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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dakshang 열린마당톡 2018.02.22 신고
타운의 국산품들이여!
친구 이야기 등...

1970년대 가수 남진의 머리를 이발해준이발소에서 오히려 1백만원을 그 가수에게 지불했다는 소식이 깡촌중의 깡촌 우리 동네에도 그러한 소식이 들어왔다. 당시 남진, 나훈아 등은 우리의 우상이라 항상 부러워하였는데 이발을 하고도 오히려 돈을 받았다는 소식은 더욱이 깜작 놀랄 일이였다.

'정말 유명 인이 되면 별의 별 좋은 일이 생기는구나. 나쁜 일을 하면 나쁜 일이 생기고 좋은 일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구나' 친구는 그것만생각하고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 틀린 말은 아니다.
나쁜 일에 손대는 일은 아주 쉬워 천리라도 지척이라는 생각들 때가 많이 있었고 나중에 조금 더 알았을 때는 나쁜 일이나 좋은 일이나 손대기는 쉬워도 관련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공부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는 것을 한참이나 나중에 알게 되었다.

사실 이평이 한 짓거리를 보면 비평받아야 될 만한 일들이많다. 95년 고베지진에 위로금 보낸 것으로 시작으로 한국홍수, 대만, 하이티, 911, 동아시아 쓰나미, 2011 후쿠시마 쓰나미, 켈리포이아 화재, 등등 금일봉들을 보냈고 역사왜곡 관련시위 및 지역동포 權益신장 시위에 앞장서기도하여 정확한 횟수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약 50여회에 달하며 그 언제2000년대는 그 무슨 쥐덫을 발명하여 뉴욕 영문일간지가 대서특필한 적이있었으며 2002년 12월 삼성동 코엑스 빌딩에서 열린 '세계발명품전시대회'에서 그 쥐덫 출품하여 위생부분 3위 입상한 실적으로 그가 살던 타운을 한동안 떠들썩하게 한일도 있었다.

그랬으면 그 입 좀 조용하게 다물고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3위입상한 것을 자랑한다고 2002 월드컵 국제대회에 한국은 4위, 자신은 3위라하여 바가지 질시를 받기도 했다.

하여간 이친구 오지랖이 얼마나 넓은지 그러던 2005년3월, 시네마현의 독도조례 사건에 반발하여 독도홍보물 자체적으로 두 해에 걸쳐 제작하여 독도홍보에도앞장서왔으며 '독도 지킴이, 태극안의 독도, 평화존중, 한국해선포'등 많은 작품들을 선 보였다. 그러나 무엇보다 독도의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한것은 전례가 없었던 관계로 이로인해 이평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모함의 이유가 될수도있는 안건이다. (한국인에게만)

그러한 한편, 그가 제시한 아젠다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평양측이 최근 북문을 열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되었다는 관측이 알려지고 있으매, 그러하다고 모든 동포들이 다 이평을 시기하며 중상모략 미워하는 것은 아니나 'LIC 장물기도집단'및 그간의 운동으로 짭짤한 사익을 누린 작자들에게는 눈의 가시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고 이평에 대한 모함등이 그들의 행각일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있는 상황이라한다.

따라잡기 문화라는 것이 있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들을 따라한다거나 그의 목소리를 흉내 낸다거나 등의 표현 등은 쉽게 볼 수 있거니와 평양의 응원단이 사용하였던 이른바 '최이성 가면'은 "평양도 최이성을 알고 있다"는 메세지로 보이는 바, 이는 평양이라 하여 최신정보에 어둡지 않다는 점을 부각시키려한 의미가 있다 하겠으나 22일 오늘, "개들에게 더 잘 해줘라" 네덜란드 빙속팀의 한국비하 발언 등은 우연이 아니라 세계가 다 아는 일을 한국만 모른 척 한다는 불만적 표출 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이평의 '평화존중' 작품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 이평이 전화로 내게 불평하길 "아니 타운에 차 한잔 마시려 가면 그 찻집 등에서 나의 위치 정보들을 입수하여 내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내 앞자리를 빼앗듯 후다닭 앞서는 치졸한 짓거리들을 하고 있으며. 어떤 여자들은 보란 듯 괜히 빠 메이드에게 갑질하고서는 내게 옆 눈질로 이리 흘기고 저리 흘긴다"는 것이다.

이평이 치졸한 그따위 설레발 행각들을 모르지 않으며, 이는 이평이 집을 나서면 이미 그 일대 사람들에게 짠하니 연락이 가고 시시각각 위치 정보알리미로 언제 찻집으로 들어간다. 언제 어느 그로서리로 들어간다는 정보들을 서로 주고받고 있다는 사실들을 이평도 다 알고 있다 한다.

"다 알고 있는 작태들 그만하고 할 말 있으면 당당히 말하는 한국인들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내게 남기면서 오죽 답답하였으면 세계인들이 나서서 "개들에게 더 잘 해줘라" 는 우회적인 말들을 남길까 하였다.

뉴욕동포들의 權益신장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 사람에게 차 한잔 대접 못할망정 어찌 후다닭 앞자리 끼어드는 치졸함을 보인단 말인가?

어이구 이 찌질한 타운의 국산품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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