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냐
어느 네티즌의 푸념이다.
3.1 운동해놨더니 일제끼고 미국이 채가고
독립 운동해놨더니 미국끼고 이승만이 채가고
4.19 혁명해놨더니 미국 친일끼고 박정희가 채가고
독재자 저격했더니 육사 매국노끼고 전두환이 채가고
6월 항쟁해놨더니 야당분열끼고 노태우가 채가고
IMF로 망친나라 10년간 세워 놨더니 사기꾼 이명박이 다 해먹고
국정파탄정권 끝내려니 부정선거 대물림 당선녀 박근혜가 채가고
촛불로 박근혜 탄핵했더니 구태들이 내각제로 권력을 나눠 먹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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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모텔을 나서면서 그놈이 내게 한 말이다,
“너 이렇게 쉬운 여자였어?”
몇 년간 죽자사자 나를 따라다니며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애걸복걸하던 그놈한테 모든 것을 주었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니?”
이제는 이렇게 말할 때다. 아무리 꼬셔도.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아무리 속삭이며 사탕발림을 해도.
“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냐.”
3.1 운동해놨더니 일제끼고 미국이 채가고
독립 운동해놨더니 미국끼고 이승만이 채가고
4.19 혁명해놨더니 미국 친일끼고 박정희가 채가고
독재자 저격했더니 육사 매국노끼고 전두환이 채가고
6월 항쟁해놨더니 야당분열끼고 노태우가 채가고
IMF로 망친나라 10년간 세워 놨더니 사기꾼 이명박이 다 해먹고
국정파탄정권 끝내려니 부정선거 대물림 당선녀 박근혜가 채가고
촛불로 박근혜 탄핵했더니 구태들이 내각제로 권력을 나눠 먹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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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모텔을 나서면서 그놈이 내게 한 말이다,
“너 이렇게 쉬운 여자였어?”
몇 년간 죽자사자 나를 따라다니며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애걸복걸하던 그놈한테 모든 것을 주었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니?”
이제는 이렇게 말할 때다. 아무리 꼬셔도.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아무리 속삭이며 사탕발림을 해도.
“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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