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똥포들아!
이 똥포들아!
앵커 말마따나, 시민과 시민 사이의 증오를 부추기고, 희생자와 희생자들 끼리의 싸움을 붙여 놓고, 자기들만의 극장에 앉아 그 모습을 즐기고 있는 자들이 분명 있지요. 엄청난 수구 기득권 세력들. 절대 나라가 청정해 지거나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을 원할 수 없는 세력들. 그렇게 되면 오히려 자기들의 추하고 추한 면면들이 밖으로 드러나 견디기 어려운 바퀴벌레 같은 세력들. 어둡고 습한 곳에서만 활동하며 자기 배들만 채우는 세력들.
김진태와 김문수 같은 인간들을 꼭두각시와 총알받이로 내세워 희생을 도모하려는 세력들이 암약하는 중. 이자들은 돌아 누우신 하나님도 자기편으로 만들어 이용해 먹을 만큼 질기고 사악한 무리들이란다. 자기만 아니면 누가 죽든 상관하지 않는 그런 세력들. 나라가 망하는 것도 관계치 않는 자들이다. 괜시리 무지한 늙은이들 몇푼 씩 쥐어 주며 긁어모아 태극기 몸에 두르고 그 매서운 한파에 나가 떨게 하는 자들이다.
삼성을 이재용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에 줄을 대며 함께 일한 이재용이와 그 핵심멤버들이 이제 줄줄이 구속되고 그 가려운 곳을 약점 잡아 뇌물을 강요한 소위 대통령이란 박근혜와 실제 일선에서 댓가를 받아 박순실 공동 돈주머니에 차곡차곡 쌓아온 최순실 일당과 박근혜와 최순실 중간에서 삼성의 돈이 그 주머니에 제대로 잘 들어가는지 점검해준 청와대 수석들. 모두가 구속되어 감옥으로 가면서 대충 끝날 것 같다.
우리는 쌍팔년도 식으로 아직도 삼성이 이병철이가 이건희에게 물려주고 이건희가 이재용에게 물려 준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과거지사다. 이재용이가 갖고 있는 지분이 2%나 될까? 그래서 정부권력의 힘을 빌어 자기 지분을 늘려 회장직을 고수해 보려는 속셈 아니었는가? 삼성의 계열사 모두를 합쳐 이건희 일가 전체가 갖고 있는 지분이 14%정도란다. 그래서 이재용은 망해도 삼성은 망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번에 구속되면 삼성에 지분을 갖고 있는 해외 글로벌 자본들의 압력이 거세질 것이다.
혹여 정권이 바뀐다 해도, 이 세력들은 지하수가 되어 땅 밑으로 숨어 들어가 그들이 축적한 재물들로 호위호식하며 또 다시 기회를 엿보다가 틈만 보이면 머리를 쳐들 것이며 공작질을 해댈 것이다. 그들의 18번 “빨갱이들을 몰아내자, 종북 좌파들을 몰아내자”라는 구호와 함께.
한국일보 열린마당에 들어와 보면 모두 우국충정으로 애국지사와 독립투사라도 된양 떠들지만 실상은 몇 않되는 사람들이 내는 공허한 소리다. 실로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한국일보를 비롯하여 열린마당 밖에서 조용히 숨죽이며 관망하고 있다. 먹고살기 위해 하루하루 뼈빠지게 일하며 조국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마음 속으로 나라가 잘되기를 염원하는 사람들이다. 몇 사람들만 열당 안에서 떠들게 놔두고. 왜냐하면 이들의 주장이나 파급력이라는게 별 볼일 없다는 얘기겠지.
우리가 이곳에서 아무리 떠들어 보았자, 미국에 사는 똥포들이란다. 이미 부처는 돌아 앉아 돌부처가 되었고 하나님도 등을돌렸단다. 민심이 천심이라는데 민심도 떠나 세종대왕이 나와 사정을 해도 소용없단다. 희생자와 희생자들끼리 싸워봤자 남는게 고작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상처뿐이란다. 그들이 축적하고 쌓아둔 수십조의 머니들이 우리들의 돈이 된다더냐? 조세피난처에 숨겨둔 천조가 어느날 우리들의 재산이 된다더냐? 정신차려라, 이 똥포들아! 그리고 우리들 얘기나 하자.
끝
앵커 말마따나, 시민과 시민 사이의 증오를 부추기고, 희생자와 희생자들 끼리의 싸움을 붙여 놓고, 자기들만의 극장에 앉아 그 모습을 즐기고 있는 자들이 분명 있지요. 엄청난 수구 기득권 세력들. 절대 나라가 청정해 지거나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을 원할 수 없는 세력들. 그렇게 되면 오히려 자기들의 추하고 추한 면면들이 밖으로 드러나 견디기 어려운 바퀴벌레 같은 세력들. 어둡고 습한 곳에서만 활동하며 자기 배들만 채우는 세력들.
김진태와 김문수 같은 인간들을 꼭두각시와 총알받이로 내세워 희생을 도모하려는 세력들이 암약하는 중. 이자들은 돌아 누우신 하나님도 자기편으로 만들어 이용해 먹을 만큼 질기고 사악한 무리들이란다. 자기만 아니면 누가 죽든 상관하지 않는 그런 세력들. 나라가 망하는 것도 관계치 않는 자들이다. 괜시리 무지한 늙은이들 몇푼 씩 쥐어 주며 긁어모아 태극기 몸에 두르고 그 매서운 한파에 나가 떨게 하는 자들이다.
삼성을 이재용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에 줄을 대며 함께 일한 이재용이와 그 핵심멤버들이 이제 줄줄이 구속되고 그 가려운 곳을 약점 잡아 뇌물을 강요한 소위 대통령이란 박근혜와 실제 일선에서 댓가를 받아 박순실 공동 돈주머니에 차곡차곡 쌓아온 최순실 일당과 박근혜와 최순실 중간에서 삼성의 돈이 그 주머니에 제대로 잘 들어가는지 점검해준 청와대 수석들. 모두가 구속되어 감옥으로 가면서 대충 끝날 것 같다.
우리는 쌍팔년도 식으로 아직도 삼성이 이병철이가 이건희에게 물려주고 이건희가 이재용에게 물려 준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과거지사다. 이재용이가 갖고 있는 지분이 2%나 될까? 그래서 정부권력의 힘을 빌어 자기 지분을 늘려 회장직을 고수해 보려는 속셈 아니었는가? 삼성의 계열사 모두를 합쳐 이건희 일가 전체가 갖고 있는 지분이 14%정도란다. 그래서 이재용은 망해도 삼성은 망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번에 구속되면 삼성에 지분을 갖고 있는 해외 글로벌 자본들의 압력이 거세질 것이다.
혹여 정권이 바뀐다 해도, 이 세력들은 지하수가 되어 땅 밑으로 숨어 들어가 그들이 축적한 재물들로 호위호식하며 또 다시 기회를 엿보다가 틈만 보이면 머리를 쳐들 것이며 공작질을 해댈 것이다. 그들의 18번 “빨갱이들을 몰아내자, 종북 좌파들을 몰아내자”라는 구호와 함께.
한국일보 열린마당에 들어와 보면 모두 우국충정으로 애국지사와 독립투사라도 된양 떠들지만 실상은 몇 않되는 사람들이 내는 공허한 소리다. 실로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한국일보를 비롯하여 열린마당 밖에서 조용히 숨죽이며 관망하고 있다. 먹고살기 위해 하루하루 뼈빠지게 일하며 조국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마음 속으로 나라가 잘되기를 염원하는 사람들이다. 몇 사람들만 열당 안에서 떠들게 놔두고. 왜냐하면 이들의 주장이나 파급력이라는게 별 볼일 없다는 얘기겠지.
우리가 이곳에서 아무리 떠들어 보았자, 미국에 사는 똥포들이란다. 이미 부처는 돌아 앉아 돌부처가 되었고 하나님도 등을돌렸단다. 민심이 천심이라는데 민심도 떠나 세종대왕이 나와 사정을 해도 소용없단다. 희생자와 희생자들끼리 싸워봤자 남는게 고작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상처뿐이란다. 그들이 축적하고 쌓아둔 수십조의 머니들이 우리들의 돈이 된다더냐? 조세피난처에 숨겨둔 천조가 어느날 우리들의 재산이 된다더냐? 정신차려라, 이 똥포들아! 그리고 우리들 얘기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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