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교육헌장 (國民敎育憲章)
우리는 민족 증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 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 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해외에서 박정희의 점수를 후하게 매기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1993년 세계은행 이사회에서 한국·일본의 경제 발전을 주제로 한 ‘동아시아로부터의 교훈’이라는 간담회를 연 적이 있다. 이때 김정렴 전 비서실장이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정책’이라는 기조연설을 했다. 연설이 끝나자 우수한 공무원을 확보한 방법, 이들의 헌신적 노력을 유발한 노하우, 기업체 내부 직업훈련 방식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간담회 말미에 세계은행 간부 바트(V. V. Bhatt)는 “한국의 경제 기적은 개발도상국과 자유경제로 전환하는 구(舊) 공산국가들에 크게 참고가 되겠다”고 총평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루기란 어렵다.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 19~20세기에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 나라를 구한 혁명이 5개다. 일본의 메이지유신, 터키의 케말 파샤, 이집트의 나세르, 페루의 벨라스코, 그리고 한국의 박정희다. 이 중 경제 기적을 이룩한 혁명은 오직 박정희에 의한 것뿐이었다. 그런 점에서 그를 존경한다”고 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도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난 후에나 가능하다. 이런 인물을 독재자라고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는 누가 뭐래도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라고 극찬했다. 『네 마리의 작은 용』의 저자이자 평소 한국 군사정권에 비판적 입장을 취해 온 에즈라 보겔 하버드대 교수도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은 없다. 그는 헌신적이었고,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으며 열심히 일했다. 국가에 일신을 바친 리더였다”고 평하였으며, 공산권 지도자의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박정희 관련 책은 다 가져 와라. 그는 나의 모델”이라고 했고, 중국 개방을 이끌었던 덩샤오핑(1904~97)은 평소 “박정희는 나의 멘토”라고 말했다. 미국 랜드(RAND) 연구소는 “덩의 개혁은 박정희 모델을 모방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2015년 중앙선데이 박태희 기자)
어느 목사에게 '십자가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니 '십자가는 구원의 의미'라하였다.
교회 오랫동안 다녀 전도활동하는 지인에게 '너의 교회에서 사용하는 성경책은 어떤 종류인가?'
하니 무슨 성경책이라니? 하여 다시물었다. 제임슨냐? 우리말인냐? 개역개정인가? 이친구 당황하여
'아니? 무슨성경책이라니? 우리는 그냥 우리교회에서 사용하는 성경책사용한다!'
어느 목사에게 '십자가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니 '십자가는 구원의 의미'라 하였다.
교회 오래 다녔다는 교민들의 수준이 대략 이정도이다.
보수와 진보에 대해서도 모르는 교민이 많았다.
보수,진보의 의미도 모르면서 '보수라하고 진보'라 한다는것이다.
이런분들 순진하다면 순진할수도있을 것인 즉, 그냥 추겨주면 다 좋다 할 교민들이다.

S코리아: '우리땅- 일본해/한국해' 일본국: '일본땅-일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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