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fbbc5fbef8078c786a1658c04043fc2b.jpg tydikon 열린마당톡 2016.07.31 신고
중, 성철의 유언.
성철 스님의 열반송, 운명전 시, 유언 등 (펌)

- 열반송 (임종계)

- 근거

조선일보 1993.11.5 15면
동아일보 1993.11.5 31면
경향신문 1993. 11. 5 9면
중앙일보 1993. 11. 5 23면

생평기광 남녀군 - 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미천과업 과수미 -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산보다 더 크구나!
활염아비 한만단 -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 갈래나
되는구나! 일륜토홍 괘벽산 - 한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

-. 성철스님은 조계종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사단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라고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조선일보- 1987.4.23 7면. 경향신문- 1987.4.23 9면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 성철스님 운명전 석가는 큰 도적이라는 시를 남겼다

-. 운명 전 지옥의 석가를 보고 쓴 성철의 시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에(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녀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 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

작약 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 야차(마귀 이름)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섭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 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 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 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억 하는 소리와 함께 임종하다)


위의 시는 성철 스님의 운명 전 <시사저널> 김당 기자가 취재해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운명 전 영계를 직접 보고, 그리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섭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시로 묘사한 것으로 영계을 직접 보지 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도적이라고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 그의 유언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 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7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7회)-- 16. /au/[아우] : /au/[아우]는 입을 동그랗게 벌리고 [아-]하고 다시 입술을 약간 내밀며[-우]한다. . *참고 : [ o…더보기
0 0 47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6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6회)-- 13. /ɔi/[오^어이] : /ɔi/[오^어이]는 /ɔ/[오^어]음을 만들고 입술을 약간 내밀면서 빠르게 [이]한다. . *참고 : [ …더보기
0 0 57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5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5회)-- 10. Ū /ju:/[이우우] : /ju:/[이우우]는 한글의 [이우우]를 그대로 모두 읽으면 된다. [이우우]를 붙여 [유우] 나 [유]…더보기
0 0 83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G5-6 영어 잘하는 아이들의 차이: Reading → Reasoning
G5-6 영어 잘하는 아이들의 차이: Reading → Reasoning
☀️G5-6 뉴베리 북디베이트 ★★뉴베리 수상작 & MYP 필독서https://buly.kr/CM0pWbX ❣️❣️2026. 봄학기 3월 1일 개강❣️❣️ ☑️Nimona : 3…더보기
  • #뉴베리북디베이트
  • #북디베이트
  • #북클럽
  • #주니어영어
  • #사립초영어
  • #원서영어수업
  • #bookclub
  • #온라인영어수업
  • #압구정어학원
  • #국제학교영어학원
  • #온라인영어학원
  • #세이지프렙
  • #세이지
0 0 23
sekorean sekorean 열린마당톡 붓다의 탄생지, 열반 과정과 이야기,아리조나 유니 레누 작가의 설명
붓다의 탄생지, 열반 과정과 이야기,아리조나 유니 레누 작가의 설명
<순례길을 마치고 돌아와서 2/3 부>붓다의 탄생지, 열반의 과정 등 예술가로서의 감성과 시각으로 성지 순례의 이모 저모를 상세히 설명하는 유니 레누 작가를 초대했습니다.
  • #인도성지순례
  • #라마바르총
  • #마야대비템플
  • #YunieLenoue
  • #유니레누작가
  • #타지마할
  • #춘다공양
  • #열반
  • #네팔
0 0 31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4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4회)-- 07. Ē /i:/[이이] : /i:/[이이]는 [이-]한 다음 입을 옆으로 벌리면서 [-이]한다. i /i/[이]와는 아주 다르다. 입…더보기
0 0 52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무료상담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 친미 흥, 반미 망! 친미 흥, 반미 망!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