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亡國)의 지름길에서 벗어나오라.
송구영신(送舊迎新)이란~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 한다는 뜻으로 오랫동안, 연말 연시에,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순간을 표현하는 말로 사용 해 오고 있는데, 올해 한국에서는 , 송구영신(送舊迎新)을 “송박영신(送朴迎新)” 이라하여 촛불집회를 하면서 방송까지 하였다 한다 “박대통령을 보내고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 하자”는 뜻이었다는 것이다.
젊은이들을 반항심을 부추겨서, 기성세대에 대하여 고리타분한 꼰대들의 퀘퀘묵은 사고에 새롭고 참신한 세대에 맞는 변화와 발전이라는 그럴듯한 구실로, 자신들의 정권야욕을 위한 제물로 삼고있는 야당 정치인들의 뻔한 얕은 수를 읽을 수가 있다. 현 대통령을 하야 시키고, 남은 일여년의 정권을 잡아서 무슨 영화를 볼것인가~ 나라 망신만 시킬 뿐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그들이 진정, 정경유착을 근절 시키고 바른?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이란 말은, 공자께서 언급하신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의(可以僞師矣) 곧 “이미 배운 내용을 잘 익히고 새로운 것들을 계속 알아간다면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될 수 있다.” 는 말씀에서 나온 것인데, 요새 젊은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인것 같다.
요새는 보수(conservative)와 진보(liberal)가 서로 상반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맞다는 추세인 것 같으나, 극보수나 극진보는 모두 위험한 발상인 것이, 옛것에 대한 배움이 없이는 건설적인 진보적 개념을 갖을 수가 없음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사람이 옛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할 수 있을 것이나, 무조건 옛것은 답답하고 비건설적인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것이, 옛것을 무시해 버리고 새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마치 묵은 된장, 간장, 고추장이나 묵은지의 깊은 맛을 모르고 인스탄트 식품만을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인스탄트 식품만 먹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와같이, 보수와 진보 간의 적절한 대화나 조화를 거부하는 것은 망국(亡國)의 지름길로 치닫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로에서서 대한민국민들이 그 망국(亡國)의 지름길에서 속히 벗어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본다.
-쌍칼-
젊은이들을 반항심을 부추겨서, 기성세대에 대하여 고리타분한 꼰대들의 퀘퀘묵은 사고에 새롭고 참신한 세대에 맞는 변화와 발전이라는 그럴듯한 구실로, 자신들의 정권야욕을 위한 제물로 삼고있는 야당 정치인들의 뻔한 얕은 수를 읽을 수가 있다. 현 대통령을 하야 시키고, 남은 일여년의 정권을 잡아서 무슨 영화를 볼것인가~ 나라 망신만 시킬 뿐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그들이 진정, 정경유착을 근절 시키고 바른?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이란 말은, 공자께서 언급하신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의(可以僞師矣) 곧 “이미 배운 내용을 잘 익히고 새로운 것들을 계속 알아간다면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될 수 있다.” 는 말씀에서 나온 것인데, 요새 젊은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인것 같다.
요새는 보수(conservative)와 진보(liberal)가 서로 상반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맞다는 추세인 것 같으나, 극보수나 극진보는 모두 위험한 발상인 것이, 옛것에 대한 배움이 없이는 건설적인 진보적 개념을 갖을 수가 없음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사람이 옛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할 수 있을 것이나, 무조건 옛것은 답답하고 비건설적인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것이, 옛것을 무시해 버리고 새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마치 묵은 된장, 간장, 고추장이나 묵은지의 깊은 맛을 모르고 인스탄트 식품만을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인스탄트 식품만 먹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와같이, 보수와 진보 간의 적절한 대화나 조화를 거부하는 것은 망국(亡國)의 지름길로 치닫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로에서서 대한민국민들이 그 망국(亡國)의 지름길에서 속히 벗어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본다.
-쌍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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