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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뉴스제보 2026.02.03 신고
마가법치II

최근, 미국 일각에서 마치 한국 '반미종중 극좌파'의 극렬한시위처럼 이곳에서도 이와 유사한 반사회 부나비같이 내지르고 보는 근본없는 자들의 과장된 댓글들도 볼수있다. '엡스타인'이라는 사태에서 보듯, 이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는 별 관계없는 사건이다. 그러나 마치 트럼프대통이 깊숙히 관련된것처럼 몰고가다 불거져 나온 자료에 미국 좌파들의 행각이 더욱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작금의 상황이다.  47대 미 대통령이 당선되기 직전까지만 해도 어린이 성정환 수술등을 직,간접적으로 교육까지 시킨일들도있었다. 이것이야 말로 어린이 성폭행적인 패악교육이 아니고 그 무엇인이란 말인가- 


전임 집권자는 1천5백만명에서 2천만명에 이르는 불법 침입자들을 허용하였으며 이들을 항공편까지 이용하여 미국 입국도와준 사실도 있다는것이다. 이것이 인성파괴, 국가파괴, 반국가, 역도와 같은 짓거리가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인가? 그러함에도 ICE요원의 업무집행과정에서 일어난 일각의 불미스러운 일들로 침소봉대 억지주장 댓글들을 여러곳에서 볼수있다. 


그 요원들이 지나가는 시민에게 무차별 사격한바있나?

그 요원들이 차량운전자  붙잡고 무조건 총질한바 있나?

요원들은 집행절차들을 진행하였으나 관련자들이 무조건 과격조사라며 반항하였고 오히려 요원들을 공격하는 사태까지 번짐에 따라 집행요원이 행동지침에 따라 집행한것 같아보였다.   


2천만명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거대한 수이며 웬만한 국가급인구 수로 비교하자면,  대만, 카자흐스탄 인구와 거의 같은 수이다.  거대한 숫자 그중 일부는 뉴욕 브로드웨이 카터호텔같은 고급호텔에 투숙하게 하며 망명자로 신원세탁하여 한달 2천불가까운 생활비용까지 지불하였다.  


대체 이게 무슨짓거리인가? 

'법치국가'란 '법이 살아있는 나라'라는 뜻인 고로,  반법치 행위자에겐  법 행정이 실질적으로 행사한다는 의미이다. 거대한 불법침입자들 그들을 퇴치함에 어찌 조용하게 아무른 소리없이 행할수가있다는 말인가?  이 풍요로운 나라에서  멋진 대통령 모시고살아가는 국민들이 왜 이리도 조급한 성질머리들인가? 최근 데이터에 의하면 마가법치이후 약물중독 사망자 약 25%정도 줄었다고한다. 이제 겨우 2백만명 정도 추방하였음에도 말이다.      

크리스티 노엠 장관 "200일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160만 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미국을 떠나게하였다." "이것은 엄청난 성과입니다. 이는 더 안전한 거리, 납세자 부담 감소, 학교와 병원 서비스에 대한 압력 완화, 그리고 미국인들을 위한 더 나은 일자리 기회를 의미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 대선투표 당시 발생한일-  

우편투표는 모두 바이든 표?…뉴욕타임스 대선 데이터 ‘팩트 체크’새벽 몰표 현상. 류지운 2020.12.1 

7초 사이에 14만 9천표 폭탄 개표…바이든 표만 94.3% 13만표 ‘단순한 입력오류’ 발표 후 한 시간만에 또 발생
54표 개표했는데, 트럼프 득표율은 0.6% ↓ 바이든은 ↑

미시간주의 시간대별 트럼프(빨간색)와 바이든(파란색)의 득표를 나타낸 그래프 | 트위터 @AndySwan


이번 11·3 미국 대선에서는 미시간주 등 핵심 경합주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의 득표율이 심야 시간대에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통계학적·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해 대선 부정선거 논란을 일으키는 뇌관으로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선캠프에선 “바이든의 득표가 부풀려졌다”고 고발하는 이유가 됐다. 경합주 선거관리 당국(주정부)과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좌파성향 매체들은 물량공세를 하듯 ‘팩트 체크(사실 검증)’ 기사를 쏟아냈다. 에포크타임스 취재진은 바이든의 득표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한 것이 ‘팩트’인지 반트럼프 좌파성향 매체인 뉴욕타임스의 2020년 대선 개표 데이터와 대조해 확인했다. 뉴욕타임스는 미 여론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로부터 자료를 제공받아 대선 실시간 개표현황을 보도했다. 에디슨 리서치는 미국 각 주, 카운티의 선거기관과 투표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받아 이를 집계했다.


미시간주: 바이든, 7초만에 10만표 이상 ‘싹쓸이’…그대로 역전 지난달 19일(이하 현지 시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미시간주의 대선 투표 당일 개표 데이터가 담긴 그래프를 올리고 ‘이상현상’을 지목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취재진이 뉴욕타임스의 미시간주 대선 개표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리트윗한 게시물에서 지적한 ‘이상현상’은 모두 사실이었다. 미시간주에서는 대선 투표 다음날 새벽(11월 4일)에 몇초 사이에 14만9천표가 쏟아졌다. 개표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전송된다. 초당 수백 표씩 늘어날 수는 있지만, 한 주에서 10만 단위의 표가 한꺼번에 개표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날 오전 6시 31분부터 약 7초 동안 뉴욕타임스 집계 현황에서는 갑자기 14만9772개의 표가 폭발적으로 급증했다. 이 가운데 바이든 표는 94.3%(14만1258표)였고 트럼프 표는 단 4%였다. 나머지는 군소후보 표였다.지난 11월 4일 새벽 6시 31분(현지 시각), 미시간주에서 14만9772표가 순식간에 개표됐음을 나타내었다. 뉴욕타임스 개표 자료. 


미시간주 전체 투표수는 553만8212표다.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개표율 90%(약 500만표)에 도달한 시점은 지난달 4일 오전 9시 20분 무렵이었다. 미시간은 다른 경합주와 마찬가지로 투표가 끝난 직후인 지난달 3일 오후 8시부터 개표를 시작했다. 따라서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약 13시간 동안 개표율 90%에 도달하려면, 시간당 38만3천표씩 개표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분으로 환산하면 1분당 약 6300표씩 개표한 셈이다. 개표가 1분당 6300표씩 일정하게 늘어난다는 건 이론에 따른 추정이다. 실제로는 개표상황에 따라 한 번에 수백 표에서 1만~2만표씩 늘어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달 4일 오전 6시 31분에는 ‘7초만’에 14만9천표가 개표됐다.


이날 오전 6시까지 약 400만표 개표되는 내내, 실시간 집계화면에서는 대체로 트럼프가 앞섰고 순위는 종종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이같은 이상현상으로 득표가 급증한 바이든은 트럼프를 바짝 쫓기 시작했고 결국 트럼프를 역전했다. 미시간주는 지난달 23일 대선 결과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개표결과를 인증했다. 바이든이 14만6007표(지지율 격차 2.8%포인트) 차이로 이겼다는 결과였다. 지난달 4일 오전 발생한 이상 급증한 14만9천표 가운데 바이든이 가져간 표는 94.3%인 14만1258표였다. 바이든에게 승리를 가져다준 14만6천표와는 불과 5천표 차이도 나지 않는다. 트럼프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투표가 이상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뉴욕타임스가 제공한 대선 실시간 개표 현황에서는 이러한 이상현상 발생이 미시간주에만 그치지 않았다. 또한 모두 바이든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공통점을 보인다. 지난 11월 4일 새벽 3시 42분, 위스콘신주에서 14만3379표가 순식간에 개표되었다. 


위스콘신주: 바이든, 5분 만에 10만표 급증 위스콘신주의 4일 새벽 시간대 개표 현황에서도 유사한 이상현상이 일어났다. 뉴욕타임스 실시간 개표 현황 기록에 따르면, 위스콘신주에서는 새벽 3시 37분부터 42분까지 약 5분간 16만8386표가 개표됐다. 이 가운데 바이든은 14만3379표(85%)를 가져갔고 트럼프는 2만5163표(14.9%)를 얻는 데 그쳤다. 이전까지 트럼프가 득표율에서 바이든을 앞서고 있었으나, 이때부터 순위가 역전돼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최종 격차는 2만608표. 이상현상으로 얻은 몰표가 결정적이었다. 미시간주와 비슷했다. 에포크타임스 취재진이 뉴욕타임스가 제공한 대선 개표 실시간 현황 기록을 검토한 결과, 펜실베이니아주, 조지아주, 애리조나주 등 모든 핵심 경합주에서 비슷한 이상현상의 발생을 관측할 수 있었다.


이번 미국 대선은 몇몇 핵심 경합주에서 대선 투표일 다음날 새벽 시간대에 바이든 표가 물리적인 한계치 이상 급증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유권자들의 상식적인 수준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지만, 좌파성향 주류언론은 여기에 ‘팩트 체크’ 폭격을 가해 입을 다물게 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그랬다. 이들은 “주 선관위에서 누적된 개표 결과를 한꺼번에 입력해서 일어난 ‘정상적 현상’”이며 “우편투표가 뒤늦게 개표됐는데, 민주당 지지층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개표 결과를 누적했다가 실제로 한꺼번에 입력했는지, 이러한 수치 입력이 몇초, 몇분만에 가능한지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고 관계자의 해명을 전하기만 했다. 그 가운데 대표적 사례가 지난달 4일 미시간주에서 큰 논란이 됐던 ‘바이든 13만표’ 의혹이었다. 선거예측 디시전데스크(Decision Desk)HQ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분께 미시간주에서 한꺼번에 바이든 표가 13만8천표 폭증했다. 이를 발견한 유권자와 공화당은 의문을 나타냈고 디시전 측은 “개표 데이터가 각 주, 카운티 정부에서 전송된다”고 해명했지만, 핵심 경합주에서 발생한 이상현상에 대한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디시전은 이날 오후 트위터에 “미시간 주정부 측에서 데이터 입력 과정에 벌어진 ‘단순 오류’”라고 해명했고, 미시간 주정부는 개표 데이터를 정정해 13만8천표 입력은 ‘없었던 일’이 됐다. 주류언론은 이 사례를 ‘팩트 체크’로 활용해, 개표조작에 대한 의혹은 단순한 입력 오류로 벌어진 해프닝을 과대포장한 가짜뉴스라고 매도했다. 그러나 이 기사의 맨 앞부분에서 취재진이 밝혀냈듯 이날 6시 31분에는 14만9772표가 7초만에 개표되는 현상이 발생했고, 그중 94.3%가 바이든 표로 집계되면서 결국 바이든이 미시간에서 14만6007표로 이겼다는 결과가 산출됐다. 하지만 이 사실을 ‘팩트 체크’한 언론은 한 곳도 없었다. 주류언론의 ‘펙트 체크’는 불거져 나온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만 반응하는, 일종의 튀어나온 못 때리기식으로 적용되고 있었다.  에포크타임스 취재진은 새벽에만 발생한 바이든 표 폭증보다 더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도 뉴욕타임스의 대선 개표 데이터에서 찾아냈다. 지난달 3일 오후 11시 7분43초, 펜실베이니아주의 총 개표수는 298만4468표로 득표율은 트럼프 56.6%, 바이든 42%였다. 68초 후인 11시 8분51초, 총 개표수는 298만4522표로 단 54표만 증가했다. 그런데 트럼프는 득표율이 56%로 떨어졌고 바이든은 42.6%로 올라갔다.


이는 무슨 의미일까?

68초 사이에 바이든의 득표율이 42%에서 42.6%로 증가했다는 건, 바이든의 표가 1만7929표 늘어났다는 의미다.

그 1분여 사이에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단 54장의 표만 개표됐다. 그렇다면 바이든에게 추가된 1만7천여표는 어디서 나온 걸까? 답은 하나뿐이다. 트럼프 표가 그만큼 옮겨갔다는 것이다. 56.6%에서 56%로 낮아진 트럼프의 득표율이 바로 그 증거다. 트럼프의 표가 1만7천여표 빠져나갔다는 의미다. 펜실베이니아주는 전자투표시스템 업체 ‘도미니언 보팅시스템’의 선거 장비와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트럼프 대선 캠프와 공화당은 도미니언의 투표시스템이 개표조작에 사용됐다는 주장을 해왔다. 대선 부정행위 소송에서 도미니언 투표 시스템과 에디슨 리서치가 미국 선거를 조작하는 데 사용됐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전 미군 정보요원의 증언도 나왔다. 시드니 파웰 변호사가 조지아주 등을 상대로 제기한 대선결과 인증 무효 소송에서는 전 미 육군 305 정보대대 출신 전자정보 전문가의 서명 진술서도 포함됐다. 이 진술서에서는 도미니언의 투표장비와 프로그램이 미국 대선 결과 조작에 사용됐다는 증언이 담겼다. 그레픽 자료. https://www.ktown1st.com/ktalk/detail/247900 2.3.2026 


From: @realDonaldTrump

I am going to lead a movement to get rid of MAIL-IN BALLOTS, and also, while we’re at it, Highly “Inaccurate,” Very Expensive, and Seriously Controversial VOTING MACHINES, which cost Ten Times more than accurate and sophisticated Watermark Paper, which is faster, and leaves NO DOUBT, at the end of the evening, as to who WON, and who LOST, the Election. We are now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uses Mail-In Voting. All others gave it up because of the MASSIVE VOTER FRAUD ENCOUNTERED. WE WILL BEGIN THIS EFFORT, WHICH WILL BE STRONGLY OPPOSED BY THE DEMOCRATS BECAUSE THEY CHEAT AT LEVELS NEVER SEEN BEFORE, by signing an EXECUTIVE ORDER to help bring HONESTY to the 2026 Midterm Elections. Remember, the States are merely an “agent” for the Federal Government in counting and tabulating the votes. They must do what the Federal Government, as represented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ells them, FOR THE GOOD OF OUR COUNTRY, to do. With their HORRIBLE Radical Left policies, like Open Borders, Men Playing in Women’s Sports, Transgender and “WOKE” for everyone, and so much more, Democrats are virtually Unelectable without using this completely disproven Mail-In SCAM. ELECTIONS CAN NEVER BE HONEST WITH MAIL IN BALLOTS/VOTING, and everybody, IN PARTICULAR THE DEMOCRATS, KNOWS THIS. I, AND THE REPUBLICAN PARTY, WILL FIGHT LIKE HELL TO BRING HONESTY AND INTEGRITY BACK TO OUR ELECTIONS. THE MAIL-IN BALLOT HOAX, USING VOTING MACHINES THAT ARE A COMPLETE AND TOTAL DISASTER, MUST END, NOW!!! REMEMBER, WITHOUT FAIR AND HONEST ELECTIONS, AND STRONG AND POWERFUL BORDERS, YOU DON’T HAVE EVEN A SEMBLANCE OF A COUNTRY.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우편 투표용지를 없애는 운동을 주도할 것이며, 동시에 정확하고 정교한 워터마크 용지보다 10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드는 '불정확', '매우 비싸', '심각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투표 기계'를 선거에서 누가 이겼고 누가 패배했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계에서 우편 투표를 사용하는 유일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대규모 유권자 사기 사건 때문에 이를 포기했습니다. 우리는 2026년 중간선거에서 정직성을 높이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준의 부정행위를 저지르기 때문에 민주당의 강력한 반대를 받게 될 이 노력을 시작할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미국은 연방 정부가 투표를 집계하고 집계하는 데 있어 단지 '대리인'일 뿐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대표하는 연방 정부가 우리나라를 위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오픈 보더, 여성 스포츠에서 뛰는 남성, 트랜스젠더, 모두를 위한 '깨어 있는' 등 끔찍한 급진 좌파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 완전히 반증된 우편사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실상 당선될 수 없습니다. 선거는 투표용지나 투표에서 우편물로 정직할 수 없으며, 특히 민주당은 모두가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저와 공화당은 우리 선거에 정직함과 진실성을 되찾기 위해 지옥처럼 싸울 것입니다. 완전하고 완전한 재앙인 투표 기계를 사용한 우편 투표 사기는 지금 당장 끝내야 합니다!!! 공정하고 정직한 선거와 강력하고 강력한 국경 없이는 한 나라의 모습조차 볼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만약 2020 대선 투표에 부정한 방법이없었다면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였을것이고, 그의 말처럼 우크라이나 전쟁도 일어나지않았을 경우의수가 있었것이며, 최근 불거지는 '요원들의 과격 추방행정'이라는 말도 없었을것이다.


무엇을 하든 근원, 근본이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고 행동해야할것같다.


오랫만에 '고래사냥'이라는 노래 한번 들어볼까-       

https://www.youtube.com/watch?v=VTmIt9nQtzk&list=RDVTmIt9nQtzk&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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