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바보가 아니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라는 미국의 과학자를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는 1790년에 태어났고, 다른 어떤 과학자들 보다 더 많은 기계들을 발명하였습니다. 그는 대통령의 고문이었고 외교관 이었습니다. 그는 죠지 와싱턴 당시에 하원의원이었고, 영국 런던 사회의 귀족이었습니다. 어느 날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기 책상 위에다 천문관 견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천문관 견본; Planetarium sample; 天文館標本이란?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달이 지구의 주위를 운행하며 또 다른 위성들이 동시에 태양의 주위를 운행하는가 하는 것을 가르치기 위한 견본입니다. 이것이 최초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가 그를 방문하였는데,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외교관이었습니다. 그가 그 천문관 견본을 가지고 한참 장난을 치다가, 그것이 참으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벤자민에게 "누가 이것을 만들었느냐?"고 물었습니다.
벤자민은 무신론자인 그에게 "아무도 만든 사람이 없다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무신론자 친구가 반색을 하며 말했습니다; "농담하지 말게!
누가 이것을 만들었는지 말해 주게나!"
벤자민이 다시 대답 했습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은 없다네. 그저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네!"
그러자, 그 외교관 친구는 그 천문관 견본을 자세히 쳐다보면서 "이것은 우연히 생겨날 수가 없어, 이렇게 정교하고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지구, 달, 화성, 목성, 토성, 그리고 태양......등을 보라구, 이 기계는 분명히 만들어 졌어야만 한다고 나는 믿네!"
이번에는 벤자민이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왜 자네는 이것이 만들어 진 것이라고 믿는가?"
그 친구가, "왜냐하면 이 기계는 너무나 계획적이고 또 질서가 있기 때문이라네" 라고 대답했습니다.
벤자민이 말했습니다. "자네의 말이 옳다네. 이 계획과 질서는 설계자와 창조자를 요구하지. 이와 같이 질서와 계획 속에 포함되어 있는 우주 또한 창조자를 요구하는데, 그 창조자를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네."
그 외교관 친구는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대화속에서 지혜를 얻었습니다.
이 우주를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을 창조자로 믿고, 그의 절대권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바뀌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 신(神; 절대자)을 믿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 분의 이름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거나,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만 있을 뿐입니다.
이 천문관 견본; Planetarium sample; 天文館標本이란?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달이 지구의 주위를 운행하며 또 다른 위성들이 동시에 태양의 주위를 운행하는가 하는 것을 가르치기 위한 견본입니다. 이것이 최초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가 그를 방문하였는데,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외교관이었습니다. 그가 그 천문관 견본을 가지고 한참 장난을 치다가, 그것이 참으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벤자민에게 "누가 이것을 만들었느냐?"고 물었습니다.
벤자민은 무신론자인 그에게 "아무도 만든 사람이 없다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무신론자 친구가 반색을 하며 말했습니다; "농담하지 말게!
누가 이것을 만들었는지 말해 주게나!"
벤자민이 다시 대답 했습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은 없다네. 그저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네!"
그러자, 그 외교관 친구는 그 천문관 견본을 자세히 쳐다보면서 "이것은 우연히 생겨날 수가 없어, 이렇게 정교하고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지구, 달, 화성, 목성, 토성, 그리고 태양......등을 보라구, 이 기계는 분명히 만들어 졌어야만 한다고 나는 믿네!"
이번에는 벤자민이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왜 자네는 이것이 만들어 진 것이라고 믿는가?"
그 친구가, "왜냐하면 이 기계는 너무나 계획적이고 또 질서가 있기 때문이라네" 라고 대답했습니다.
벤자민이 말했습니다. "자네의 말이 옳다네. 이 계획과 질서는 설계자와 창조자를 요구하지. 이와 같이 질서와 계획 속에 포함되어 있는 우주 또한 창조자를 요구하는데, 그 창조자를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네."
그 외교관 친구는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대화속에서 지혜를 얻었습니다.
이 우주를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을 창조자로 믿고, 그의 절대권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바뀌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 신(神; 절대자)을 믿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 분의 이름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거나,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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