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字所關(팔자소관)은 어찌됐던 내 탓
八字所關(팔자소관)이란 '세상살이가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주어진 운명이라 믿고 살아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에 태어난다. 이는 어찌할 수 없는 정해진 사실인 고로 이를 8 글자로 표현해서 八字라고 하고, 그것이 그 사람의 인생을 펼처져나가는 所以(소이)가 곧 宿命(숙명)이란 이야기다.
四書五經(사서오경) 또는 四書三經(사서삼경)이란 말을 들어봤을 줄 안다. 유교의 경전으로 四書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말하고, 三經은 "시경", "서경", "역경"을 말한다. 삼경에 "춘추"와 "예기"를 합해 오경이라 부른다.
한편 陰陽五行說(음양오행설)이란 학문이 위에 서술한 것과는 별도로 발전하다가 훗날에 이 두 학설이 병합되어 六十甲子(육십갑자)라는 달력이 만들어 졌고, 사람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에서 죽는 날까지 그 글자의 구성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어 있다는 고전이 시작되었던 바다. 예를 들자하면 누가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그리고 어느 시간에 출생했으면 간지(干支)라는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를 조합해서 육십갑자(六十甲子)를 구성한다.
10干(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를 말하며, 12지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를 말한다. 짐작하다시피 12支(지)의 子는 쥐띠, 丑은 소, 寅은 호랑이... 마지막에 亥는 돼지를 의미해서 甲子년에 태어난 사람은 쥐와 같은 팔자를 살게된다는 얘기다. 말하자면, 2000년 1월 1일 0시에 태어난 밀레니엄 베이비의 사주는 다음과 같다. 음력으로는 1999년 11월 25일이다. 이를 八字로 만들면 아래와 같다. 壬戊丙己 子午子卯
오늘날 한국에서는 漢字(한자)를 더 이상 가르치지 않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해서 일반 識者(식자)들은 占(점)을 칠 수가 없다만 예전에는 앞의 유교경서에 포함된 易學(역학) 또는 주역에 따라서 자기뿐만아니라 남의 運手(운수) 또는 운때를 알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점쟁이들이 아직도 지천으로 깔려있고,토정비결이란 책자들이 아직도 보수꼴통들(?)의 관심꺼리가 되고 있어서 결혼이나 사업 등등의 주요사안에서 자주 이용되고 있다. 요는 우리의 삶을 3000여년 전에 사용하던 우주관에 의거해서 우리들의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는 가를 물어야 하는가 하는 거다.
그러나 기독교 신교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인 John Calvin에게 인수받은 스코뜨랜드 출신 John Knox의 장로교에서도 한때 '예정론'이란 숙명을 믿었다가 최근에 와서 흐지부지 더 이상 설교제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칼빈이 말하기를 세상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미 세상에 나왔으니 자기가 과연 그런 사람이었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의도한 義人(의인)이었냐를 알고 싶겠지요? 그러면 살아생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실천함으로써 사람들에게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라는 거다.
그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에 쓰여있는 바, 一點一劃(일점일획)도 그르침이 없는 진리라 선포하고 있다. 그러나 그 성경책에서 무수한 오류와 모순이 발견되고 있는지라 신학자들 조차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신학교를 나온 목사나 A학점 students 만 배출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4년 만에 인간이 재생산되지 않는 고로, 죄많은 옛 사람으로, 다시 말해서 무당신학으로 받아들여서 무당신도들을 인도하게 됨은 어쩔 수 없다. 따라서 사도바울이 "믿는대로 되리라"라는 주장을 "줍시옵소서"의 기복신앙으로 해석한 대형교회 목사나 천막교회 신출내기나 세상복에 매달려서 사람들의 우슴꺼리로 둔갑한 상태다.
"믿는대로 된다"란 뜻은 인간에게는 自由意知(자유의지)가 태어날 때부터 주워져 있다는 거다. 멋대로 자기 뜻에 따라서 세상을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자기의 八字가 내 소관이 뭐냐고 묻게 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이 이래저래 고달픈 인생을 자기가 살고 있다는 깨닯음이 있을 경우에만 그런 순간을 경험한다는 말이다. 잘 나가는 사람은 그런 걸 느끼지 못해서 어린 아이처럼 생겨먹은대로 죽을 먹고 살지를... 다시 말해서 이미 정해진 '코스'인 수천년 전의 학설을 밟아가는 宿命的(숙명적) 인생을 살다가 간다.
실상 독일의 '쇼펜하우어'란 철학자가 그의 생애의 마지막에 자신을 돌아보니 '보이지 않는 손이 자기를 그 길로 인도해왔더라'하는 말을 남긴 것으로 봐서 반드시 내 뜻대로 산 것이 아닌 걸로 보인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니면 八字所關에 맡겨서 살았는지...... 하여간에 宿命的(숙명적)인 삶을 살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세상 어느 시기와 구석에도 그 정해놓은 뜻을 찾을 수가 없는지라, 예배당에서는 하늘나라는 자기 맘속에 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은 불경에 써있다, 심지어 道敎(도교)나 儒敎(유교)를 믿는 사람은 老-莊(노-장)사상이나, 아니면 앞에서 언급한 유교서적을 들추게 된다. 당신네들은 내 운명이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하시오, 아니면 내 멋대로 발가는대로 살아왔다고 믿으시오. 우리의 無意識(무의식) 또는 潛在意識(잠재의식)이 나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하여금 순간 순간의 결정을 해왔던 것이 곧 내 팔자소관이다~ 나는 그래 봅니다만...도올 김용옥씨의 "제14강 四聖諦(사성제)와 八正道(팔정도)란 佛道강의를 한번 시청합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MRpDIN8CEA
욧점은 이러합니다. 인생은 苦痛(고통)이다. 왜 그러냐? 集(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苦를 滅(멸)하는 道(도), 즉 길을 찾아야 한다고. 이들 4 글자를 합해서 苦集滅道를 일러 四聖諦라고..... 위의 集이란 '모은다'라는 뜻으로 '욕심이 충만하면 고통이 따른다'는 뜻이다. 그럼 八正道란 뭐냐구? 정견(正見 바른 견해).정사유(正思惟 바른 사유).정어(正語 바른 말).정업(正業 바른 행위).정명(正命 바른 생활).정정진(正精進 바른 노력).정념(正念 바른 마음챙김).정정(正定 바른 선정)이 그것이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욕심이 잉태하여 고통이 생긴다는 깨닮음이다. 因果應報(인과응보)라고 알려진 流轉緣起(유전연기)가 이를 말하여 결과는 반드시 그 앞의 원인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 세상의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에 의하는 고로 앞의 것이 좋으면 뒷 것이 좋고, 나쁘면 반드시 따라오는 일도 나뻐진다는 논리가 아닌가?
결국 석가모니가 2,500여년 전에 설파한 것은 '자신의 맘속을 들여다 본' 心理學이었다. 이것이 무지한 인간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그들의 고질적인 옛 사고방식과 결부되어 종교의 형태로 설파된 것이다. 그런 미신적인 요소가 섞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해서 한가지의 종교로 말해지지만 실 생활에서는 어쩔 수 없는 그들의 말로써 만이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마치 예수가 말하는 것이 교회가 들어서서 기독교로 돌변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태어난 순간에는 젓을 찾는 행동과 성년기에 들면 이성을 그리워하고, 경쟁에 이기려면 살아남는 기술을 배우고, 삶의 실전에서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본능과 경험이 지식으로 앙금을 무의식에 퇴적시켜서 깊이 생각하지 않고 현실을 헤쳐나가는 것이 삶의 현주소다. 만일이 본능에만 익숙하고 배우고 생각지 않으면 그는 無意識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Zombie, 즉 로보트의 인생을 살지 않겠는가? 그래서 석가가 말씀하기를 頓悟頓修(돈오점수)라, 앞의 사실을 頓悟, 즉 깨닯았으면 옛사람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하여 계속해서 정정진(正精進 바른 노력)해서, 정념(正念 바른 마음챙김)과 정정(正定 바른 선정) 즉 마음을 다스리라는 겁니다요. 괜한 헛소릴랑 말고......
禪涅槃
四書五經(사서오경) 또는 四書三經(사서삼경)이란 말을 들어봤을 줄 안다. 유교의 경전으로 四書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말하고, 三經은 "시경", "서경", "역경"을 말한다. 삼경에 "춘추"와 "예기"를 합해 오경이라 부른다.
한편 陰陽五行說(음양오행설)이란 학문이 위에 서술한 것과는 별도로 발전하다가 훗날에 이 두 학설이 병합되어 六十甲子(육십갑자)라는 달력이 만들어 졌고, 사람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에서 죽는 날까지 그 글자의 구성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어 있다는 고전이 시작되었던 바다. 예를 들자하면 누가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그리고 어느 시간에 출생했으면 간지(干支)라는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를 조합해서 육십갑자(六十甲子)를 구성한다.
10干(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를 말하며, 12지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를 말한다. 짐작하다시피 12支(지)의 子는 쥐띠, 丑은 소, 寅은 호랑이... 마지막에 亥는 돼지를 의미해서 甲子년에 태어난 사람은 쥐와 같은 팔자를 살게된다는 얘기다. 말하자면, 2000년 1월 1일 0시에 태어난 밀레니엄 베이비의 사주는 다음과 같다. 음력으로는 1999년 11월 25일이다. 이를 八字로 만들면 아래와 같다. 壬戊丙己 子午子卯
오늘날 한국에서는 漢字(한자)를 더 이상 가르치지 않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해서 일반 識者(식자)들은 占(점)을 칠 수가 없다만 예전에는 앞의 유교경서에 포함된 易學(역학) 또는 주역에 따라서 자기뿐만아니라 남의 運手(운수) 또는 운때를 알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점쟁이들이 아직도 지천으로 깔려있고,토정비결이란 책자들이 아직도 보수꼴통들(?)의 관심꺼리가 되고 있어서 결혼이나 사업 등등의 주요사안에서 자주 이용되고 있다. 요는 우리의 삶을 3000여년 전에 사용하던 우주관에 의거해서 우리들의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는 가를 물어야 하는가 하는 거다.
그러나 기독교 신교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인 John Calvin에게 인수받은 스코뜨랜드 출신 John Knox의 장로교에서도 한때 '예정론'이란 숙명을 믿었다가 최근에 와서 흐지부지 더 이상 설교제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칼빈이 말하기를 세상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미 세상에 나왔으니 자기가 과연 그런 사람이었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의도한 義人(의인)이었냐를 알고 싶겠지요? 그러면 살아생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실천함으로써 사람들에게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라는 거다.
그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에 쓰여있는 바, 一點一劃(일점일획)도 그르침이 없는 진리라 선포하고 있다. 그러나 그 성경책에서 무수한 오류와 모순이 발견되고 있는지라 신학자들 조차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신학교를 나온 목사나 A학점 students 만 배출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4년 만에 인간이 재생산되지 않는 고로, 죄많은 옛 사람으로, 다시 말해서 무당신학으로 받아들여서 무당신도들을 인도하게 됨은 어쩔 수 없다. 따라서 사도바울이 "믿는대로 되리라"라는 주장을 "줍시옵소서"의 기복신앙으로 해석한 대형교회 목사나 천막교회 신출내기나 세상복에 매달려서 사람들의 우슴꺼리로 둔갑한 상태다.
"믿는대로 된다"란 뜻은 인간에게는 自由意知(자유의지)가 태어날 때부터 주워져 있다는 거다. 멋대로 자기 뜻에 따라서 세상을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자기의 八字가 내 소관이 뭐냐고 묻게 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이 이래저래 고달픈 인생을 자기가 살고 있다는 깨닯음이 있을 경우에만 그런 순간을 경험한다는 말이다. 잘 나가는 사람은 그런 걸 느끼지 못해서 어린 아이처럼 생겨먹은대로 죽을 먹고 살지를... 다시 말해서 이미 정해진 '코스'인 수천년 전의 학설을 밟아가는 宿命的(숙명적) 인생을 살다가 간다.
실상 독일의 '쇼펜하우어'란 철학자가 그의 생애의 마지막에 자신을 돌아보니 '보이지 않는 손이 자기를 그 길로 인도해왔더라'하는 말을 남긴 것으로 봐서 반드시 내 뜻대로 산 것이 아닌 걸로 보인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니면 八字所關에 맡겨서 살았는지...... 하여간에 宿命的(숙명적)인 삶을 살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세상 어느 시기와 구석에도 그 정해놓은 뜻을 찾을 수가 없는지라, 예배당에서는 하늘나라는 자기 맘속에 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은 불경에 써있다, 심지어 道敎(도교)나 儒敎(유교)를 믿는 사람은 老-莊(노-장)사상이나, 아니면 앞에서 언급한 유교서적을 들추게 된다. 당신네들은 내 운명이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하시오, 아니면 내 멋대로 발가는대로 살아왔다고 믿으시오. 우리의 無意識(무의식) 또는 潛在意識(잠재의식)이 나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하여금 순간 순간의 결정을 해왔던 것이 곧 내 팔자소관이다~ 나는 그래 봅니다만...도올 김용옥씨의 "제14강 四聖諦(사성제)와 八正道(팔정도)란 佛道강의를 한번 시청합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MRpDIN8CEA
욧점은 이러합니다. 인생은 苦痛(고통)이다. 왜 그러냐? 集(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苦를 滅(멸)하는 道(도), 즉 길을 찾아야 한다고. 이들 4 글자를 합해서 苦集滅道를 일러 四聖諦라고..... 위의 集이란 '모은다'라는 뜻으로 '욕심이 충만하면 고통이 따른다'는 뜻이다. 그럼 八正道란 뭐냐구? 정견(正見 바른 견해).정사유(正思惟 바른 사유).정어(正語 바른 말).정업(正業 바른 행위).정명(正命 바른 생활).정정진(正精進 바른 노력).정념(正念 바른 마음챙김).정정(正定 바른 선정)이 그것이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욕심이 잉태하여 고통이 생긴다는 깨닮음이다. 因果應報(인과응보)라고 알려진 流轉緣起(유전연기)가 이를 말하여 결과는 반드시 그 앞의 원인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 세상의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에 의하는 고로 앞의 것이 좋으면 뒷 것이 좋고, 나쁘면 반드시 따라오는 일도 나뻐진다는 논리가 아닌가?
결국 석가모니가 2,500여년 전에 설파한 것은 '자신의 맘속을 들여다 본' 心理學이었다. 이것이 무지한 인간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그들의 고질적인 옛 사고방식과 결부되어 종교의 형태로 설파된 것이다. 그런 미신적인 요소가 섞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해서 한가지의 종교로 말해지지만 실 생활에서는 어쩔 수 없는 그들의 말로써 만이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마치 예수가 말하는 것이 교회가 들어서서 기독교로 돌변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태어난 순간에는 젓을 찾는 행동과 성년기에 들면 이성을 그리워하고, 경쟁에 이기려면 살아남는 기술을 배우고, 삶의 실전에서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본능과 경험이 지식으로 앙금을 무의식에 퇴적시켜서 깊이 생각하지 않고 현실을 헤쳐나가는 것이 삶의 현주소다. 만일이 본능에만 익숙하고 배우고 생각지 않으면 그는 無意識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Zombie, 즉 로보트의 인생을 살지 않겠는가? 그래서 석가가 말씀하기를 頓悟頓修(돈오점수)라, 앞의 사실을 頓悟, 즉 깨닯았으면 옛사람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하여 계속해서 정정진(正精進 바른 노력)해서, 정념(正念 바른 마음챙김)과 정정(正定 바른 선정) 즉 마음을 다스리라는 겁니다요. 괜한 헛소릴랑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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