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들의 무모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내가 대통령 탄핵 과정을 지켜보면서 좌빨들의 머리가 참 나쁘구나
라는걸 절실히 느꼈다.
국회나 검찰/특검/헌재 할것없이 지금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면
엉성한 음모를 계획에서 박근혜를 쥑이려고 했던 계략이 날이 갈수록
벽에 부딪히고 있기 때문이다.
최순실 게이트의 발단이 바로 독일 어느곳 쓰레기 봉지에서 찾았다는
태블릿 피시다. 그런데 그것이 손석희가 조작한 거짓으로 만천하에
공개가 되었다.
좌빨들의 음모계획이 처음부터 삐끄덕 거리는 순간이었다.
변희재가 까밣힌 조작된 태블릿 피시에 대해서 나중에 손석희가
더 이상 할말이 없으니까, 태블릿 피시는 애초부터 박근혜 탄핵과는
관계가 없었는지도 모른다는 식의 발뺌을 했다.
도대체 말이 되지 않는 소리를 지껄이는 손석희였다.
그러다 보니 태블릿 피시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거짓말이
또 거짓말을 낳게 되고, 박근혜 탄핵과는 전혀 무관한 세월호 7시간
까지 물고 늘어지게 되고, 온갖 악성루머로 박근혜를 만신창이로
만들다 보니까, 민노총 좌빨이 주관하는 촛불시위 계획에 국민들이
말려 든것이다. 이는 2008년 광우병 사태때와 똑같은 경우라고 볼수있다.
촛불시위가 거세지니까 좌빨야당들은 그게 국민의 민의인양
휘발류를 부어가며 가세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여당 구케이원까지
가세해서 탄핵 소추안이 결정된것이 아닌가.
한마디로 어처구니가 없다.
밑에 누가 올린 장문의 소추안이란것도 보면 전부 좌빨언론의
카더라 통신에 의한 내용만을 근거로 삼아 국민을 호도하고 있을뿐,
어느것 하나라도 딱뿌러지게 확인 된것이 없다.
최순실과 박근혜가 국정 농단을 했다는것이 여기저기서
발견되고 그 증거가 포착이 되었다. 뭐 이런식의 언론 보도에
지금 특검도 헌재도 똑같이 놀아나고 있다는 말씀이다.
한마디로 무고한 혐의자를 살인자로 먼저 만들어 놓고난 다음에
증거를 수집해서 법적으로 덤탱이를 씌우려고 하는 치사한 전략이
바로 특검과 헌재가 지금 벌리고 있는 헤프닝인것이다.
그래서 내가 인민재판이고 마녀사냥이라고 했던것이 아닌가.
머리가 똑바로 밖힌 인간이라면 이런 짓을 해 대는 패거리들에게
반감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을것이고, 돌아가는 꼬라지를 가만히
보고만 있었던 일부 국민들이 더 이상 못참겠다 라고 하면서 시작된게
바로 태극기 부대의 행진인것이다.
음모계획이 처음부터 완벽했더라면, 태극기 부대가 나타나지도
않았을것이다. 엉성하게 진행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다 거짓이란게
들통이 난것이다.
박근혜 탄핵계획은 박근혜 한사람만 권좌에서 끌어 내리려는 목적이
아니다. 좌빨들의 근본적인 목적은 박근혜를 빌미로 삼아서 아예
대한민국의 역사를 뒤바꿔 놓으려고 하는것이다.
그러나 엉성하게 짜여진 그 계획이란게 점점 벽에 부딧치고 있다.
좌빨들은 헌재에서 탄핵이 인용된후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하고 지금 대세인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김칫국 부터 마시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탄핵이 인용되고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하겠끔 국민들이
보고만 있을것이며, 또 그 계획에 순순히 따라줄것 같은가?
아마 대통령 선거 그 자체가 무산이 될지도 모를정도로 태극기 시위는
격해질것이 뻔하다. 이미 헌재에서 결정이 난걸 뒤엎는것은
법치국가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천만에다. 법치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짓을 특검이나 국회나 헌재가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국민들이 반기를 들고 일어서는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헌재에서 어떤 결정이 나든간에 우와 좌가 서로
대치되어 나라가 시끄러울것은 뻔하다.
따라서 헌법에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했듯이
대통령 탄핵결정을 국민투표로 먼저 물어보는것이 순서가 아니겠는가?
좌빨 특검의 짜맞추기식 공격에 헌재가 굴복하는 꼴을 대다수
국민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탄핵. 국민투표로 결정해라. 그것이 국민들의 분열을 막는 최소 공배수다.
라는걸 절실히 느꼈다.
국회나 검찰/특검/헌재 할것없이 지금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면
엉성한 음모를 계획에서 박근혜를 쥑이려고 했던 계략이 날이 갈수록
벽에 부딪히고 있기 때문이다.
최순실 게이트의 발단이 바로 독일 어느곳 쓰레기 봉지에서 찾았다는
태블릿 피시다. 그런데 그것이 손석희가 조작한 거짓으로 만천하에
공개가 되었다.
좌빨들의 음모계획이 처음부터 삐끄덕 거리는 순간이었다.
변희재가 까밣힌 조작된 태블릿 피시에 대해서 나중에 손석희가
더 이상 할말이 없으니까, 태블릿 피시는 애초부터 박근혜 탄핵과는
관계가 없었는지도 모른다는 식의 발뺌을 했다.
도대체 말이 되지 않는 소리를 지껄이는 손석희였다.
그러다 보니 태블릿 피시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거짓말이
또 거짓말을 낳게 되고, 박근혜 탄핵과는 전혀 무관한 세월호 7시간
까지 물고 늘어지게 되고, 온갖 악성루머로 박근혜를 만신창이로
만들다 보니까, 민노총 좌빨이 주관하는 촛불시위 계획에 국민들이
말려 든것이다. 이는 2008년 광우병 사태때와 똑같은 경우라고 볼수있다.
촛불시위가 거세지니까 좌빨야당들은 그게 국민의 민의인양
휘발류를 부어가며 가세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여당 구케이원까지
가세해서 탄핵 소추안이 결정된것이 아닌가.
한마디로 어처구니가 없다.
밑에 누가 올린 장문의 소추안이란것도 보면 전부 좌빨언론의
카더라 통신에 의한 내용만을 근거로 삼아 국민을 호도하고 있을뿐,
어느것 하나라도 딱뿌러지게 확인 된것이 없다.
최순실과 박근혜가 국정 농단을 했다는것이 여기저기서
발견되고 그 증거가 포착이 되었다. 뭐 이런식의 언론 보도에
지금 특검도 헌재도 똑같이 놀아나고 있다는 말씀이다.
한마디로 무고한 혐의자를 살인자로 먼저 만들어 놓고난 다음에
증거를 수집해서 법적으로 덤탱이를 씌우려고 하는 치사한 전략이
바로 특검과 헌재가 지금 벌리고 있는 헤프닝인것이다.
그래서 내가 인민재판이고 마녀사냥이라고 했던것이 아닌가.
머리가 똑바로 밖힌 인간이라면 이런 짓을 해 대는 패거리들에게
반감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을것이고, 돌아가는 꼬라지를 가만히
보고만 있었던 일부 국민들이 더 이상 못참겠다 라고 하면서 시작된게
바로 태극기 부대의 행진인것이다.
음모계획이 처음부터 완벽했더라면, 태극기 부대가 나타나지도
않았을것이다. 엉성하게 진행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다 거짓이란게
들통이 난것이다.
박근혜 탄핵계획은 박근혜 한사람만 권좌에서 끌어 내리려는 목적이
아니다. 좌빨들의 근본적인 목적은 박근혜를 빌미로 삼아서 아예
대한민국의 역사를 뒤바꿔 놓으려고 하는것이다.
그러나 엉성하게 짜여진 그 계획이란게 점점 벽에 부딧치고 있다.
좌빨들은 헌재에서 탄핵이 인용된후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하고 지금 대세인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김칫국 부터 마시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탄핵이 인용되고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하겠끔 국민들이
보고만 있을것이며, 또 그 계획에 순순히 따라줄것 같은가?
아마 대통령 선거 그 자체가 무산이 될지도 모를정도로 태극기 시위는
격해질것이 뻔하다. 이미 헌재에서 결정이 난걸 뒤엎는것은
법치국가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천만에다. 법치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짓을 특검이나 국회나 헌재가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국민들이 반기를 들고 일어서는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헌재에서 어떤 결정이 나든간에 우와 좌가 서로
대치되어 나라가 시끄러울것은 뻔하다.
따라서 헌법에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했듯이
대통령 탄핵결정을 국민투표로 먼저 물어보는것이 순서가 아니겠는가?
좌빨 특검의 짜맞추기식 공격에 헌재가 굴복하는 꼴을 대다수
국민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탄핵. 국민투표로 결정해라. 그것이 국민들의 분열을 막는 최소 공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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