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dkp 열린마당톡 2013.01.04 신고
마귀사냥하는 선무당을 족쳐라
과학이 신앙의 신비를 벗기는 게-오스카 와일드,
아니라 과학이 선무당 교리를 벗기는 게 역사적 의의.-DKP

로마 5현제 중에 마커스 오렐리우스황제(재위 A.D. 161-180)
그 재임 중에 로마 정부가 크리스쳔을 학살하려 하자 처벌하기 전에 기회를 주어, 교리로 인한 순교를 후회하는 자는 살려주라 명령했음. 이 황제의 명이 즉시 다 전달이 안됬음.

한(恨) 많은 선한 크리스챤을 살려주려는 목적은 그가 스토아 철학자로서 인간 누구나 우울하게 죽을 권리도 의무가 없음을 삶의 철학으로 실천하는 군주이기 때문.
그가 아내, '왕비의 부정을 묵인하는 바보'(wittol)이기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이로써 명상을 통한 철학이 종주 예수의 가르침을 떠난 인간 사제 주교들이 제정한 교리를 맹종함으로써 의미없는 교리로 인한 순교자를 구출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된다고 여김.

비록 사도 바울이 스토아 철학을 비방한 내용이 사도 행전에 기록될망정 그 오렐리우스는 공정한 재판관이었음.

무릇 인간 사제들은 소속된 교단의 경전을 심사숙고하는 항문[學問]을 하지 않고 잇속있는 허튼 교리를 만들기에 목회자들과 교회재정에 소득세를 반드시 물려야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 할 것임.

까닭은 교리가 비록 미국 수정헌법의 보호를 받지만, 종교의 속성상 종교는 종주, 경전, 교회구비로 종교라 이름하며, 교리는 이해관계의 전술이기 때문.

대저 (항차 사람이라면 존경하는 사람이 있는 것 처럼)'하느님을 흠숭하라', '부모를 존경하라', '우애있어라', '이웃을 사랑하라', '간음하지 말라'는 제 3차적 자연법은 성서적임.

그러나 주교들이 서로 쟁론하며 반대파를 화형, 교수형, 추방하고 통과시킨 교리는 이게 아님.
까닭은 보편성 있어야 할 사제-목회자들이 무식하기 때문. 날로 발전하는 과학에 걸림돌이 됨.

역시 이론화되기 전까지는 그 어느 과학적 가설이 꼭 옳다는 건 아니지만, 종교계가 지동설, 진화론을 반박할 때에 교리를 옹호하기 위해 성경으로 반박하지 않고, 과학적 자료를 이용한다는 것 자체가 성경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그 종교지도자들이 성경에 무식하기 때문이란 증거.

그 훌륭한 예가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망원경과 성경 욥기를 이용한 천체궤도 운행에 대한 논문으로 확인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입을 틀어막은 것.

그 때 로마 교황청 검사성성은 성경에 무식했다. 그리하여 '갈'氏를 22일동안 감옥에 쳐넣었음(1632).
이 것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격임.

그리고 203년 후, 갈氏는 이미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그 동안 교황청이 성경을 공부했는지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생각을 인정, 1835년에 금서목록에서 해제.

그런데 또 한 번 더 사과할 일이 남아있다. 아직도 멀었단 뜻.
이 것은 갈릴레이 파문을 359년만에 철회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공식선언문.

선언문? 매우 중차대한 의미 있음!

까닭은 로마교황이 선언한 것만 유효하지 일기장, 일반 사무 기록문, 미사강론, 개인발언은 교황청에 책임없기에 교황선언이라는데 교회법상 의미가 있기 때문.

¹. "그 당시 파문은 그 당시 상황이었기에 그렇게 재판할 수 밖에 없었다." ☜교황 선언문에 대한 무오, 무류성에 대한 자가당착 발언

². "고통스런 오해와 다시 되풀이 돼선 안될 가톨릭교회와 과학간의 비극적인 상호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 ☜ 자기들이 성경에, 당신들이 과학에 무식했지!

Tad Szulc POPE JOHN PAUL II The Biography 갈릴레오 갈릴레이 페이지 20, 74, 440-441, 443 Scribner 1995

결어:

아직도 선무당이 전임 교황 북채를 나무란다.

역시 억지로 집어 넣어 죄 없는 수녀, 신부, 평신도들에게 주입시키는, 그 원전 성경내용과 비교할 때에 의심이 가는 사도신경 교리에 대해 진정한 종교개혁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천명함.

차라리 무당의 백년하청.-황하가 맑기를 기다려라.

고럼 그 사도신경대로 한경직목사, 테레사 수녀님, 교황님은 천국갔소?!

댓글 다쇼, 산자와 죽은 사제들이여!
대답, 이의가 없으면 공시최고(公示催告 the public summons) 후에 천국이 없는 게 증명된단 말씀이 아니겠오!



^-^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
☑️우리 아이 영어 독서,기준 없이 하고 있지 않나요?아이에게 맞는 영어 독서,책보다 먼저, 진단부터 필요합니다.세이지프렙어학원은 Lexile®(렉사일) 공식 인증기관 &…더보기
  • #렉사일
  • #ar지수
  • #렉사일지수
  • #원서수업
  • #주니어영어
  • #국제학교영어
  • #사립초영어
  • #국내ib
  • #ib영어
  • #세이지프렙
  • #압구정어학원
  • #압구정초
  • #신구초
0 0 12
yu41pak 열린마당톡
All-In-One 기초 영어(제 08-1강)
All-In-One 기초 영어(제 08-1강) 인사/ Greeting --다음은 일상에서 통상 주고 받는 인사말들의 유형이다. 어디에 강세를 주는가만 잘 알고 몇 …더보기
1 2 16
goodsoook 열린마당톡 2026년 설날 인사말 설날 이미지 근하신년 카드 무료 다운로드
2026년 설날 인사말 설날 이미지 근하신년 카드 무료 다운로드
2026년 설날 인사말 설날 이미지 근하신년 카드 무료 다운로드2026년 말띠 해(병오년) 설날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해보세요. 상대방과의 관계나 상황에 맞춰 골…더보기
  • #설날인사말문구
  • #병오년인사말
  • #새해인사문구
  • #설날이미지
  • #설날일러스트
  • #설날카드
  • #연하장문구
  • #레나몽티스토리
  • #설날무료이미지
  • #2026설날인사말
  • #2026설날인사
  • #2026설날인사
0 0 19
aclass_ 열린마당톡 [IB MATH AA HL] 1타 강사가 직접 고른 핵심 단원 세트
[IB MATH AA HL] 1타 강사가 직접 고른 핵심 단원 세트
누적수강생 7,623명,국제학교 IB 전문 교육기관, 로얄아이비.SAT 1500+ 국내최다 1,479명 배출,베테랑스에듀.검증된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국제학교 전문 프리미엄 인…더보기
0 0 15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단 5회로 에세이 점수 올리는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2/28 개강)
★단 5회로 에세이 점수 올리는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2/28 개강)
♐신학기 GPA 점프업! 5️⃣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 온라인 2차 개강: 2월 28일(토) ✅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19
yu41pak 열린마당톡
All-In-One 기초 영어(제 07 강)
All-In-One 기초 영어(제 07 강) 의문사--what/무엇, which/어느 것, where/어디, why/왜, how/어떻게, who/누가, whose/…더보기
1 3 25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무료상담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사람살리는 정치! 사람살리는 정치!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