 됩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사탄 배속에서 탈출 할려면 오직 회개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 이라도 회개 시키기 위하여 이재명과 민주당을 영적으로 사용 중이십니다.)

---출애굽기 7장
1—뱀으로 테스트)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신이 되게 하였으며, 네 형
아론은 너의 선지자가 되리라.
2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네가 말하면 네 형 아론이 파라오에게 말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그의 땅에서 내보낼 것이니라.
3 내가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나의 표적들과 나의 이적들을 이집트 땅에서 늘려
행하겠으나
4 파라오가 너희에게 경청하지 아니하리니, 내가 내 손을 이집트에 얹고 큰 심판으로 나의
군대들과 나의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리라.
5 내가 내 손을 이집트 위에 뻗쳐 그들 가운데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데리고 나올 때 이집트인들은 내가 주인 줄 알리라.” 하시니라.
6 모세와 아론이 주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으니, 그들이 그렇게 행하였더라.
7 그들이 파라오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8 ○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9 “파라오가 너희에게 일러 말하기를 ‘너희는 기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
기를 ‘너는 막대기를 집어 파라오 앞에 던지라.’ 하라. 그러면 그것이 뱀이 되리라.” 하시
더라.
10 ○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로 들어가서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파라오와
그 신하들 앞에 그의 막대기를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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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피로)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으니, 네가 이것으로 내가 주인 줄 알리라 하셨도다. 보라, 내가 내 손에 있는 막대기로 강에 있는 물을 치리니 그것이 피로 변할 것이며
18 그 강에 있는 물고기들이 죽고 그 강에서 악취가 나서 이집트인들이 그 강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하시니라.
19 ○ 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론에게 ‘네 막대기를 들고 이집트의 물들과 시내들과 강들과 못들과 모든 물웅덩이들 위에 네 손을 뻗쳐 그것들로 피가 되게 하라.’고 말하라. 그리하면 이집트 땅 전역에 피가 있으리니 나무 그릇과 돌 그릇에도 피가 있으리
라.” 하시니라.
20 모세와 아론이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렇게 행하여 아론이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의 목전에서 막대기를 들어올려 강에 있는 물을 치니 강에 있는 물이 다 피로 변하더라.
21 그리고 강에 있는 물고기들이 죽고 강에서 악취가 나니 이집트인들이 그 강물을 마실 수 없게 되니라. 이집트 땅 전역에 피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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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8장
1—개구리)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파라오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백성을 가게 하여 그들로 나를 섬기게 하라.
2 만일 네가 그들이 가는 것을 거절하면, 보라,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치리라.
3그리하면 강이 개구리를 무수히 내리니 그것들이 올라와서 네 집과 네 침실과 네 침대 위
와 네 신하들의 집과, 네 백성 위에와 네 솥들과 네 빵 반죽 그릇으로 들어가리라.
4 또 개구리가 네 위와 네 백성 위와 네 온 신하들 위에 올라가리라.’” 하시더라.
5 2○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아론에게 말하기를 ‘막대기를 잡은 네 손을 시내들과 강
들과 호수들 위에 뻗쳐서 개구리들로 이집트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하시더라.
6 아론이 자기 손을 이집트의 물들 위에 뻗치니, 개구리들이 올라와서 이집트 땅을 덮더라.
7 그 마법사들도 그들의 마법으로 그렇게 행하여 이집트 땅에 개구리들을 가져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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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이)
3○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론에게 말하여 ‘네 막대기를 뻗쳐서 땅의 흙을 치라.’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이집트 전역에 걸쳐 이가 되리라.” 하시니
17 그들이 그렇게 행하니라. 아론이 막대기를 잡은 손을 뻗쳐서 땅의 흙을 치니 그것이 사람과 짐승 안에 이가 되고 땅의 모든 흙이 이집트 전역에 걸쳐 이가 되더라.
18 마법사들이 자기들의 마법으로 이를 만들어내려고 그렇게 행하나 그들이 할 수 없었고,
이가 사람과 짐승 위에 있더라.
19 그러자 마법사들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이것은 하나님의 손길이니이다.” 하나, 파라오
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에게 경청하지 않았으니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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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파리떼)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침에 일찍 일어나 파라오 앞에 서라. 보라, 그가 물로 나아오나니 그에게 말하기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그들이 나
를 섬길 것이니라.
21 만일 네가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보라, 내가 너와 네 신하들과 네 백성들과 네 집 안에 파리떼를 보내리니 이집트인들의 집들과 그들이 있는 땅도 파리떼로 가득 찰 것이라.
22 내가 그 날에 내 백성이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떼가 없게 하리니 결국 너는 내가 땅 가운데 있는 주임을 알게 되리라.
23 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적이 있으리라.’ 하라.” 하시니
24 4주께서 그렇게 행하시니 극심한 파리떼가 파라오의 집과 그의 신하들의 집과 이집트의 온 땅으로 들어와 그 땅이 파리떼로 인하여 부패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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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9장
1—심한 전염병)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파라오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말할지니 ‘히브리인의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 백성을 가게 하여 그들로 나를 섬기게 하라.
2 만일 네가 그들로 가게 하는 것을 거절하고 그들을 계속 붙들고 있으면,
3 보라, 주의 손이 들에 있는 네 가축, 즉 말들과 나귀들과 낙타들과 소들과 양들 위에 임하리니, 아주 심한 전염병이 있을 것이라.
4 그러나 주가 이스라엘의 가축과 이집트의 가축을 구분할 것이니,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시고
5 주께서 기간을 정하며 말씀하시기를 “내일 주가 이 땅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하시더라.
6 5이튿날 주께서 그 일을 행하시니, 이집트의 모든 가축이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들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니라.
7 파라오가 사람을 보내니, 보라, 이스라엘인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그래도 파라오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가 백성들을 가게 하지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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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종기)
○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가마의 재 두 움큼을 쥐고 모세는 파라오 앞에서 하늘을 향하여 그것을 뿌리라.
9 6그것이 이집트의 온 땅에 작은 티끌이 되어서 이집트 온 땅에 걸쳐 사람과 짐승 위에 물집이 생기는 종기가 되리라.” 하시더라.
10 그들이 가마의 재를 가지고 파라오 앞에 서고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뿌리니, 그것이 사람과 짐승 위에 물집이 생기는 종기가 되더라.
11 마법사들도 종기 때문에 모세 앞에 설 수 없었으니, 이는 종기가 마법사들과 모든 이집트
인들 위에 임하였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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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우박)
보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아주 심한 우박을 내리리니, 그러한 것은 이집트가 세워진 이래로 지금까지 거기에 없었던 것이라.
19 그러므로 이제 보내어 네 가축과 네가 들에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모으라. 들에 있고 집으로 들이지 않은 모든 사람과 짐승 위에 우박이 내리리니, 그러면 그들이 죽으리라.’ 하라.” 하시니라.
20 파라오의 신하들 중에서 주의 말씀을 두려워한 자는 그의 종들과 가축을 집 안으로 피하게 하였으나
21 주의 말씀을 유의하지 아니한 자는 그의 종들과 가축들을 들에다 남겨 두었더라.
22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뻗쳐서 이집트 전역에 우박이 내리게 하고 이집트 전역에 걸쳐 사람과 짐승과 들의 모든 채소 위에 내리게 하라.” 하시더라.
23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그의 막대기를 뻗치니 주께서 천둥과 우박을 보내시고 불이 땅 위로 달리더라. 주께서 이집트 땅에 우박을 내리시니라.
24 그러므로 우박이 내리는데 매우 심한 불이 우박과 섞여 내리더라. 이집트가 나라가 된 이래로 이집트 온 땅에 그와 같은 것은 한 번도 없었더라.
25 우박이 이집트 온 땅에 걸쳐 사람이나 짐승이나 들에 있는 모든 것을 쳤으며, 우박이 들
에 있는 모든 채소를 치며 들에 있는 모든 나무를 꺾었으나
26 이스라엘 자손들이 살고 있는 고센 땅에는 우박이 전혀 내리지 않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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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0장
12—메뚜기)
○ 이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을 이집트 땅 위에 뻗쳐, 메뚜기들로 이집트 땅 위로 올라와서 우박이 남겨 놓은 모든 것, 곧 그 땅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하시더라.
13 모세가 이집트 땅 위에 그의 막대기를 앞으로 뻗치니, 주께서 그 땅 위에 온 낮과 온 밤 동안 동풍을 일으키셨으며 아침이 되자 동풍이 메뚜기들을 몰고 왔더라.
14 메뚜기들이 이집트 땅 전역에 올라와서 이집트의 전지경 내에 내리니, 그것들이 매우 심하더라. 그와 같은 메뚜기들은 그들 전에도 없었으며 그들 후에도 없을 것이라.
15 메뚜기들이 온 지면을 덮으니 땅이 어두워지고 우박이 남긴 그 땅의 모든 채소와 나무에 달린 모든 열매들을 먹었으니, 이집트 땅 전역에 걸쳐 나무나 들의 채소들 중 푸른 것은 전혀 남아 있지 않더라.
16 ○ 그러자 파라오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말하기를 “내가 주 너희 하나님과 너희에 대하여 죄를 지었도다.
17 그러므로 이제 부탁하노니 나의 죄를 이번만 용서하고 주 너희 하나님께 간구하여 그분
께서 이 죽음만은 내게서 제거해 주시도록 하라.” 하므로
18 그가 파라오에게서 나와 주께 간구하니
19 주께서 아주 강력한 서풍을 돌이켜서 메뚜기들을 쓸어다가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이집트
의 전지경 내에 한 마리의 메뚜기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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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어두움)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뻗쳐서 이집트 땅 위에 어두움, 곧 더듬을 만한 어두움이 있게 하라.” 하시니라.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뻗치니 짙은 어두움이 이집트 땅 전역에 삼 일 동안 있더라
23 삼 일 동안 그들이 서로를 보지 못하고 자기 처소에서 아무도 일어나는 자가 없더라.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들의 거처에 빛을 가졌더라.
24 ○ 파라오가 모세를 불러 말하기를 “너희가 가서 주를 섬기되 너희의 양떼와 소떼는 남겨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가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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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1장
1—첫 태상 사람과 가축 중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파라오와 이집트 위에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리
리니, 그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에서 가게 하리라. 그가 너희를 가게 할 때, 그가 반드시 너희를 다 함께 여기서 쫓아내리니,
2 이제 백성들의 귀에 말하여 모든 남자들로 자기 이웃에게, 모든 여자들도 자기 이웃에게
서, 은패물과 금패물을 빌리게 하라.” 하시더라.
3 주께서 이집트인들의 목전에서 그 백성에게 은총을 주셨으며, 더욱이 그 사람 모세는 파
라오의 신하들의 목전과 그 백성들 목전에서, 이집트 땅에서 매우 위대하게 되었더라.
4 모세가 말하기를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한밤중에 내가 이집트의 한가운데로
들어가리니,
5 이집트 땅에 있는 모든 첫태생, 곧 자기 보좌에 앉은 파라오의 첫태생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첫태생까지, 또 짐승들의 모든 첫태생도 죽으리라.
6 이집트 땅의 전지역에 걸쳐 큰 통곡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일은 전에도 없었고, 그와 같은 일은 더 이상 있지도 아니하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어느 누구에게도, 개조차 그 혀를 놀리지 못하리니, 주께서 이집트인과 이스라엘 사이를 어떻게 구별하시는지를 너희가 알리라.’
8 당신의 이 모든 신하들이 내게 내려와서 내게 절하며 말하기를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모든 백성은 나가소서.’ 하리이다. 그후에야 내가 나가리이다.” 하고 모세가 심히 노하여 파라오에게서 나오니라.
---출애굽기 12장
1 주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2 “이 달이 너희에게는 달들의 시작이 될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는 해의 첫째 달이 되리
21 ○ 그때에 모세가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가족 수대로 어린양 한 마리를 골라내어 가져다가 유월절 양으로 잡고
22 우슬초 다발을 만들어 대야에 있는 피에 적셔서 대야에 있는 피로 문 인방과 양쪽 기둥에 다 뿌리고 너희 중 아무도 아침까지 자기 집 문 밖으로 나가지 말지니라.
23 주께서 이집트인들을 치려고 두루 다니시리니 문 인방과 양쪽 기둥에 피를 보시면 주께서 그 문을 지나치실 것이며 멸망시키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임이니라.
24 너희는 이것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율례로 삼아 영원히 지킬지니라.
25 너희가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실 그 땅에 가면 이 의식을 지킬지니라.
26 너희 자녀가 너희에게 ‘이 의식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니이까’라고 물을 때
27 너희는 말할지니 ‘그것은 주의 유월절 제사라. 주께서 이집트인들을 치실 때 이집트에 있
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집들을 지나치시어 우리의 집들을 구해 주셨느니라.’ 하라.” 하니
백성들이 고개를 숙여 경배하더라.
28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나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이 행하더라.
29 ○ 한밤중에 주께서 이집트 땅에 있는 모든 첫태생들을 치셨는데 자기 보좌에 앉은 파라오의 첫태생부터 감옥에 갇힌 자의 첫태생까지며 가축의 모든 첫태생까지더라.
30 파라오가 밤중에 일어났으니, 곧 그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모든 이집트인들이라. 이집트에 큰 울부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사람이 죽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음이더라.
31 ○ 파라오가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기를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들은 일어나서 내 백성 가운데로부터 떠나 너희가 말한 대로 가서 주를 섬기라.
32 또한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떼와 소떼도 데리고 가고 나를 위해서도 축복하라.” 하더
라.
33 이집트인들이 백성들을 재촉하였으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 모두가 죽은 사람이 되었
도다.” 하며, 그 땅에서 그들을 속히 내보내려 하더라.
34 백성이 반죽이 발효되기 전에 반죽 그릇에 담아 옷으로 싸서 그들의 어깨 위에 메니라.
35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말대로 이집트인들에게서 은패물과 금패물과 의복을 빌렸더
니,
36
주께서 이집트인들의 목전에서 백성들에게 은총을 베푸시므로 이집트인들은 그들이 요
구하는 대로 그들에게 빌려 주더라. 그들이 이집트인들에게서 빼앗더라.
37
○ 이스라엘 자손들이 라메세스에서 숙콧으로 여행을 하니 아이들 외에 보행하는 남자가
약 육십만이며
---성경책에 중요한 예언들이 800개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600개 이상이 순서도 틀리지 않고 톱니바퀴처럼 맞아 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성경 66권 끝에 요한 계시록은 우주 만물 종말과 사후 예수님 계획인 예언서인데 쉽게 설명 드리면 이 지구와 우주 하나님 창조 하셨는데 이 하늘과 땅 종말 심판 시나리오입니다.
이 시나리오상에 현재 우리가 이 시점에 살고 있는데 계시록 6장 8절 지구 인구 4분의1 급속히 사망하는 단계이며 이 현상이 아마 예루살렘성에 제3성전 건립 시점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불신자님 들과 교회는 다니지만 성경책 내용이 믿어지지 않는 분들 위해 성경 속에 인류 실제 대 사건들 증거를 통하여 보여드리는 중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믿는다는 것은 신약 성경 예수님 하신 말씀을 의심치 않고 믿고 지시들대로 마음으로 믿고 행동으로 실천 하는 것을 뜻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모두 모두 천국에서 반드시 만나 뵙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메세지 작성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 사랑 은혜 가운데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