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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rainbows79 열린마당톡 2017.08.28 신고
생활의 꿀 팁
오늘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꿀 팁입니다.
오늘자 한국일보 기사를 보니 빈대가 창궐한답니다.
어떠한 해충이라도 밖에서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니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여행을 통해서 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아무리 고급 호텔에 머물더라도 가능성이 있으니 여행 후에는
가능하면 모든 짐을 밖에서 안으로 바로 들이지 마시고 밖에서 옷이나 침구를 바로 뜨거운 물로 세탁하셔야 됩니다.
물론 차안에도 소독하셔야 됩니다.

홈디포나 (home depot) 로스(Ross) 이런 곳에 가시면 가드닝 파는 곳에 가면 한국의 F 킬러 같은 캔에 벌레 그림이 있는 것 사셔다가 차안에 잔뜩 뿌리시는데 구석에 보통 숨어 있으니 의자 밑이라던가 프레스틱 안쪽에 잘 뿌리셔야합니다.

그리고 중고 가구에서 정말 많이 묻어옵니다.
그러니 매트리스나 침대 프레임 의자 책상 쇼파등 중고 가구 구입시는
아주 꼼꼼히 소독해야 됩니다.
매트리스나 침대 박스는 비닐 파는 것 사다가 커버하시고 마무리 부분은
테이프로 잘 봉해서 벌레가 못 들어가게 하면 좋습니다.
매트리스는 옆의 재봉선 접혀있는 부분에 많이 숨어 있고 침대는 접합부분에 많습니다.
소파도 재봉선 틈에 쿠션을 걷어내고 그 안쪽에 넉넉히 약을 쳐야 됩니다.

스모그가 나오는 약은 벼룩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만 나머지 해충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집밖에서 뿌리시고 집안에서는 살충 후에는 바로 모든 창문을 열고 환기를 적어도 5~6시간은 해야 하고 설명서를 잘 읽어보시고 그대로 하시기바랍니다.
살충시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족들은 밖으로 나가셔야합니다.

개미도 많습니다.
개미는 의외로 쉽습니다.
개미나 벌은 화학약품에 아주 취약합니다.
들어오는 곳은 보통 파이프라인을 타고 들어옵니다.
그러니 밖에서부터 죽 점검하셔서 모든 파이프라인 주변에 약을 넉넉히 뿌려주시고 가능하면 실리콘이라고 튜브안에 하얀 용액이 들어있습니다.
페인트파는 곳에 있습니다.
직원에 물어보시면 친절히 알려 줄 겁니다.
가격은 3불정도에서 10불까지 비싼 것 필요 없습니다.
기구(TOOL)도 필요한데 싼걸로 약 2불정도 합니다.
사셔다가 파이프라인 주변의 틈을 메꾸어 주면 좋습니다.

구멍이 큰 경우에는 메탈울(METAL WOOL) 로 먼저 메꾸고 겉면은
20minute이라고 회칠로 마감하면 됩니다.
후에 안밖의 모든 라인 주변에 약 뿌리시면 완벽합니다.
싱크대 밑을 열면 파이프 라인들이 많이 보이는데 마찬가지고 에어콘 라인 개스라인 화장실 샤워기 라인 세면대 변기 주변 모두의 파이프라인 주변입니다.
약이 남으면 출입구부터 시작해서 바닥 코너를 따라서 약을 죽 뿌리면 빠짐없이뿌릴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그릇이 있는 부엌 캐비넷은 다 꺼내놓고 식탁위에 올려놓고
커버하시고 음식도 잘 치우고 커버해야합니다.
어차피 그릇이나 음식은 방제업소를 불러도 내가 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모기, 벌과 파리 방제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개미약은 그리 효과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길어야 2달 정도 그러니 보이면 캔 하나 사다가 파이프라인 밖에서부터
뿌리고 세탁장 주변에도 많이나옵니다.
남으면 밖의 건물코너에 남으면 집 안 코너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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