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아침에 걸어보는 딴지.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를 영어로 직역하면??
You will be given a lot of good fortune in new year????
Be lucky of new year .??????
Lucky new year to you.????
New year must be lucky for you ????
짧은 영어실력에 잘 안되네.
그런데 모두들 Happy New Year !. 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삿말.
'안녕하세요.' 를 영어로 직역하면 ??
근데 직역하기전에 선결되어야 할 첫째 조건이 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의문부호를 붙인다면,
'그동안 아무일 없이 무탈 하셨습니까?' 라는 의미가 되므로,
Are you OK?
Have you been anything wrong with you ? I hope not.
등으로 쓸수있겠다.
그러나 '안녕하세요'에다가 의문부호를 빼버리면,
즉, '안녕하십시오' 라는 의미가 되어,
'앞으로 불행한 일이 없이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의미가 되므로,
이를 영어로 직역한다면,
I Hope you will be OK.( You are going to be OK).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가 인사말로 쓰는 '안녕 하세요'에는 의문부호 '?' 가 붙는게 맞다.
왜냐하면, 서로가 만났을때 상대가 어제까지의 과거에 무슨 불행한
일이라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밥은 굶지나 않았는지, 도둑은 맞지 않았는지 알고싶어서
물어보는게 '안녕하세요?' 라는 의미가 되고 불행한 일이 없었기를
바라는 마음이 포함되어있다.
고로, Are you OK? 즉, I Hope you have been in good situation.
의 뜻이 담겨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냥, 'How are you doing today?'
혹은 'Good morning (afternoon, evening). 등으로 말하는것이다.
위에 한국의 인삿말을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 이유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은, ' 안녕하세요?' 라는 말을
영어로 직역을 해서는 뜻이 제대로 통하지가 않는다는 말이고,
한국의 인삿말에 문제점이 많다는 뜻이다.
한국의 인삿말속에 숨은 뜻은,
상대방의 안위를 걱정하는 뜻이 내포되어있고,
한국역사상 침략은 커녕 늘상 쥐어 터지면서 살아온 불행한
삶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새해에는 아무일 없이 복만 받으세요'
라는 걱정어린 표현이 담겨 있다는 말씀이다.
야! 알렉스, 새해부터 뭔 잔소리가 그렇게 심해?
그냥 '안녕하세요(?)'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든지간에
사용해온대로 암말않고 쓰면 되는거지. 참 네 별걸가지고 지랄이야 지랄이..
라고 하는사람은 한마디로 '개념이 없는사람'이다.
즉,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야, 알렉스! 넌 왜 항상 모든 문제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냐?
성경이 엉터리건 말건간에, 대한민국 사람은 원래 태생부터가
종교적인 사고방식이 뿌리밖혀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단말이다.
그냥 따지지 말고 남들이 믿는데로 나도 믿으면 되는거야.
성경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 신앙심이 중요한거야.
예수님을 내 구주로 삼고, 믿으면 구원받는다는거 그거 하나면 됬지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난 성경내용 몰라, 몰라도 되,그리고, 말이 났으니 말이지,
단군??? 웃긴다. 우리가 무슨 곰의 자손이니? 한국사람도
이스라엘 12지파의 한 줄기이며,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란걸
알아야 한단 말일세.
불교니 천주교니 그런 마귀 사탄종교 믿지말고 개신교 믿어!
우리 목사님 설교 한번만 들어보면 다 알거야.
알렉스, 니가 주구장창 예수님 씹는다고 뭐 우리가 교회를
그만 둘줄 아니? 꿈깨라 꿈깨. 너나 하루속히 회게하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하나님은 아직도 널 사랑하시니까.
???????
개념이 없는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 하고 무슨 대화가 통하겠는가?
인삿말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한국 인삿말도 이젠 좀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말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Happy New year. Good morning. 처럼 좀 멋있는 말을 만들수는 없을까?
언제까지 피해의식 속에서, '복 많이 받아라' '안녕하신지요'
라는 인사말만 할것인가?
새해 아침에 일빳다로 딴지를 걸어본다.
You will be given a lot of good fortune in new year????
Be lucky of new year .??????
Lucky new year to you.????
New year must be lucky for you ????
짧은 영어실력에 잘 안되네.
그런데 모두들 Happy New Year !. 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삿말.
'안녕하세요.' 를 영어로 직역하면 ??
근데 직역하기전에 선결되어야 할 첫째 조건이 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의문부호를 붙인다면,
'그동안 아무일 없이 무탈 하셨습니까?' 라는 의미가 되므로,
Are you OK?
Have you been anything wrong with you ? I hope not.
등으로 쓸수있겠다.
그러나 '안녕하세요'에다가 의문부호를 빼버리면,
즉, '안녕하십시오' 라는 의미가 되어,
'앞으로 불행한 일이 없이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의미가 되므로,
이를 영어로 직역한다면,
I Hope you will be OK.( You are going to be OK).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가 인사말로 쓰는 '안녕 하세요'에는 의문부호 '?' 가 붙는게 맞다.
왜냐하면, 서로가 만났을때 상대가 어제까지의 과거에 무슨 불행한
일이라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밥은 굶지나 않았는지, 도둑은 맞지 않았는지 알고싶어서
물어보는게 '안녕하세요?' 라는 의미가 되고 불행한 일이 없었기를
바라는 마음이 포함되어있다.
고로, Are you OK? 즉, I Hope you have been in good situation.
의 뜻이 담겨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냥, 'How are you doing today?'
혹은 'Good morning (afternoon, evening). 등으로 말하는것이다.
위에 한국의 인삿말을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 이유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은, ' 안녕하세요?' 라는 말을
영어로 직역을 해서는 뜻이 제대로 통하지가 않는다는 말이고,
한국의 인삿말에 문제점이 많다는 뜻이다.
한국의 인삿말속에 숨은 뜻은,
상대방의 안위를 걱정하는 뜻이 내포되어있고,
한국역사상 침략은 커녕 늘상 쥐어 터지면서 살아온 불행한
삶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새해에는 아무일 없이 복만 받으세요'
라는 걱정어린 표현이 담겨 있다는 말씀이다.
야! 알렉스, 새해부터 뭔 잔소리가 그렇게 심해?
그냥 '안녕하세요(?)'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든지간에
사용해온대로 암말않고 쓰면 되는거지. 참 네 별걸가지고 지랄이야 지랄이..
라고 하는사람은 한마디로 '개념이 없는사람'이다.
즉,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야, 알렉스! 넌 왜 항상 모든 문제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냐?
성경이 엉터리건 말건간에, 대한민국 사람은 원래 태생부터가
종교적인 사고방식이 뿌리밖혀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단말이다.
그냥 따지지 말고 남들이 믿는데로 나도 믿으면 되는거야.
성경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 신앙심이 중요한거야.
예수님을 내 구주로 삼고, 믿으면 구원받는다는거 그거 하나면 됬지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난 성경내용 몰라, 몰라도 되,그리고, 말이 났으니 말이지,
단군??? 웃긴다. 우리가 무슨 곰의 자손이니? 한국사람도
이스라엘 12지파의 한 줄기이며,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란걸
알아야 한단 말일세.
불교니 천주교니 그런 마귀 사탄종교 믿지말고 개신교 믿어!
우리 목사님 설교 한번만 들어보면 다 알거야.
알렉스, 니가 주구장창 예수님 씹는다고 뭐 우리가 교회를
그만 둘줄 아니? 꿈깨라 꿈깨. 너나 하루속히 회게하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하나님은 아직도 널 사랑하시니까.
???????
개념이 없는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 하고 무슨 대화가 통하겠는가?
인삿말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한국 인삿말도 이젠 좀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말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Happy New year. Good morning. 처럼 좀 멋있는 말을 만들수는 없을까?
언제까지 피해의식 속에서, '복 많이 받아라' '안녕하신지요'
라는 인사말만 할것인가?
새해 아침에 일빳다로 딴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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