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bubza 열린마당톡 2013.03.27 신고
사기꾼 이명박 답다
사람과 정치 >

盧 정부, 만여건이던 비밀기록 이명박은 단한건도 없어... 경악
각종 범죄행위 감추려 폐기한 것 아니냐? 의심

뉴스투데이한국 ㅣ 기사입력 2013/03/07 [19:57]
불법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아 인생을 살아온 사기잡범 이명박이 대통령을 퇴임하면서 비밀문건을 단 한건도 남기지 않아 모두 폐기한 게 아니냐며 경악하고 있다.

만약 이명박이 비밀문건을 폐기했다면 중대 범죄에 해당한다.

▲ 이자를 어찌해야 하는가?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청와대가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된 기록물은 1천88만건으로, 노무현 정부때에 비해 260만여건이 늘었으나, 노무현 정부때 9천700여건이던 비밀기록이 이명박 정부에서는 단 한 건도 없었다.

대통령기록관 관계자는 "받을 때 일반·지정·비밀, 별도로 받는데요, 이번에는 비밀은 없었다. (왜 없는지) 저희들이 파악할 수는 없잖냐?"라고 말했다.

일반, 비밀, 지정으로 나뉘는 대통령 기록물 가운데 비밀기록은 대통령과 국무위원 등 인가권자만이 열람할 수 있는 국가 기밀사안이다. 지정기록은 이보다 수위가 높아 이 기록을 만든 대통령만 볼 수 있도록 완전히 봉인한 자료다.

이에 대해 이명박 무리 한관계자는 "비밀기록이 한 건도 없는 건 맞지만 비밀에 해당하는 기록은 7년, 15년, 30년 기한의 지정기록으로 분류해 넘겼다"고 문제될 게 없다는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는 국가안보나 외교 등에 관련된 비밀 기록을 모두 봉인해버렸다는 얘기로, 이렇게 봉인된 기록을 풀기 위해선 국회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의결이 이루어지거나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야만 한다.

JTBC는 "모든 비밀기록을 지정으로 분류해 봉인한 게 아니라, 기록 자체를 남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지정 기록물이 노무현 정부에 비해 30%나 줄어들었기 때문"이라며 "혹시라도 폐기했다면 중대 범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 보도를 접한 야당은 물론, 새누리당 친박들도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친박 이혜훈 최고위원은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정부가 비밀 기록을 단 한건도 남기지 않고, 그것도 지정기록물 자체도 이전 정부에 비해서 30%를 줄였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충격적"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이게 사실이라면 매우 걱정스럽다"며 "핵문제 같은 중대한 사안에 있어서 차기정부가 참고할 기록이 없어져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할 뿐더러, 더 나아가 국가에 중요한 기록물까지 폐기했을 가능성도 높다고 본다"고 우려했다.

그는 "만약 이를 전부 폐기했다면 이것은 엄중한 사안"이라며 "차기정부에 책을 잡히지 않기 위해 국가의 중요 기록물을 폐기하는 일은 결코 발생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MB정부의 국가기록물 폐기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일각에서는 지난 2008년 촛불 집회를 촉발시킨 미국과의 쇠고기협상이나 BBK 의혹 등 MB정권의 각종 의혹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으며, 이명박 단죄 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StevenAcademy 열린마당톡 자녀있는분들은 필독! 이번시험 놓치면 1년기다려야 하는거 아시나요?
자녀있는분들은 필독! 이번시험 놓치면 1년기다려야 하는거 아시나요?
AP 시험 D-30, 지금 놓치면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합니다!안녕하세요, 스티븐아카데미입니다.어느덧 AP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시기, 학생도 학부모님도…더보기
0 0 12
yu41pak 열린마당톡
지혜 키우는 영어(제 016 회) : 나이
지혜 키우는 영어(제 016 회) : 나이 English That Cultivates Wisdom ! [문] : If you reverse the digits of my age…더보기
1 0 53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3부(제11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3부(제11회)-- 제 17 강 : 중성모음 / ə / 및 연음 ==중성모음 : 영어의 중성모음은 발음 하지 않아도 좋은 음으로 보면 된다. 깊은 학술적인 설…더보기
1 0 52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 IB 영어 성적, ‘한 번에’ 끌어올리는 실전 전략 공개 (Paper 2)
♐ IB 영어 성적, ‘한 번에’ 끌어올리는 실전 전략 공개 (Paper 2)
⭐️IB 문학 특강 (Paper 2 Focus) ㅡ Paper 2 핵심 문학 완전 정복https://myip.kr/qePIa 학교 내신(GPA)과 IB 성적,한 번에 잡는 IB …더보기
  • #여름특강
  • #국제학교
  • #압구정어학원
  • #literature
  • #영문학분석
  • #ib영어
  • #ib영어학원
  • #preib수업
  • #미들영문학
  • #bravenewworld
  • #1984조지오웰
  • #oryxan
0 0 17
royalib 열린마당톡 [26 여름특강] G6–G8 주니어 영어·수학 관리형 특강!
[26 여름특강] G6–G8 주니어 영어·수학 관리형 특강!
안녕하세요!매년 두 배 이상의 학생들이 수강하는 IB 학습의 최강자 로얄아이비입니다."아직 고등학생도 아닌데 방학 특강까지 들을 필요가 있나?"국제학교 6~8학년이라면, 여름방학…더보기
0 0 17
royalib 열린마당톡 [26 여름특강] G6–G8 주니어 영어·수학 관리형 특강!
[26 여름특강] G6–G8 주니어 영어·수학 관리형 특강!
안녕하세요!매년 두 배 이상의 학생들이 수강하는 IB 학습의 최강자 로얄아이비입니다."아직 고등학생도 아닌데 방학 특강까지 들을 필요가 있나?"국제학교 6~8학년이라면, 여름방학…더보기
0 0 14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SAT] 0원? 1500…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수돗물로 요리.양치질땐 뇌손상(치매)위험 -100세 시대 수돗물로 요리.양치질땐 뇌손상(치매)위험 -100세 시대
  • 다케시마의 날 2 다케시마의 날 2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