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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뉴스제보 2026.03.12 신고
다케시마의 날 2

어제(12일) 일 총리가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다케시마의 날' 각료 파견과 관련해 "언젠가 실현하기 위해 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작년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엔 일본 정부가 기존에 파견해 왔던 차관급 정무관보다 격이 높은 각료가 가도 좋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나 지난달 22일 '다케시마의 날'에는 관행에 따라 정무관을 파견하였다. 


S코리아측은 '독도 우리땅'이라 하지만 관련 자료들을 보면  日측의 주장도 그리 만만치않다는것을 알게된다. 

1905년 을사조약 전후, 고종 황제와 일제는 다양한 이권 및 금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고종은 황제의 직권으로 '외교권박탈'이 명시된 을사조약을 맺었다.  나라 판 매국자는 고종황제였으나 황제의 권력에 그 누구도 대항할수없었던 상황에서 이른바 을사오적이라면 떠오르는 자 들중 학부대신 이완용이있다.  그러나 사실적 자료들에의하면 학부대신 이완용보다 고종이 먼저 돈을받고는 고종이 자신의 매국행위 쉴드치기용으로  이완용등 대신들에게도 돈을받게하여 그들에게 모든 매국행각들을 뒤집어씌웠다는 것이다. 


참으로 개탄스러운일이다.

나라를 책임지는 자라면 마땅이 조약을 거부해야했다.  

그리고는 대신들에게 그 매국행각들을 다 뒤집어씌웠다는것은 능지처참 9족을 멸하여도시원치않을것같다.

1910 한.일합방 이후 전개되는 한반도 역사의 백성들을 도탄에빠져  '을사조약이 아니라 늑약이다' 한탄하고 또 가슴쳐며 비탄해본들 오늘날까지 국제적으로 을사조약으로 남아있게되었으며, 세계1차대전직후 '조선바다'가 '일본해'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오늘 이시각까지도  '일본해'는 그냥 그대로이며, 코리아측은  '우리땅'이라는 핏대만이 쪼가리쪼가리 허공에 떠다닌다.  


1910년 이후, '나라 다시찾자'는 의지의 독립군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기 시작하다가 윤봉길의사같은분이 나타나기도하였으나 근본문제는 아직도 요원한것같다. 그간 '을사조약'으로 일본만 죽어라 원망하며 저주하였으나 그러나 일본만 원망할일이 아니었던것이 당시의 국제정세가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는것은 조금만 들어다보면 다 알게되는 처참한 역사들이있다는것이다. 


처참한 구한말 그 당시의 정치와 작금의 S코리아정치와 무엇이다른가?

고종이 황제의탈을쓰고 충성된자들에게 매국죄 덮어씌웠듯 '주권적 한국바다 주장 줄반장'에게 모든 죄 다 덮어씌우려는 그 무리들 누구이겠는가?  그들이 던지는 싸구려 몇푼의 돈, 가치없이 던지는 허세에 쫏기듯 그뒤로 숨어 갑질행사하려는 파렴치한들-     


박근혜 전 대통을 존경해서가 아니며, 또한  흠모해서가 아니라 순서가 그렇다는것이다.

윤석열과 한동훈 그자들이 무고한 박통 잡아 장장 4년9개월동안이나 감옥살이시켰다.  출옥하여 대구로 내려간 박전통을 찾아간 윤가는 마치 명예회복 해줄것같이 침질질 언질하면서 자신의 '취임식에 참여해달라'는 참으로 개 뻔뻔하기 그지없는 흉스른 소리들을 찌끄렸다.  그러나 그의 취임식이 끝나지  엉뚱하게 무슨 대왕고래 타령하다가 완전 망쳤고 박전대통에게 한 그 약속또한  지키지않고 이리저리 계산만하다가 윤, 그도 탄핵당하였다.    


S코리아의 저주받은 정치 DNA들을 그대로 이어받은 탓인지 뉴욕바닥 교민중에도 용기있는자 찾아볼수없고 오직 자신의 안위와 치졸한 명예라도 가져보려 안간힘쓰는 교민들뿐이다.  그러나 사실 그들만 탓할수는없는것이 왜곡역사천명하면 돈이되고 명예가 따르고, 바른소리 주권논하면 따돌림에 불익만당하니 누가 용기있는 말한마디하겠는가?     

'일본해/동해'와같이 왜곡펼치는자들이 한국바다 주권따위는 안중에도 없으며, 오직 윤어게인으로 뭉치자이며 오직 줄반장 잡아 한건하자는 그런생각 그뿐인것같다.


'다케시마는 일본땅' 왜 나왔겠는가?


다케시마보다, 독도보다 먼저 바른정신가진-  인간미넘치는 그런 사람 한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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