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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BenHuh 열린마당톡 2015.11.06 신고
Some people is impossible in deed
Some people is impossible in deed. 무슨 말이냐?

어떤 사람은 진짜 불가능이다. 아무리 알아듣게 말해도 전혀 감을 못 잡는군.
왜 그럴까?

사람의 골통을 뽀개고 그 안을 들어다 볼 량이면 주름잡힌 기름덩어리가 좌우로 갈라져 있다. 앞 부분을 Frontal Lobe, 중간 뒷쪽을 Periental Lobe, 그 바로 아래에 소위 작은 골이라는 occipital Lobe, 그리고 귀의 뒤 좌우로 Temporal Lobe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Frontal Lobe는 주로 사리분멸을 하고, 즉 The frontal lobes are responsible for problem solving and judgment and motor function.
해석하면 문제해결과 판단 그리고 몸의 동작을 맡는다.

The parietal lobes manage sensation, handwriting, and body position. 감각기관, 글쓰기 그리고 몸의 균형을 다룬다.

The temporal lobes are involved with memory and hearing. 기억하고 듣는 청력을 해결한다.

The occipital lobes contain the brain's visual processing system. 이는 시각작용을 책임 맡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 골이 좌우로 갈려있는가를 묻는다면, 좌측의 골은 우측의 동작을 맡아 하고, 우측은 좌측의 움직임을 관장하다고.

제대로 이것들이 활동해주면 소위 머리가 명석하다는 소리를 듣지만 무슨 이유에서든지 좌와 우가 서로 교신이 잘 않되는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동서남북을 가리지 못하고 남(南)을 북(北)이라 한다던지, 동(東)을 서(西)라고 우긴다.

왜 그런가?

좌측의 뇌가 우측의 몸동작을 판단하고, 그 우측이 좌측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남어지의 동과 서는 남과 북이 분명치 않으면 동이 서도 되고 서가 동이 되는 고로 같이 처리가 돼야 하겠지.

요즘 몇일을 이런 방향의 문제로 우리가 시비가 아닌 자신의 혼동된 방향감각을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했다. 왜 이것이 이처럼 절실한 문제가 됐는가? 南侵(남침)은 김일성이가 남으로 침략해왔었는데, 그게 아니라 北侵(북침)했다고 말한다. 한 사람만 아니라 여럿이 이를 분간 못하고 좌왕우왕하는 꼭을 보자 하니, 심지어 종부기냐, 아니면 종남(從南)이야 하는 문제마저 혼동을 빚고 있다.

위대한 김일성이가 북조선에서 한문(漢文)을 없앴다고 해서 김대중 및 노무현 대통령들께서 남한도 한자를 쓰지 못하게 한 결과가 이처럼 엉뚱한 곳에서 혼란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특히 검정교육 받은 사람들에게...

골 자체가 제대로 작동해도 Temporal Lobe에 북조선의 주체사상이 들여밖혀 있다가 보니 아무리 설명해도 말이 먹히지 않는 바다. 왜냐? 어린 시절에 학교선생들이 그렇게 가르쳤고, 길거리에서 데모하며 확인됐고, 종북이들이 국회에서 이런 혼동된 사람들을 농간하고 있다 보니 불가능해지고 만 것이다. They are impossible to be corrected right way. They simpl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그리하야... 국정역사교과서로 지금 어린 학생들에게 바로 역사를 배우게 해야할 당면 과제를 한국사람들이 안고 있는 것입니다요. 알가시요, 잘난 선생님들?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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