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희들은 저를 이모라고 부르지요.
저희 아희들은 저를 이모라고 부르지요.
20여명 정도를 키웠더니
그 아이들이 장성해서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마더 테레사보다 이모가 아주 좋습니다.
위글은 에스더님의 댓글이었다.
엄마의 책임을 벗긴 이모가 키운 아희들이라니?
좋은 일 하니 칭찬을 해주고 싶지만
수박껍질에 냉채를 만들어야 하나
똑같은 목사 짓을 본다.
목사, 선생애들이 문제아들이 많다는데
그래도 이모라고 한다니 다행이다.
20여명 정도를 키웠더니
그 아이들이 장성해서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마더 테레사보다 이모가 아주 좋습니다.
위글은 에스더님의 댓글이었다.
엄마의 책임을 벗긴 이모가 키운 아희들이라니?
좋은 일 하니 칭찬을 해주고 싶지만
수박껍질에 냉채를 만들어야 하나
똑같은 목사 짓을 본다.
목사, 선생애들이 문제아들이 많다는데
그래도 이모라고 한다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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