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의 인격, 본질을 비판 말아야
교회 당기신다는 분들을 위하여....
이성환 목사
마태복음 7장 1-6절 비판하지 말라
비판과 영적 분별력
이 말씀은 우리가 지각을 사용해서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을 도무지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또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6절에서도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말씀하심으로 우리가 영적 분별력이 필요함을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진리를 수호하고, 교회의 거룩성을 유지하기 위해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 마저도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주님의 의도
하나님만이 심판자가 되십니다. 인간은 우리의 한계와 범위를 넘어서서 다른 사람들의 인격이나 본질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행동을 보고 평가할 수는 있을지라도 그 사랑의 인격 자체를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욥의 3친구도 욥의 행동이나 삶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욥의 고난을 보고 욥을 평가하는 잘못을 합니다.
나의 기준을 가지고 남을 판단하지 말라
특별히 나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입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을 향해서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한다”고 비난하기 쉽고 외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사람을 향해서 “자신의 속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비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와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이 지금 자리에 없다고 뒤에서 비판하고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판의 원인-교만함과 우월감
남들을 쉽게 비판하려는 마음속에는 우리의 교만한 마음과 우월감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은 죄인들을 비난하면서 “나는 저들과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잘못을 드러내기를 좋아하고 소문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자신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의롭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은 교만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비판하지 말아야 할 이유
사람들은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욕을 듣기를 싫어한다면 우리도 남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비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우리가 비판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들을 비판할 때에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비판합니다. 하나님은 그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우리를 비판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판하기 보다는 긍휼이 여겨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게 됩니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와 내 눈 속에 있는 들보
우리는 남들의 잘못은 잘 보지만 자신의 잘못을 잘 보지 못합니다. “남의 떡이 크게 보인다”는 한국 속담이 있습니다. 이것은 떡 뿐만 아니라 약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잘못은 잘 보지 못하지만 남들의 잘못을 잘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들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자신을 바르게 보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을 잘 보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신이 가장 현명하고 의롭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늘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존중해야 합니다.
특별히 말씀의 거울을 가지고 자신을 계속 드러다 보아야 합니다. 남들의 잘못이 보일 때 마다 그 잘못이 자신에게는 없는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명령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상대방을 향한 배려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는 겸손함을 요구하십니다.
이성환 목사
마태복음 7장 1-6절 비판하지 말라
비판과 영적 분별력
이 말씀은 우리가 지각을 사용해서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을 도무지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또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6절에서도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말씀하심으로 우리가 영적 분별력이 필요함을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진리를 수호하고, 교회의 거룩성을 유지하기 위해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 마저도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주님의 의도
하나님만이 심판자가 되십니다. 인간은 우리의 한계와 범위를 넘어서서 다른 사람들의 인격이나 본질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행동을 보고 평가할 수는 있을지라도 그 사랑의 인격 자체를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욥의 3친구도 욥의 행동이나 삶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욥의 고난을 보고 욥을 평가하는 잘못을 합니다.
나의 기준을 가지고 남을 판단하지 말라
특별히 나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입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을 향해서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한다”고 비난하기 쉽고 외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사람을 향해서 “자신의 속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비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와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이 지금 자리에 없다고 뒤에서 비판하고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판의 원인-교만함과 우월감
남들을 쉽게 비판하려는 마음속에는 우리의 교만한 마음과 우월감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은 죄인들을 비난하면서 “나는 저들과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잘못을 드러내기를 좋아하고 소문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자신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의롭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은 교만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비판하지 말아야 할 이유
사람들은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욕을 듣기를 싫어한다면 우리도 남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비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우리가 비판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들을 비판할 때에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비판합니다. 하나님은 그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우리를 비판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판하기 보다는 긍휼이 여겨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게 됩니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와 내 눈 속에 있는 들보
우리는 남들의 잘못은 잘 보지만 자신의 잘못을 잘 보지 못합니다. “남의 떡이 크게 보인다”는 한국 속담이 있습니다. 이것은 떡 뿐만 아니라 약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잘못은 잘 보지 못하지만 남들의 잘못을 잘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들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자신을 바르게 보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을 잘 보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신이 가장 현명하고 의롭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늘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존중해야 합니다.
특별히 말씀의 거울을 가지고 자신을 계속 드러다 보아야 합니다. 남들의 잘못이 보일 때 마다 그 잘못이 자신에게는 없는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명령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상대방을 향한 배려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는 겸손함을 요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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