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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ssangkall 열린마당톡 2017.04.01 신고
아직 샴페인을 터트리지 말라!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유죄판결이 내려지지 않은 피의자에게는 불구속 수사가 원칙이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그 불구속 수사 원칙이 제외된다;

1. 피의자의 주소가 분명하지 않을 경우.
2. 피의자가 도주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3.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박전대통령은 삼성동 사저가 분명히 있고, 도피할 곳도 없고 도주할 방법도 없으며, 지난 5개월동안 검찰이 눈에 불으켜고 찾았으나 못찾은 무슨 증거를 인멸할 수 있다는 말인가? 헌재의 판결문에서도 뇌물죄 성립이 안되고, 세월호의 참사의 책임도 물을 수 없다고 판결 했는데, 검찰은 다시 뇌물죄로 엮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40대 풋내기 판사는 꼭두각시 판결로 구속영장을 발부하였다.
웃기지도 않는 하류 코메디이다.

이 열당의 칠푼이들은 “봐라~ 보수 꼴통 영감탱이들아~ 그녀가 죄가 있으니 구속 되었지~” 하면서 낄낄 거린다. ㄲㄲㄲㄲ….
이 짱구 멍청이들아 “구속이 곧 유죄냐?”

말도 안되는 조작, 모함, 선동, 뒤집어 씌우기로 탄핵되어야 할 인간들이 탄핵사유나 근거가 없는 현직 대통령을 탄핵했고, 곧바로 구속을 감행하였는데, 이 모두가 이미 계획된 수순대로 척척 진행 된 것이다.
탄핵, 구속된 박대통령에게, 검찰은 중형을 구형할 것이고, 재판부는 선고 할 것이다.
할 수만 있으면 무기나 사형을 간절히 바랄 것이다.

그들은, 말도 안되는 5.18 특혜로 공무원, 입법부, 사법부, 언론, 대기업 일자리를 싹쓸히 해놓고, 이제는 이승만, 박정희 등 전 대통령들의 공적의 역사를 말살하고, 좌익정부를 수립하고, 역사를 날조하려는 것이 주된 목적일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굳이 모함과 억지로 단핵, 구속, 유죄중형판결을 감행하는 이유인 것이다.

국내외의 아메바 단순 뇌세포를 가진 하등 동물들은 진실은 꼭 밝혀진다는 역사적 진리를 인식하지 못하고, 눈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얼럴뚱땅 인민선동 재판이 언제까지나 영원할 것이라는 어리석음을 안주삼아, 잠시왔다 사라질 아침안개와 같은 승리의 샴페인을 터트리고 있다.

누가 그랬던가~ “강한 자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승리한 자가 강한 것이다~” 라고,
한방울, 두방울씩 떨어지는 하찮아 보이는 물방울이 커다란 바위도 쪼겐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것이며, 불법과 거짓과 모함과 배신에 항거하여 국민저항권을 외치며, 태극기를 흔드는 민초들의 눈물을 우습게 보지 말라!!

박대통령의 대북한 지원중단과 국내좌파척결 1 : 1 대통령 탄핵 구속,
이번에, 9회말 2 아웃 이후의 역전 홈런은 반드시 터진다.

-쌍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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